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햄넷>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호퍼스>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이중간첩은 좋았다.. 고소영은...
이중간첩
kkhlys85
2003-02-04 오후 5:48:04
1988
[
3
]
4년만에 복귀하는 한석규라는 대배우의 이름에 일단
호기심이 갔다. 남북문제라는 무거운 주제에도
강한 터치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연출해낸 김현정이라는
여감독에게도 무척 흥미가 갔다. 친구들은 영화평이 별로
안좋다고 안본다고 했는데도 내가 끝까지 우겨서 이중간첩을 봤다.
첫 장면에서부터 웅장한 화면과 음악에 저절로 위축이 되었다.
긴장감과 스릴은 기대했던것만큼은 없었지만 우리의 과거를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것에 의의가 크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고소영!! 그녀는 무엇이란 말인가..
데뷔한지 10년이면 발전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어찌할 수 없는 어색함과 표정관리..
무엇보다 어이가 없었던 것은 한석규가 욕실에서 목을 조를때
"남과 북만 아니었다면..."하면서 흐느끼는 장면이었다.
너무나 유치하고 원론적인 대사 뿐이기도 하겠지만
그 장면은 너무나 코믹스러웠다. 주위에 있던 사람들
여주인공이 흐느끼고 있는데도 다 웃었다.
친구들이랑 집에 돌아오면서 내내 고소영 말고
어떤 배우가 했으면 좋았을까 얘기했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0623
[동갑내기 ..]
처음 시사회를 다녀와서...
(2)
karu0106
03.02.05
1162
4
10622
[블루]
<호>[블루] 내가 이겼다..
ysee
03.02.05
962
4
10621
[동갑내기 ..]
김하늘과 권상우......음.
(1)
godhr83
03.02.05
1087
2
10619
[동갑내기 ..]
의외로 괜찮은....동갑내기 과외하기
(1)
wjdghk82
03.02.04
1021
1
10618
[클래식]
클래식 영화 장르를 바꾸는게 좋을듯..ㅎㅎ
blue52
03.02.04
2069
3
10617
[동갑내기 ..]
동갑내기 과외하기 ★★★★☆
mina1
03.02.04
1109
2
10616
[클래식]
정말 너무 많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매우 럭셔리한 영화
styles2
03.02.04
1540
7
10615
[클래식]
또 보고싶게 만드는 영화...
resistances
03.02.04
1450
8
10614
[영웅: 천..]
예술적 미를 느끼나
LIM1780
03.02.04
2102
1
10609
[동갑내기 ..]
저런 과외 나도 해보고 싶었다..^^;;;
dlwpdyd
03.02.04
994
0
현재
[이중간첩]
이중간첩은 좋았다.. 고소영은...
kkhlys85
03.02.04
1988
3
10602
[동갑내기 ..]
[눈목]시류편승의 맹점찾기.
rose777
03.02.04
862
2
10593
[블루]
뜻하지않은 즐거움- 블루- 정성이 있는 맛있는 영화-블루
moviehifi
03.02.04
842
7
10592
[동갑내기 ..]
시사회에서 봤습니다.
jinh
03.02.04
983
2
10588
[기묘한 이..]
[기묘한 이야기]<도망자>빙산의 일각
(1)
tillus
03.02.04
2245
2
10587
[몽정기]
김선아 완전히 다뜯어고친..옜날모습보면못알아봄.들창코에★
top1982
03.02.04
1857
5
10585
[클래식]
올해 최고의 멜로영화가 되지 않을까?
okane100
03.02.04
1317
2
10584
[캐치 미 ..]
그잘생긴디카프리오가 살쪄서얼굴진짜많이변했다.★
top1982
03.02.04
1548
1
10582
[클래식]
다른 사랑이지만 느낌은...
minwants
03.02.04
1031
1
10574
[클래식]
[클래식]근래들어서한국멜로중의가장잘만들어진영화!
skyjoony88
03.02.04
1301
2
10571
[블루]
결말에서 눈물을 보이게 하는 액션영화
ryan00
03.02.04
930
5
10570
[동갑내기 ..]
[동갑내기 과외하기]하늘,상우의 개성만점 과외일지!
julialove
03.02.04
1189
11
10569
[영웅: 천..]
이 영화는 오버다...
maguming
03.02.04
2750
9
10568
[블루]
블루 넘 잼나요^^
oriseggi83
03.02.04
859
5
10567
[영웅: 천..]
영웅을 꼭!!!!!봐야 되는 이유~~~~~~~
c4c4c4
03.02.04
2194
1
10566
[시몬]
[종문] 시몬 -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가..
hpig51
03.02.04
3736
8
10565
[동갑내기 ..]
정말잼있었어요~
bungbung83
03.02.04
1096
5
10564
[클래식]
클래식하다.. 라고 밖엔..
(1)
yunorang
03.02.04
1547
10
10563
[클래식]
한 편의 뮤직비디오 같은 '클래식'
nikky21
03.02.04
1206
4
10562
[블루]
[블루] 파란 바다이야기와 남자들의 우정
gagsh
03.02.03
754
2
10561
[8마일]
[8마일]욕설을 아름답게 들을 수 있는 영화
egoist2718
03.02.03
2782
15
10560
[클래식]
클래식 ost 우연.. 누가 불렀쪄?
(1)
fenix
03.02.03
1666
1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386
|
2387
|
2388
|
2389
|
2390
|
2391
|
2392
|
2393
|
2394
|
2395
|
2396
|
2397
|
2398
|
2399
|
2400
현재 상영작
---------------------
2024.12.03...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과 여
남쪽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누벨바그
다이 마이 러브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몬테크리스토 백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부흥
브라이드!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세이프 하우스
센티멘탈 밸류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직사각형, 삼각형
차임
척의 일생
초속 5센티미터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하나 그리고 둘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극장판 진격의 거인...
스트레인저스: 챕터2
스페셜즈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극장의 시간들
내가 몰랐던 너의 비밀
녹나무의 파수꾼
드림스
메소드연기
쇼생크 탈출
케이온
터뷸런스: 15,000피트
폭탄
프로젝트 헤일메리
하이재킹: 메이데이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엘스
김~치!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왜(歪): 더 카르텔
첨밀밀
프로텍터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파이 굽는 엄마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술타나의 꿈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