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참교육> 김무열 배우
국내 극장가! <토이 스토리5>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슈퍼걸><눈동자> <군체>
인터뷰! <군체> 구교환 배우
북미 극장가! <토이 스토리5> 1위!
인터뷰! <눈동자> 신민아
인터뷰! <취사병 전설...> 박지훈 배우
인터뷰! <허수아비> 박준우 감독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H] 내 안의 자발적인 수용능력이 깨어난다.
H(에이:치)
ppariss
2003-01-04 오후 12:23:20
1125
[
1
]
<H>....
스릴러라는 장르라고 하더군요.
영화를 보고 난 후의 느낌은 스릴러라는 장르보다는 드라마에 강한 영화라 생각했습니다.
님의 글처럼 스릴러라는 장르에서 바라본다면야...
<H>에서 말할껀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낀 드라마 <H>는 가슴시릴정도로 아픔이 많이 배어있어서
그 어떤 드라마장르의 영화보다 감동적으로 봤습니다.
선과 악이 무너진다....
표현이 너무 애매모호합니다.
님의 말에 따른다면요...
<H>는 영화입니다.
선과 악이 분명 구분되어있는 내용이죠.
하지만 님이 생각하신 선과 악이 모호해지는 이사회는...
아마도 임순례감독님의 작품처럼 우리의 피부에 와닿는...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해도 그 영화속의 장면들을 바꿀수 없는...
그런 영화가 진정으로 우리사회를 그리는 영화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H> 는
선과 악이라는 내용보다는
있을법한 이야기를 가지고 만든 가상의 내용이라는 겁니다.
게다가 마지막부분의 내용에서 나왔듯이
영화 부분부분에서 두 주인공의 남다른 감정이 많은 부분을 찾이하고 있습니다.
결말 부분은 선과 악의 구분보다는 두남녀의 사랑에 촛점을 맞추시고 보셨어야지...
제대로 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영화를 보는 관점은 다릅니다.
저는 <H>라는 영화를 본 후 내안의 자발적인 수용능력의 존재를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의도가 스릴러라고 했지만...
받아들이는 제가 드라마적인 요소에 관심을 두어 드라마로 받아들였다는것입니다.
제작진들과 감독님, 시나리오쓰신분들에게는 너무나도 죄송스러운 말이지만..
저는 제 자발적으로 영화를 재해석해서 <H>의 색다른 맛을 느꼈다는겁니다.
시간이 지난후에 이곳에다 글을 쓰는 이유는
님이 쓰신 글에 반박하기위해서가 아닙니다.
그냥 저는 영화를 그렇게 봤다는 소리입니다.
사실 한가지 조금 그랬던것이 있다면...
무미건조...
뭔가 치장하는 글들과 지식은 있는것 같은데...
감정을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시놉몇줄에 스토리 몇개에 몇마디 느낀점...
그것도 너무나 개인적인 느낀점...
그것이 싫었기 때문에 답글 달아봅니다.
그리고 님에게 저는 님이 가지고 있는
"졸음본능"이 아닌 "자발적인 수용능력"이 존재함을 자랑하고 싶기도 했습니다.
또한가지...
님이 별로라고 생각했던 영화를 어느날 다시 보게 되었을때...
처음에 가졌던 영화의 느낌과 많이 다르다면...
님이 전에 쓰셨던 글을 과감히 수정할수 있는 그런 분이 되시길 원하기도해서 글을 써봤습니다.
영화는 보는 사람에따라 달리 해석됩니다.
하지만 그렇기때문에 자신의 글로 인해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진 않지만
부분부분..아니 몇가지만 빼면 괜찮은 영화들이
사장당할수도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언급하지만...
님에대한 감정...없습니다.
그저 재 생각을 써봤을 뿐입니다.
이글을 잃을지 안잃을진 모르겠지만...
(총
0명
참여)
그렇지만 최면은 너무 억지였어요..;; 내용도 뻔히 보였고.
2003-01-07
20:45
1
H(에이:치)(2002, H)
제작사 : 영화사 봄 / 배급사 : A-Line
공식홈페이지 : http://www.iamh.co.kr
감독
이종혁
배우
염정아
/
지진희
/
조승우
장르
스릴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06 분
개봉
2002-12-27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11/10 (참여311명)
네티즌영화평
총 32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1번가의 기적
배트맨 비긴즈
그놈 목소리
하울의 움직이는 성
거룩한 계보
피아노 (8.6/10점)
비포 선라이즈 (8.55/10점)
비긴 어게인 (8.18/10점)
싱 스트리트 (8.15/10점)
훌라 걸스 (7.49/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66473
[H(에이:..]
괜찮았던..
ehgmlrj
08.03.24
1898
1
24939
[H(에이:..]
스토리가 도특하네요
shsik76
04.10.20
2537
8
19823
[H(에이:..]
새로운 영화
insert2
04.04.25
1342
5
14012
[H(에이:..]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되는데 답변좀요
(2)
puhaha1000
03.07.13
1520
2
13349
[H(에이:..]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제발
kikikim76
03.06.16
1425
3
[H(에이:..]
