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참교육> 김무열 배우
국내 극장가! <호프>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호프><가능주의자> <모아나>
인터뷰!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배우
북미 극장가! <오디세이> 1위!
인터뷰! <눈동자> 신민아
인터뷰! <지느러미> 박세영 감독!
인터뷰! <호프> 정호연!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클래식] 을 보고..
클래식
imph83
2003-01-29 오후 3:17:43
1694
[
8
]
오랜만에 저녁에 있는 시사회를 보기 위해
찬바람을 가르며 집을 나섰다..
주위 분들의 '클래식'에 대한 평들이 좋아서 그런지..
기분 좋게 영화를 보러 갈 수 있었다..
손예진과 조승우.. 그리고 조인성..
그중에서도 나의 이목을 끄는 인물이 있다면..
단연 조승우이다..
춘향뎐 후아유 H 등.. 그가 출연한 영화를 통해서..
이미 그의 건실한 연기는 멋있어 보여왔다..
악역이며 사극이며 멜로까지..
이미 뮤지컬이나 연극으로 다져진 연기가 아닌가..
또한 곽재용 감독 또한 기대를 갖게 하는 부분이었다..
그가 보여줬던 '비오는날의수채화'나 ''엽기적인그녀'
워낙 재밌게 보았던 영화들인지라..
그 기대감은 더욱 컸다..
영화는 현재와 과거의 교차적인 구조로 만들어져있었다..
추억 하나하나를 편지를 통해 확인해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장점일 수도 단점일 수도 있는 모순이 있다..
장면의 구성이 뒤바뀐 듯이 느껴질 수도 있는..
몇 장면이 있었던 것이다..
흐름으로 읽어내고 배우들의 모습으로 읽어내야만 하는..
조금은 이해를 구해야 하는 장면들이 있었다..
( 처음부분 편지를 대필해주는 모습들에서 나타남.. )
영화를 보면서 느껴지는 모티브 '소나기'
원두막이란 소재가.. 그리고 소녀의 아픔이라는 구조를 통해
우리는 자연스레 소나기를 떠올리게 한다..
( 다만!! 영화속의 그 소녀는 단지 아프기만 할뿐.. )
우리는 우연과 필연이라는 관계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것인가..
그들의 인연은...
그런 부분에 대한 생각까지 들게 하였다..
주희와 준하의 만남..
또 지혜와 상민의 만남..
필연한 만남이었을지.. 우연한 만남이었을지는..
개인의 판단일 것이다..
( 우연적만남 : 아무런 인과관계없는 피해갈 수도 있었던 만남
필연적만남 : 인과관계로 얽힌 피해갈 수 없는 만남..
이 정도로 둘의 관계를 정의해 본다.. )
영화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듣는 재미가 더욱 큰 영화다..
자탄풍이 노래한..
"너에게난나에게넌" 이란 노래는
영화에서의 풋풋한 사랑을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경쾌하고도 순수하게 느껴지는 음악이었던거 같다..
그리고 주희가 연주하던, 손예진이 직접 연주한 비창..
무언가를 의미하고 있었던건 아닐까도 생각해 본다..
음악적 요소가 영화에서는 빼놀 수 없는..
큰 부분임을 다시금 느껴본다..
영화 전체적으로도 여러가지 암시가 계속적으로 나타나고..
또 보여지는 그런 구성이 되어 있는거 같다..
그런걸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였음을 느낀다..
픽픽~ 쓰러지던 키가 큰 아이 태수 등등..
그들의 대화속에서는 복선이라는 요소가 이곳저곳 숨어있다..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나타나기도 했다..
처음 부분에서 나타나는 태권소녀의 모습..
그리고 조인성의 모습들..
자세히 설명하기는 조금 부족한 나이지만..
분명 아쉬움을 느낄만한 부분은 있다..
또한 홍보적인 면에서도 아쉬움이 있다..
최근 조인성의 주가가 커지다 보니 클래식이란 영화가
손예진과 조인성 둘만의 영화처럼 느껴지는 설정들이 있다..
어느 뮤직비디오에서 편집되어 보여지는 클래식이나..
메스컴에서의 인터뷰를 보면 조인성과 손예진에 편중되는
것이 느껴질 정도이다..
또한 조인성측에서 우정출연으로 바꿔달라는 요청에 대해선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고 느껴졌다..
우정출연으로 표시할 만큼의 비중없는 역할도 아니며..
출연시간 또한 조연급 주연이라 평하는게 정확하다 생각되어 진다.
아름다운 화면에서 느껴지는 풋풋한 사랑..
우연과 필연속에서 싹트는 사랑..
그게 바로 클래식에서 느껴지는 사랑이었다..
