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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홍련』은 공포영화가 아니다? - 짧은평
장화, 홍련
gg5325
2003-06-10 오전 1:42:00
3246
[
11
]
'공포영화'를 '공포영화가 아니다'라고 말하는건 다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만,
제가 본『장화,홍련』은 한폭의 아름다운 수묵화 같습니다.
'슬픔'을 주제로한..
김지운 감독은 그것을 표현하기 위해 '공포'라는 붓을 사용한 듯 합니다.
몸서리 치는 공포는 없지만, 전하고자 했던 감독의 의도는 명확해 지는군요.
엔딩 크레딧 후 눈물이 고이게 한 작품 이였습니다.
(총
0명
참여)
저도 징징 울었죠 -_-;
2003-06-10
17:33
1
장화, 홍련(2003, A Tale of Two Sisters)
제작사 : 마술피리, 영화사 봄 / 배급사 : 영화사청어람
공식홈페이지 : http://www.twosisters.co.kr
감독
김지운
배우
임수정
/
문근영
/
염정아
/
김갑수
장르
호러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15 분
개봉
2003-06-13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11/10 (참여1596명)
네티즌영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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