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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 따스한 햇살을 맞은 느낌!! 마들렌
sumi05 2003-01-02 오후 1:53:11 1354   [4]
감 독 - 박광춘 <퇴마록>
출연- 조인성, 신민아

마들렌 Madeleine - 마들렌은 과거의 기억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현재의 창과도 같은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 영화에서 미래를 추억하는 창으로 마들렌을 사용하고 싶었다. 왜냐하면, 이 시대의 젊음이 과거보다는 미래를 지향하는 건강함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내가 좋아하는 두 배우가 출연한다.
조인성의 전작 화장실 어디예요? 가 흥행에 실패함에 따라 기대하기는 벅찼다.
그러나 영특한 신민아라는 배우.
나는 18살 답지 않은 신민아가 참 이쁘고 좋다^^
특히 이영화에서 신선하고 담백한 역활을 잘 소화해 낸것 같다.
주인공은 신민아...

이희진이라는 인물의 1쿼터(25세)의 사랑 이야기를 닮고 있는 영화같다.
미용사 희진은 손님으로 온 강지석(조인성)을 만나고 기억이 모락모락 솟는다 .그들은 중학교 동창~
희진의 호감대상이였던 강지석을 만나게 된것이다.
희진은 그가 끌리고 우리 ‘한 달간의 연애’를 제안한다. “100%서로에게 솔직하기, 한 달 전에는 누구도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지 않기! 한 달이 지나면 멋지게 헤어지기!” 당황하는 지석, 그런 그를 보며 달콤하게 미소짓는 희진...

그들은 라이프 스탈일이 너무나 다르다.
지석이 좋아하는것: 책읽기,여행하기,우울한생각하기,산책하기
희진이 좋아하는것: 컴퓨터게임,쇼핑,헤어스타일 바꾸기

그러는 중에 지석을 좋아하는 친구도 나타나고 희진의 임신도 밝혀지고 그는 낙태를 결심하지만 결국 병원을 나오게 되고 지석에게 모든걸 고백한다.
희진과 지석은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지석은 우리 사귀자 진짜로 애인하는거야 라며 희진에게 애원하지만 희진은 뿌리치는데..

그러나 그들은 다시만난다~~~
알바로 신문을 배달하는 곳에 희진은 양수가 터져 쓰러지는데.. 그녀를 안고 달리는 지석.
그리고 재회를 맞이한다~★

엽기적인 그녀같은 느낌. 마들렌은 느낌이 좋은 영화였다. 따스한 햇살을 맞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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