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이 사랑 통역...> 고윤정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만약에 우리>
인터뷰! <하트맨> 권상우
북미 극장가! <직장상사 길들이기>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넘버원> 최우식
인터뷰! <모범택시3> 이제훈!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한국 호러 스릴러의 진화
장화, 홍련
jaramel
2003-06-21 오후 8:12:50
1490
[
3
]
감격했댜. 한국 호러 스릴러의 진화
세트와 스토리 부족한 것이 없었다.
반전에 대한 해설도 만족했다.
전체적인 몰입성도 좋았다.
한국영화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아쉬운것은 주온의 연출법과 같지 않냐는 것이다.
같지 않기를 빈다.
감상하지 못한 분들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총
0명
참여)
1
장화, 홍련(2003, A Tale of Two Sisters)
제작사 : 마술피리, 영화사 봄 / 배급사 : 영화사청어람
공식홈페이지 : http://www.twosisters.co.kr
감독
김지운
배우
임수정
/
문근영
/
염정아
/
김갑수
장르
호러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15 분
개봉
2003-06-13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11/10 (참여1596명)
네티즌영화평
총 160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하나와 앨리스
로드 오브 워
쏘우 2
무방비도시
어웨이크
물랑 루즈 (8.77/10점)
천공의 성 라퓨타 (8.6/10점)
이터널 선샤인 (8.35/10점)
철도원 (8.24/10점)
퐁네프의 연인들 (8.1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3611
[장화, 홍련]
[장화,홍련]이해안되는 몇가지들...
(1)
cogeta
03.06.29
1899
1
[장화, 홍련]
Re: [스포일러] 제 생각입니다만 ...
(5)
ririn78
03.06.29
1892
3
13609
[장화, 홍련]
슬픈공포영화, 한국영화는 이렇게 시나리오와 감상후 긴여운이 남아야..
(4)
c2min
03.06.28
1424
0
13604
[장화, 홍련]
각나라 공포영화의 특징. 펌
(2)
cnnfox
03.06.28
1327
0
13603
[장화, 홍련]
[스포일러]km11061님의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
(3)
dymum
03.06.28
2009
4
13594
[장화, 홍련]
[장화, 홍련] 이미 본 분들을 위한 간단한 해설.
akicom
03.06.28
2335
3
13593
[장화, 홍련]
[장화, 홍련] 볼까 말까 망설이시는 분을 위해.
akicom
03.06.28
1874
4
13592
[장화, 홍련]
장홍전은 양날의 칼입니다.
(1)
iamtheone
03.06.28
1669
1
13591
[장화, 홍련]
새 두마리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3)
alcmgktl
03.06.28
1477
0
13586
[장화, 홍련]
장화,홍련 이해안가시는분들.. 한번 읽어보세여..
(4)
dona777
03.06.27
2846
8
13583
[장화, 홍련]
나도 별로던데
(1)
sungil
03.06.27
1043
1
13540
[장화, 홍련]
[장화,홍련] 슬픈가족의 공포스러운 이야기~
(2)
baekka
03.06.26
1764
3
13520
[장화, 홍련]
무섭다는사람 전혀이해안감-_-
(6)
phj124
03.06.25
1712
0
13519
[장화, 홍련]
장화홍련을 보고`~
(1)
huyt1113
03.06.25
1837
5
13518
[장화, 홍련]
너무 기대를 했나...
gray9
03.06.25
1282
2
13503
[장화, 홍련]
[리뷰] 장화홍련 - 오리지널 우리공포?
(15)
namja77
03.06.24
2098
4
13493
[장화, 홍련]
관객들과 함께 일심단결하여 웃으며 본 영화
(1)
examples
03.06.23
2067
1
13491
[장화, 홍련]
영화의 또다른 평가
tokkit2
03.06.23
1820
1
13476
[장화, 홍련]
한번에 보고 이해되는 영화는 재미없지않나요..
(4)
jrpass
03.06.23
1609
3
13470
[장화, 홍련]
매니아가 아닌, 평범한 영화팬이본 "장화홍련"...
(2)
qwert0073
03.06.22
4863
38
13468
[장화, 홍련]
[스포일러]★장화홍련!!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완벽한스토리!!!
(13)
yoon9599
03.06.22
4093
1
[장화, 홍련]
이것이 간단한 것입니까?
(1)
poraris3
03.06.23
1657
1
[장화, 홍련]
스포일러가 가득합니다. 아직 보시지 않은 분은 읽지 마세요
doublestorm
03.06.23
2127
2
13467
[장화, 홍련]
공포영화중 단연최고!! 이영화보고 영화매니아됐음-_ㅠ
(2)
yoon9599
03.06.22
1713
1
13466
[장화, 홍련]
죄책감으로 인한 병인가.. 원한으로 인한 병인가?
(1)
km11061
03.06.22
1970
3
13457
[장화, 홍련]
한가지 질문입니다. ^^
(7)
navix
03.06.21
1822
3
13455
[장화, 홍련]
잘 생각하면서 보아야 합니다.
(1)
leewongon
03.06.21
2398
1
현재
[장화, 홍련]
한국 호러 스릴러의 진화
jaramel
03.06.21
1490
3
13452
[장화, 홍련]
[스포일러+질문]귀신이 누군지 잘 모르겠네요..
(8)
bulang
03.06.21
2505
0
13451
[장화, 홍련]
장화, 홍련
(2)
marbin
03.06.21
1631
5
13444
[장화, 홍련]
[스포일러]제가생각하는 장화홍련....
(6)
kalisoma
03.06.21
4057
16
13434
[장화, 홍련]
슬프지만 섬뜩한 이야기...
nataku77
03.06.20
1895
5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
4
|
5
현재 상영작
---------------------
2024.12.03...
731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백하지마
광장
국보
굿 포 낫씽
그녀의 연기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네 멋대로 해라
노 머시: 90분
노르마
누벨바그
담뽀뽀
당신이 영화를 그만...
대디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동창 : 최후의 만찬
두 번째 계절
두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
드림 홈
리틀 아멜리
만약에 우리
멜라니아
물의 연대기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송 썽 블루
수궁
슈가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스트레이 키즈 : ...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시라트
시스터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바타: 불과 재
아이엠스타!X프리파...
언더닌자
얼음 여왕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여행과 나날
영원
오늘 밤, 세계에서...
오늘 밤, 세계에서...
왕과 사는 남자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이터널 선샤인
정글비트 2
주토피아 2
지젤
직사각형, 삼각형
직장상사 길들이기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철도원
타년타일
타샤 튜더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튜즈데이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프레젠스
프로젝트 아스트로
프로젝트 Y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우스메이드
하트맨
해상화
허밍
화양연화 특별판
개봉 예정작
---------------------
넘버원
모두가 그녀를 사랑해
안녕하세요
폭풍의 언덕
휴민트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
나는 꼭두입니다
나이트 라이더
물랑 루즈
바다 탐험대 옥토넛...
페이스 헌팅
로스트 호라이즌
몬테크리스토 백작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아웃 오브 네스트
더 로즈: 컴 백 투 미
사운드 오브 뮤직
귀신 부르는 앱: 영
남쪽
센티멘탈 밸류
영화 러브 라이브!...
점보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초속 5센티미터>...
간첩사냥
남과 여
너자 2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아기 티라노 디보:...
초속 5센티미터
판결
햄넷
마리아 스투아르다
사운드 오브 호프 ...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
28년 후: 뼈의 사원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엔하이픈 [워크 더...
디데이 24시간
레이드 : 첫번째 습격
레이드 2
모래그릇
제니 펜의 법칙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