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와일드씽><군체>
인터뷰! <군체> 연상호 감독
북미 극장가! <무서운 영화>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검은 물 밑에서..뭐?? 어쨌다고?..ㅡ,.ㅡ
검은 물 밑에서
mintback
2003-03-01 오후 2:45:57
1544
[
2
]
<img src="http://www.movist.com/data/00/00/66/94_p1.jpg">
벌써 분위기가 심상치가 않죠? 그래서 이거 받아놓고 한달만에 영화를 실행 시켰습니다.
그동안 무섭다는 생각이 뇌리에 박혀서 그런지 첨부터 그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가
너무나도 간을 떨리게 했습니다. 등장인물이나 기타 분위기를 봐서 그렇게 고자본을
필요로한 영화는 아닌듯 싶습니다. 주인공 엄마와 딸은 새로 이사를 하게 됩니다.
부부는 이혼을 하고 딸아이의 양육권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게 됩니다. 그러나 그들이
이사간 곳은 니미 분위기만 보아도 귀신이 나올듯한 곳입니다. 도대체가 저런
사람드은 겁도 없나 봅니다. 그곳에서 산지도 얼마 되지 않아서 이상한 일이 자꾸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꼭 이 주인공 모녀간에만 말이죠. 수위 아저씨도 나오는데
한동안 게밍 매니아들을 가슴 설레게 했던 유작이라는 곳에서 나오는 분위기의 수위
아자씨도 등장합니다. 그 아파트에는 2년전 실종된 어느 아이의 이야기도 같이
들여줍니다. 열라 섬뜻하죠. 더 놀란건 제가 냉장고를 하나 가져다 놓아서 냉장고가
작동되고 꺼질떄마다 스피커로 음이 튑니다. 그 소리가 더 사람을 환장하게 하더군요.
왜 사람들이 심장 마미에 걸리는지 알겠습니다. ㅡ,.ㅡ
<img src="http://www.movist.com/data/00/00/66/94_10.jpg">
이 사진의 아이가 실종된 아이입니다. 진짜 섬뜻하지 않습니까... 사진의 얼굴도
제대로 보이지 않아서 이 연기를 한 아이는 누구였을까... 아마도 주인공 아역을 맡은
꼬마가 1인 2역을 한건 아닌가 하는군여....ㅡ,.ㅡ
2년전 실종된 아이는 실은 그 아파트 옥상에 있는 물탱크에 빠져 죽은것입니다. 그 아이의
엄마는 그 아이를 버렸고... 아마도 비관 자살이 아니였나 합니다. 암튼
얘기는 주~~욱 연결되고 어느덧 귀신이 정체를 드러냅니다.
<img src="http://www.movist.com/data/00/00/66/94_7.jpg">
이여자가 안고 있는 아이죠.... 팔 색깔을 보세요...흐흐흐흐....
이아이는 이 여자가 자신의 엄마로 착각합니다. 그러자... 이 엄마는 자신의 진짜
딸아이의 안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기로 합니다. 자기가 그 죽은 아이의 엄마로 인정을
하고 두 사람은 엘립이터로 옥상을 향합니다.
정말 어머니의 힘은 대단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납니다. 그 딸아이가 이렇게 컸군요.
<img src="http://www.movist.com/data/00/00/66/94_8.jpg">
어린시절 기억으로 예전에 살던 그곳으로 찾아온 그녀는 그곳에서 죽은 어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다시 같이 살자고 하나... 끝내 엄마는 외면하고 맙니다. 그 뒤에는
그녀가 인정한 딸이 지켜보고 있으니까요......
글쎄요.. 좀 섬뜻한 영화였지만 물을 매개체로 하여 분위기를 이끈 점이나
보여주지 않고 관객들을 휘어잡는 그 공포는 정말로 대단했다고 봐야겠습니다.
물론 제가 지레 겁을 먹은 탓일수도 있지만요. 그래도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사랑은
정말 너무나도 크다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한번 보세요... 오랫만에 등꼴 오싹하는 느낌이란.. 효효효효 단, 혼자 보세요.
그녀들도 당신과 함께 그 자리를 함께 할 겁니다...ㅡ,.ㅡ 흐흐흐흐흐
(총
0명
참여)
제목에 스포일러있음이라고 넣으셔야 할듯 하네여..^^
2003-03-07
14:29
앙~~ 태그 안돼네.......
2003-03-01
14:47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1062
[중경삼림]
서로를 조금씩 물들여 가세요....
(1)
nidl
03.03.03
2671
1
11061
[갱스 오브..]
갱스오브 뉴욕,,,,,,,
sookkoo
03.03.02
948
1
11060
[갱스 오브..]