Re: H(에이:치) 라스트씬 촬영지입니다.
(1)
movist
03.06.17
1520
2
11767
[H(에이:..]
혹시 H 보신분...
(1)
jkh2dach
03.04.21
1454
4
10651
[H(에이:..]
H-hide.
akijun
03.02.05
1480
0
10114
[H(에이:..]
어이가 없네...
pekke
03.01.07
2113
3
[H(에이:..]
Re: 스포일러네요. H 안보신 분들 읽지 마시길(냉무)
(3)
playtime
03.01.07
1997
3
10070
[H(에이:..]
똑같은 실수를 두번 범하진 않겠네요.
(1)
ppariss
03.01.04
1889
4
10000
[H(에이:..]
▷◁(영화사랑)H★★★★
lpryh
02.12.29
1793
2
9976
[H(에이:..]
아~~ 정말 넘 잼있게 봤답니다..
visualrock23
02.12.28
1984
7
9958
[H(에이:..]
섬뜩하긴한데...
amatourmc
02.12.26
1703
0
9934
[H(에이:..]
괜찮은 스릴러 영화..H
gprud80
02.12.24
1644
0
9885
[H(에이:..]
볼만한영화
papi85
02.12.19
1681
4
9876
[H(에이:..]
긴장감이 살짝 없긴했지만.
(2)
happystacy
02.12.19
1563
0
9867
[H(에이:..]
안지루하고 잼있었어요. 만족^__^
maltang
02.12.18
1583
3
9865
[H(에이:..]
난 좋았는데...
(1)
qhflqkdrn
02.12.18
1441
4
9864
[H(에이:..]
한국 영화계에서 스릴러의 전형을 확립한 영화.
(2)
egoist2718
02.12.18
1767
5
9842
[H(에이:..]
H...
jtw0905
02.12.17
1434
1
9838
[H(에이:..]
[H(에이치)] 스릴러에 스릴이 없다(?!)
lchaerim
02.12.16
1673
4
9812
[H(에이:..]
[H] <도망자> 루즈하지만, 시도만큼은 칭찬해 주고 싶다.
tillus
02.12.15
1427
3
9800
[H(에이:..]
H....오늘 그 실체를 느끼다...^^*
ohm44
02.12.14
2025
6
9794
[H(에이:..]
긴장을 놓쳐버린 스릴러...
sun547
02.12.13
1347
0
9790
[H(에이:..]
[H]완벽함을 표방한 어설픈 퍼즐 맞추기!!
(1)
julialove
02.12.13
1618
2
9787
[H(에이:..]
정말 정말 이영화는 아닙니다......
(3)
qowjddms
02.12.13
2034
1
9785
[H(에이:..]
양들의 침묵의 한국어판 "H"
(3)
ys1124
02.12.13
1475
2
9784
[H(에이:..]
[미카엘/H] 범인은 바로 너야!!!
(1)
soda0035
02.12.13
1849
3
9751
[H(에이:..]
인텔리전트 감성스릴러..
dkssi
02.12.10
1372
2
9699
[H(에이:..]
[H] 내 안의 졸음본능이 깨어난다.
(7)
asura78
02.12.06
1909
1
현재
[H(에이:..]
[H] 내 안의 자발적인 수용능력이 깨어난다.
(1)
ppariss
03.01.04
1125
1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고 녀석 맛나겠다
고독의 오후
교생실습
군체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내각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
극장판 호빵맨: 세...
납치 48시간
내 이름은
너만 보이는 날
너바나 더 밴드 :...
눈동자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동지도
뒷자리에 태워줘
디스클로저 데이
디어 마이 히어로
런어웨이 리벤지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르누아르
리브 원 데이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이클
마티 슈프림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모아나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
무간도: 여형사 잠입작전
무서운 영화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미명
반칙왕 몽키
백룸
베어 헌트: 피의 추격
볼텍션 퍼스트 라이...
블리치 천년혈전 편 : 화진담
비긴 어게인
비포 선라이즈
사랑의 네 가지 온도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살목지
상자 속의 양
서퍼
소리없이 나빌레라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슈퍼걸
시크릿 에이전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신사: 악귀의 속삭임
싱 스트리트
아이덴티티 제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애프터번: 멸망의 땅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
야근사건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엔조
여름의 카메라
와인드업: 더 무비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인터랙티브 신비아파...
정동원 팬콘서트 필...
정뱅이
정복자 티무르
짝사랑 세계
최후의 만찬
충충충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콜럼버스
키퍼
토이 스토리 5
패신저
퍼시픽션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현상수배
현재를 위하여
회로
훌라 걸스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다윗
아파트
가능주의자
경멸
미니언즈 & 몬스터즈
엘리베이션
잠금: 셧다운
지구 최후의 여자
파리의 사생활
호프
스나이퍼 : 더블 킬
킬링 파더: 세 형제의 복수
폐쇄구역: 셸비 오크스
헬파이어: 시수의 길
동궁
뱀의 길
소영의 노력
예스! 유 캔
지느러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호컴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산양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어떻게 해야 했을까?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