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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숲 동물 친구들 대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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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52711
[데스워터]
죽음의물
moviepan
07.06.05
1425
4
52710
[슈렉 3]
아쉬움이 남는 녹색괴물커플의 세번째 이야기
maymight
07.06.04
991
5
52704
[악마의 등뼈]
파시스트에 저항하는 아이들의 연대....
ldk209
07.06.04
1908
13
52703
[간큰가족]
실컷 웃었다...잘 만든 코믹 영화...의미도 있다...
joynwe
07.06.04
1344
7
52702
[캐리비안의..]
캐리비안 해적 3탄 재미없던데.. 2탄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
(1)
pjs1969
07.06.04
1438
6
52701
[메신져 :..]
짜집기 공포의 영상 콜라쥬, 식상한 공포와 답습의 전형교본!
lang015
07.06.04
1346
5
52700
[수]
베이스 없이 연주되는 하드보일드 클래식은 생명이 없다!
lang015
07.06.04
1386
4
52699
[캐리비안의..]
감독이 욕심을 부려버렸네....
euroeng
07.06.04
1371
3
52698
[스트레인저..]
독특한 문학작품을 읽는듯한 이 기분!
kaminari2002
07.06.04
1324
2
52697
[넥스트]
명백한 반칙으로 반감된 재미....
ldk209
07.06.04
1686
10
52695
[상성 : ..]
상처받은 도시의 상처받은 영혼들...
ldk209
07.06.04
2305
23
52685
[식스틴 블럭]
얘기치 못한 상황..
(1)
ehgmlrj
07.06.04
1363
2
52684
[전설의 고향]
귀신이 전혀 무섭지도 않고 긴장감도 없다.
newface444
07.06.04
1326
5
52683
[상성 : ..]
반전의 즐거움을 없앴지만, 커버 할 수 있는 요소가 있었다.
newface444
07.06.04
1211
7
52682
[디센트]
영화는 5점이나 관람은 1점
jujoo
07.06.04
1273
6
52681
[슈렉 3]
개성은 줄었지만 즐거움은 늘어난 슈렉의 세번째 이야기!!
(5)
julialove
07.06.04
24463
22
52680
[마리 앙투..]
공허함.. 그 공허함의 극치에 대하여. ...
kaminari2002
07.06.04
1442
6
52677
[바람 피기..]
반란의 바람..
jeongranlove
07.06.03
1226
3
52669
[식스틴 블럭]
브루스윌리스의 멋진 연기..감탄..
jeongranlove
07.06.03
1093
1
52661
[수]
느와르 액션의 현실이란..
jeongranlove
07.06.03
1142
5
52656
[일루셔니스트]
마술에 세계의 깊은 뜻을 알게 해준 영화
jeongranlove
07.06.03
1212
2
52655
[기묘한 서..]
처음에는 무슨 변태 에로물인 줄 알았습니다.
(1)
hrqueen1
07.06.03
1728
2
52654
[우아한 세계]
직업이 뭐든 아빠는 늘 그런 마음이라는것을...
jeongranlove
07.06.03
1410
3
52653
[밀양]
저에게는 좀 불편한 영화..
jeongranlove
07.06.03
1412
9
52652
[스파이더맨..]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스파이더맨
jeongranlove
07.06.03
1610
6
52651
[메신져 :..]
제목 자체가 스포네.....
ldk209
07.06.0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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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 ..]
힘들게 사랑하는 그들....
ldk209
07.06.03
149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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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
바람둥이마저 변화시키는 사랑??..
ldk209
07.06.03
187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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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학]
대종상영화제 본심일정을 하는 중앙시네마에서..
fornest
07.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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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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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드뎌 봤다~~
ishadow
07.06.03
112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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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들과 긴 여행을 같이한 느낌...후~
kaminari2002
07.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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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
언어가 통한다는 것, 그것이 소통의 전부는 아니다.
kaminari2002
07.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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