음....
noweat
03.03.02
779
0
11059
[쇼쇼쇼]
[쇼쇼쇼]정말 생쇼이더군요
dreamboy
03.03.02
1508
1
11058
[갱스 오브..]
역시~
hjleeh
03.03.02
773
0
11057
[우리 방금..]
우리방금결혼했어요를보고
movie3030
03.03.02
1691
2
11054
[뷰티풀 마..]
어떤 논리나 이론도 풀수없은 사랑이라는 방정식
matrix1981
03.03.02
2029
4
11051
[어바웃 슈..]
[Good]미세한 표정으로 잡아낸 인생의 정리단계.
madeleine
03.03.02
1883
10
11050
[큐브 2 ..]
괜찮은 물리학영화?
barca
03.03.02
2007
6
11049
[갱스 오브..]
뉴욕의 뒷골목....
skymind3
03.03.01
889
1
11048
[쇼쇼쇼]
[쇼쇼쇼]70년대 후반을 너무 완벽하게 표현한 것이 문제?
egoist2718
03.03.01
1303
8
11047
[갱스 오브..]
다니엘 데이 루이스란 배우..
(1)
collezi
03.03.01
907
0
11046
[우리 방금..]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koreapoem
03.03.01
1437
1
11045
[갱스 오브..]
2시간 40분이 모자란 영화였다.
julymore
03.03.01
1007
1
11044
[클래식]
정말 좋은 영화다...
(2)
ineedrest
03.03.01
2418
15
11043
[갱스 오브..]
뉴욕의 대 서사시...
solcy
03.03.01
732
0
11042
[갱스 오브..]
"cradle 2 the grave"예고 (이연걸 새영화)
(1)
jjoonee
03.03.01
721
0
11041
[갱스 오브..]
"007 die another day"를 보고..
(1)
jjoonee
03.03.01
730
0
11040
[갱스 오브..]
영화'시카고'를 보고..
jjoonee
03.03.01
898
0
[갱스 오브..]
Re: 영화'시카고'를 보고..
hidea
03.03.05
690
0
11039
[국화꽃 향기]
나도 그런사랑을 할수있다면....
(1)
kar721
03.03.01
2708
9
11038
[우리 방금..]
저 이 영화 정말 보고 이거 씁니다..
jjoonee
03.03.01
1965
4
현재
[검은 물 ..]
검은 물 밑에서..뭐?? 어쨌다고?..ㅡ,.ㅡ
(2)
mintback
03.03.01
1544
2
11036
[터미네이터..]
터미네이터3는 과연 전작의 명성을 이어갈수 있을지..
(5)
sea99
03.03.01
3695
21
11031
[센과 치히..]
우리들의 슬픔 '카오나시'
director
03.03.01
2475
5
11030
[클래식]
오랜만에 느껴보는 카타르시스
(1)
kh8459
03.02.28
1784
7
11029
[클래식]
클래식이란 영화...고맙습니다
coolguy86
03.02.28
2216
12
11028
[갱스 오브..]
전 세계를 감동시킨 액션 대 서사시 - 갱스 오브 뉴욕
yahosu
03.02.28
837
2
11027
[갱스 오브..]
갱스오브뉴욕 이외의 모든 영화는 영화인으로부터 삭제조치 될수 있다
mlnu1983
03.02.28
771
1
11025
[8마일]
영화를 온몸으로 본것같은 느낌
chukasa
03.02.28
2742
4
11024
[갱스 오브..]
마틴 스콜세즈의 뉴욕에 대한 헌사 <갱스 오브 뉴욕>
lee su in
03.02.28
894
4
11023
[언디스퓨티드]
지금까지의 권투영화...
(1)
borim80
03.02.28
1271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371
|
2372
|
2373
|
2374
|
2375
|
2376
|
2377
|
2378
|
2379
|
2380
|
2381
|
2382
|
2383
|
2384
|
2385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고독의 오후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호빵맨: 세...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노트북
누룩
달걀 원정대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디스클로저 데이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르누아르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이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밀월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살목지
상자 속의 양
세계의 주인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싱 스트리트
쏜애플 ‘나의 세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최후의 만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콜럼버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레이브 아시아 투...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현상수배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킬 코드
여신강림 BEFORE
디어 마이 히어로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비긴 어게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언더커버 대디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현재를 위하여
그 사람이 사라졌다
비포 선라이즈
여신강림 AFTER
고 녀석 맛나겠다
너만 보이는 날
눈동자
리브 원 데이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소리없이 나빌레라
슈퍼걸
여름의 카메라
짝사랑 세계
패신저
해피엔드
그림자 내각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맨 끝줄 소년
금발이 되고 싶어
쉬 캠 투 미
아웃 브레이크
정동원 팬콘서트 필...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극장판 도라에몽: ...
동지도
마티 슈프림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피아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