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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에 대한 끄적임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foreveringkl 2003-02-19 오후 1:51:27 2215   [4]
연애소설식 표현을 빌자면

너무나도 이뻐서 꽉꽉 눌러담아 고이 접어

주머니속에 넣어뒀다 삶이 짜증나거나 힘들게 여겨질때

살며시 열어서 보고픈.

별과 소나기의 정서를 잇는 그런 영화,

물론 포맷이 이미 기존의 것을 그대로 답습한다는 게

이런 영화의 한계지만 그와 동시에

아무리 똑같은 재료로 만들어도 그 맛은 각기 다르듯이

감독의 감성에 따라 조금씩은 차별화된 느낌을 주는 게 매력이지 않을까

그리고, 이정도면 답습이 아닌 활용및 변형의 범주 안에 넣을 수 있지 않을까

요즘은 웬지 조승우란 배우에 대해 관심이 많이 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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