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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8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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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 더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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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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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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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리브 인 타임
이프 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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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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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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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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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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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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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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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입은 남자
항해자
햄넷
호퍼스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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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파이터: 리벤지
뒷자리에 태워줘
로메리아
리마인더스 오브 힘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몽그렐스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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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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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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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st
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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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41020
[노킹 온 ..]
이제서야 봤네요
oroom1
06.10.08
1575
2
41019
[마이애미 ..]
누구에겐가 꼭 권하고 싶은 영화는 아니었다.
kkuukkuu
06.10.08
1519
15
41018
[레이크 하..]
평가의 다양성이 가능한 영화~
kkuukkuu
06.10.08
1615
3
41017
[빨간모자의..]
별 기대 안 하고 봤는데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
kkuukkuu
06.10.08
1367
8
41016
[싸움의 기술]
백윤식 연기 역시 재미있어요
(1)
kkuukkuu
06.10.08
1421
3
41015
[메달리온]
성룡스타일의 영화... 뒤엔 아쉬움이남는다
kkuukkuu
06.10.08
1549
7
41014
[음란서생]
신묘한 느낌의 영화~
kkuukkuu
06.10.08
1783
4
41013
[악마는 프..]
오랜만에 잼나게 본 외화!@
kkuukkuu
06.10.08
1084
4
41012
[삼거리극장]
'본격적인 한국 뮤지컬 영화' 라는 거창한 타이틀 때문인지
kkuukkuu
06.10.08
1359
7
41010
[월드 트레..]
가족애와 잔잔한 감동을~
(1)
kkuukkuu
06.10.08
1510
4
41009
[BB 프로..]
추석만 되면 성룡영화가 안방에 꼭 들어가 잇다
kkuukkuu
06.10.08
1223
4
41008
[호텔 르완다]
르완다 내전을 소재로한 전쟁영화이다.
kkuukkuu
06.10.08
1314
6
41007
[해변의 여인]
고현정씨 드라마로는 성공했지만 영화는 왜 이런 것을 선택했을까요..
kkuukkuu
06.10.08
1784
7
41006
[한반도]
민족의 자긍심을 내세우면서도 현실을 직시하지만
kkuukkuu
06.10.08
1845
7
41005
[플라이트 ..]
초반 30분은 엄청이라고 할 정도로 지루하다.
kkuukkuu
06.10.08
1506
5
41004
[타짜]
사실 이 영화 기대가 클수 밖에 없었다~~
(1)
kkuukkuu
06.10.08
1210
4
41003
[천하장사 ..]
한국 코미디 영화의 가뭄속에서 오랫만에 단비가 내렸으니 다름아닌 천하장사 마돈나이다.
kkuukkuu
06.10.08
1499
4
41002
[전차남]
일본판 엽기적그녀를 기대한다면 조금은 실망할지도..
kkuukkuu
06.10.08
1193
11
41001
[잘 살아보세]
제나이또래는 그래도 그럭저럭보긴했지만
kkuukkuu
06.10.08
1610
22
41000
[일본침몰]
일본침몰이 유독 일본에서만 흥행성공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kkuukkuu
06.10.08
2468
7
40999
[파이란]
최고의 최루성영화
blackgene
06.10.08
2793
11
40998
[유레루]
형와 동생 모두의 연기가 대단했다.
kkuukkuu
06.10.08
1251
6
40997
[원탁의 천사]
생각보다 좋았던 영화~
kkuukkuu
06.10.08
1199
7
40996
[워터스]
해보고 역시 안된다고 하는 것은 노력 부족이다.
kkuukkuu
06.10.08
1118
4
40995
[우리들의 ..]
별로 기대하지 않고 봤던 영화. 그러나
kkuukkuu
06.10.08
1135
13
40994
[예의없는 ..]
대사 없는 신하균의 연기와 나레이션...
kkuukkuu
06.10.08
1820
7
40993
[연애, 그..]
포스터만 보고 분명 로맨틱이라 생각했다.
kkuukkuu
06.10.08
1523
3
40992
[야연]
'셰익스피어'의 '햄릿'의 큰 줄거리를 따라가고 있는 듯 싶다.
kkuukkuu
06.10.08
1709
7
40991
[앤트 불리]
어릴때는 누구나 한번쯤은 동물이나 곤충등과 이야기를 할수있었으면 하는 상상을 하곤한다.
kkuukkuu
06.10.08
1250
2
40990
[아이스케키]
이 영화 역시 아이들의 연기가 대단하다.
kkuukkuu
06.10.08
1526
1
40989
[시간]
리얼하게 그리고 경고성 화면과 대사로 표현한
kkuukkuu
06.10.08
1532
5
40988
[센티넬]
이영화의 큰 공백은 매력적인 악당이 부재하다는 것이다.
(1)
kkuukkuu
06.10.0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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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글쓴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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