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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여행과 나날> 심은경 배우
국내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오늘 밤, 세계..> 추영우
리뷰! <아바타><여행과 나날><주토피아2>
인터뷰! <자백의 대가> 전도연
북미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자백의 대가> 김고은
인터뷰! <만약에 우리> 구교환
인터뷰! <고백하지마> 류현경!
인터뷰! <만약에 우리> 문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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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석진_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
1980 사북
8번 출구
가타카
거룩한 술꾼의 전설
고당도
고백을 못하고
고백하지마
고스트라이트
국보
그저 사고였을 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똘똘이: 아기공룡의 비밀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까이마 : 저주의 무덤
나우 유 씨 미 3
나의 이름은 마리아
나혼자 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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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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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바이 로
다잉
달팽이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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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러닝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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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에 번쩍 서에 번쩍
럭키 데이 인 파리
레드 소냐
리코더 시험
마사이 크로스
만약에 우리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
맨홀
미스테리 트레인
바늘을 든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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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전하는 말
베이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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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 베이커리타운의 악당들
블루 아카이브 : ...
비상계엄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람과 고기
사운드 오브 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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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서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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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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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해피엔딩
어쩔수가없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
에스퍼의 빛
에이티즈 브이알 콘...
여행과 나날
영생인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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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를 위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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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포 굿
위험사회
윗집 사람들
이사벨라 두크로트 언리미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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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이 보고계셔
주토피아 2
지상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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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건너 붉은 벽돌집
칼리굴라: 얼티메이트 컷 무삭제판
커피와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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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라인
콘크리트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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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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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과: 인터내셔널 컷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파리, 밤의 여행자들
프레디의 피자가게 2
프리즘 오브 그레이 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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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특별판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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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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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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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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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를 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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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짐머 시네마 콘서트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끝이 없는 스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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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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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
백야-여운을 남기게 하는 퀴어영화
sch1109
1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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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넥스트]
유아넥스트-나름 화끈하긴 했다
sch1109
1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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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빌..]
온 가족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방법
kim700107
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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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이프]
한국 정서와는 다소 먼듯한 <왓 이프>
helenhn
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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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
키치한 냉소를 끝까지 지켜나갔더라면 기가 막혔을텐데..
jojoys
1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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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
한없이 가벼워만 보이나 쓰뤠기는 아니었다는점!
wkgml
1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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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상상력에 경탄을 금치 못한 영화!!
fornnest
1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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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IMAX) 놀란 형제의 천재적인 상상력으로 쓰여진 묵직하고 진지한 학술 논문
(1)
jojoys
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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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인터스텔라]
pkt7315
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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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후드]
인생 지침이 달라지게 만드는 영화!!!
(1)
fornnest
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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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빌..]
이영화는 가족 생활 밀착형 영화이다
airlsw
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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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이프]
[시사회]썸남썸녀의 로맨틱 사랑 이야기
lovesma70
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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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이프]
[무비스트 시사회] 왓이프
ekdud5310
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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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스트맨]
[영화]앵그리스트맨 - 아름다운 그를 기억하며..
harada
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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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이프]
시사회후기
kw11y25e
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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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재자]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가슴에는 전혀 와닿지 않았던 부성애 영화
jojoys
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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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바바라]
산타바바라-소소하다는 느낌을 주다
sch1109
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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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어던]
근원적인 질문의 필요성.
ermmorl
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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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 리..]
단순한 복수극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웰메이드 웨스턴 무비
jojoys
1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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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
가문의 수난-극장에서 안 보길 잘한것 같다
sch1109
1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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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
스테레오-오묘하면서도 모호하다
sch1109
1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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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재자]
내적 상황보다 외적 상황이 더 걱정.
ermmorl
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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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재자]
[나의 독재자]어정쩡한 마무리로 아쉬웠지만 가족소재가 좋았던 영화
yques
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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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사랑 나의 신부]유쾌하고 재밌으면서 잔잔한 감동이 느껴지는 영화
yques
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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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뺑덕]
[마담뺑덕]시도는 좋았지만 정우성, 이솜씨의 연기만 좋았던 영화
yques
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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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비..]
삶을 다시한번 돌아볼 기회를 준 영화
ekdud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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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재자]
연기는 희생이고, 봉사이다!!
fornnest
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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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재자]
설경구의 뚝심과 박해일의 노련미가 화학반응하는 최고의 영화
kisoog
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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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그널]
더 시그널-영상미 하난 볼만했다
sch1109
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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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외독녀와 부부 그리고 매스미디어
spitzbz
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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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
드래프트 데이-뻔하긴 하지만 그 나름의 매력은 있었다
sch1109
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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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두번이나 미궁속으로 빠져들게 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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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n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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