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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놓아줘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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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남: 더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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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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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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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 스왈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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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03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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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st
11.08.17
82735
[시]
현실을 넘어선 시의 아름다움이라고?
(20)
pontain
10.05.20
1609
7
82734
[내 깡패 ..]
생각보다 괜찮은 영화
(10)
ldk3947
10.05.20
1207
0
82732
[내 깡패 ..]
장르적으로 좀더 요란한 솜씨를 뽐낼 수도 있겠지만
(9)
jeh6112
10.05.20
1295
0
82731
[내 깡패 ..]
내 깡패 같은 애인>은 별 볼일 없는 삼류 건달 얘기다. 그러고 보면 떠오르는 영화가
(9)
hanhi777
10.05.20
1318
0
82727
[우리 의사..]
잔잔한 영화
(6)
oliviahk
10.05.20
1116
0
82726
[내 깡패 ..]
짠했습니다
(5)
oliviahk
10.05.20
1257
0
82725
[내 깡패 ..]
깡패같지만 참 사람냄새가 나네요
(89)
ysd0321
10.05.20
16801
4
82724
[데저트 플..]
데저트 플라워
(7)
syk1007
10.05.20
1157
0
82723
[아이언맨 2]
영화 후기
(6)
chungja
10.05.20
1402
0
82722
[꿈은 이루..]
웃기면서도 가슴뭉클했다.
(7)
ksh0317
10.05.20
1355
0
82721
[드래곤 길..]
최곱니다.
(6)
dalgam89
10.05.20
1667
0
82720
[내 깡패 ..]
가볍지만 재미있고 현실을 잘 투영한 것 같다.
(6)
psjejema
10.05.20
1108
0
82718
[아이언맨 2]
후속작이라,,
(6)
jossem88
10.05.20
1338
0
82717
[꿈은 이루..]
시기가 안좋다.
(7)
jossem88
10.05.20
978
1
82716
[내 깡패 ..]
[강추한 영화]내 깡패 같은 애인
(5)
yahoo3
10.05.20
2358
0
82715
[디어 존]
'전쟁의 상흔'이 갈라놓은 그들의 사랑이야기
(3)
kaminari2002
10.05.20
1637
0
82714
[로빈후드]
영웅 탄생의 비화 그리고 전설의 서막
(7)
sh0528p
10.05.20
1252
0
82713
[내 깡패 ..]
나를 바라보며 세상을 알아가는 영화
(4)
everydayfun
10.05.20
1322
0
82712
[브라더스]
전쟁의 얼룩진 상처
(3)
syk1007
10.05.19
1261
0
82711
[로빈후드]
[허허]글래디에이터 조합으로...
(6)
ghkxn
10.05.19
998
0
82710
[하녀]
감독님.하녀에 사회적 맥락을 담으셨다고요?
(8)
tbminsky
10.05.19
1457
11
82709
[하녀]
지금의 시대가 바로 하녀시대인가?
(7)
kdwkis
10.05.19
1107
0
82708
[아버지를 ..]
아버지를 마지막으로..시사회 후기
(3)
agrimony
10.05.19
1077
0
82707
[드래곤 길..]
드래곤 길들이기
(5)
jij0609
10.05.19
169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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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 페이스]
그들의 모험심에 박수를..
(4)
syk1007
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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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82705
[시]
죄를 짓고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부조리한 세상...
(14)
ldk209
10.05.19
1663
8
82704
[나이트메어]
이제는 우려내기 어려운 프레디
(8)
laubiz
10.05.19
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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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03
[하녀]
스릴은 없고 열연만이 남은 영화
(62)
laubiz
10.05.19
13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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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02
[하녀]
세상에 부자와 가난한 자 그렇게 두부류만이 존재한다면
(9)
dotea
10.05.19
1160
0
82701
[공기인형]
파격,
(3)
arangii
10.05.19
1659
0
82700
[구르믈 버..]
야심가 이몽학과 위트있는 봉사 황정민
(4)
arangii
10.05.19
1658
1
82699
[꿈은 이루..]
티안나게 웃겨요^^
(4)
dotea
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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