(총
0명
참여)
그리고. 뮤직비디오나 예고편을 보고. '엄마의 첫사랑이 다가온다' 라는 말에 영화 "동감" 같은 거나 전생 이야긴 줄 알기도 하고요.-_-
2003-02-20
23:18
조인성이 조연인지 모르고.. 셋 다 공동 주연인 줄 아는 사람이 많죠..;
2003-02-20
23:16
1
클래식(2003, The Classic)
제작사 : 에그필름 / 배급사 : (주)시네마 서비스
감독
곽재용
배우
손예진
/
조인성
/
조승우
장르
드라마
/
멜로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32 분
개봉
2003-01-30
재개봉
2024-07-03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8.65/10 (참여2704명)
네티즌영화평
총 220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크리스마스 캐롤
한니발 라이징
아바타 : 스페셜 에디션
별빛속으로
일라이
피아노 (8.6/10점)
훌라 걸스 (7.49/10점)
회로 (4.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0469
[클래식]
웃음과 가슴저림을 같이 느낄수 있는 영화..
dreamhac
03.01.30
1187
3
10468
[클래식]
[클래식] 유치한 영화?!
heesunk
03.01.30
1826
5
10467
[클래식]
[클래식]인상적이네요 ^^
atrip750
03.01.30
1143
0
10464
[클래식]
[클래식] 감성적인 영화
(1)
babukang
03.01.30
1159
2
10459
[클래식]
(마술사)좋은영화~~
tortoies
03.01.29
1032
1
10453
[클래식]
(엔프라니)[클래식]그땐 그랬지~
sumi05
03.01.29
1148
0
현재
[클래식]
[클래식] 을 보고..
(2)
imph83
03.01.29
1694
8
10450
[클래식]
(클래식)추억의 종합선물세트-그녀^
isoli
03.01.29
1169
2
10448
[클래식]
[미카엘/클래식] 애잔한 추억...그리고...
soda0035
03.01.29
1133
1
10447
[클래식]
난 잼있었는데..
(1)
mina27
03.01.29
1059
0
10445
[클래식]
[클래식]<도망자>하염없이 빠져들다.
tillus
03.01.29
1309
12
10442
[클래식]
[수사]클래식: 사랑이란 우연이 이어져 만들어낸 필연적인 결정체이다.
daegun78
03.01.29
1232
2
10440
[클래식]
[클래식]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따뜻한 영화..
(2)
cs2201
03.01.28
1113
1
10439
[클래식]
[클래식][꼬마]나두... 편지 대필해주고파~ ㅎㅎㅎ
kolove
03.01.28
918
2
10434
[클래식]
클래식(촌스러움=클래식)
(4)
uno67
03.01.28
1500
3
10433
[클래식]
[클래식][평범소년] 우연히..우연히..그러나 반드시
ohmygodwj
03.01.28
1220
1
10431
[클래식]
[클래식]<디두> 아련한 첫사랑의 흔적..
soo74r
03.01.28
1102
5
10429
[클래식]
[클래식]남의 일기를 훔쳐보듯 그들의 사랑을 훔쳐봤다..
greenvi
03.01.28
1098
7
10428
[클래식]
[클래식][노처녀]오랜만에 느끼는 사랑 느낌!!!
hyo280
03.01.28
1103
2
10423
[클래식]
추천하고싶은 영화예요^^
silverglass
03.01.28
1263
2
10422
[클래식]
격찬! <클래식>
jungryan
03.01.28
1718
12
10419
[클래식]
기대한 만큼...
ajddk
03.01.28
1204
4
10418
[클래식]
[I'll] 평! '클래식'
titanic
03.01.28
1410
4
10415
[클래식]
<호>[클래식] 제대로 울린다..
ysee
03.01.27
1201
3
10407
[클래식]
<무비걸>[클래식] 클래식한 사랑, 그 따뜻함에 대하여..
mvgirl
03.01.27
1121
3
10403
[클래식]
[눈목]우연천국이 지겹다.
(2)
rose777
03.01.27
1687
10
10377
[클래식]
[클래식] 먼지 쌓인 앨범을 펼쳐보듯, 아련한 옛 추억을 떠오르게 만드는 영화
lchaerim
03.01.25
2159
14
10340
[클래식]
[클래식]은은하게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멜로!
(2)
julialove
03.01.23
2836
18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
4
|
5
|
6
|
7
현재 상영작
---------------------
가능주의자
경멸
고독의 오후
군체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
극장판 호빵맨: 세...
납치 48시간
너바나 더 밴드 :...
눈동자
다윗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뒷자리에 태워줘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디스클로저 데이
디어 마이 히어로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마이클
마티 슈프림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모아나
미니언즈 & 몬스터즈
미명
백룸
뱀의 길
불멸의 존재들. 이...
블리치 천년혈전 편 : 화진담
비긴 어게인
비포 선라이즈
사랑의 네 가지 온도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산양들
상자 속의 양
소리없이 나빌레라
소영의 노력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크릿 에이전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싱 스트리트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어떻게 해야 했을까?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여름의 카메라
예스! 유 캔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인터랙티브 신비아파...
지구 최후의 여자
지느러미
짝사랑 세계
최후의 만찬
충충충
콜럼버스
키퍼
토이 스토리 5
파리의 사생활
퍼시픽션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호컴
호프
회로
훌라 걸스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더 댐: 데드존
크라켄
무에타이 파이터
삼국지: 관도대전
유부녀 킬러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핫라인
최애의 사원
창극 패왕별희
데드락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오디세이
지난 여름
히포 어택: 헝그리
반두안 : 카르텔 워
잭애스: 베스트 앤드 라스트
함정
이런 엿같은 사랑
재벌X형사2
사자의 서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빈집의 연인들
애정만세
오케이 마담2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엔통이의 동요나라2
길 위의 뭉치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리틀 드리머즈
마루 밑 아리에티
수련
워페어
초한전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