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와일드씽><군체>
인터뷰! <군체> 연상호 감독
북미 극장가! <무서운 영화>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주온]그곳에 무언가 있다..
주온
paj1501
2003-06-25 오후 4:37:27
1688
[
9
]
상상을 뛰어넘는 공포의 퍼즐.. 죽음의 릴레이가 시작된다...
주온을 보러가던날.. 주르륵..내리던 빗줄기..
그 스산함에 더욱더 몸을 움츠려 있던 나를 영화가 삼켰다
공포 영화는 미지의 사물이나 상황에 대한 인간의 두려움이 소재이기
때문에 제대로 이해 하려면 수많은 공을 들여야 한다
일본 공포영화 '주온'(呪怨)도 한 번 봐선 쉽게 이해할 수 없을만큼
끝없는 괴기스런 장면으로 관객의 혼을 빼놓는다.
영화 초중반 '주온'이 발산하는 공포 분위기는 위력적이다..영화 제목
그대로 원한을 품고 죽은 사람들의 저주는 미처 예상하지 못한 공간에서
튀어나와 관객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밝은 대낮 카페 테이블보 밑..심지어 두려움을 없애고자 뒤집어쓴..
이불 속에서도 귀신이 나타나고..화장실이나 엘리베이터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은 폐쇄공포증을 자극시키지만..
영화는 후반으로 갈수록 공포스런 힘을 잃어간다..
수많은 복선을 깔아 놓은점과.. 귀신과는 전혀 연계가 없는 사람들의
죽음을 보면서.. 과연 무얼 말하려는지 전혀알수 없는 의구심만을 관객
에게 안겨준 꼴이다.. 그냥.. 공포감만을 느끼라는듯 하다..
초반의 공포스러움과는 전혀 대조적으로 결말부분은 허탈감만을 맛볼수
밖에 없었다..
요새 집에대한 공포영화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장화홍련]이그랬으며..
[주온]이 그렇다..
언제나 편안하고 안락했던 공간은 이제 절대 안전하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며 이 공포는 나하나로만 끝나는 공포가 아닌 내이웃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마치.. [링]의 테이프를 복사하듣.. 공포도 하나씩 하나씩..
복사되듯 퍼져나간다..
과연 이세상에서 공포로부터 빠져나갈수는 없는것일까..
영화에서 마지막에 살아남았던.. 리카가 결국 죽었던 것처럼..
시미즈 다카시 감독은 직접 제작한 비디오 시리즈는'주온'과‘주온2’를
바탕으로 이 영화를 만들었다.
'스파이더맨'의 샘 레이미 감독이 할리우드에서 이 영화를 리메이크할
예정이라고 한다..
과연 얼마만큼이나.. 주온의 이미지를 잘살릴것인가.. 주목해봐야 할듯^^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3549
[주온]
[주온]을 보구..화면자체가 공포..
frog3412
03.06.26
2314
15
13547
[타이타닉]
위대한 영화
mso452
03.06.26
2741
4
13546
[첫사랑 사..]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에 대한 끄적임
(3)
foreveringkl
03.06.26
1319
1
13544
[원더풀 데..]
12
(6)
q12q
03.06.26
1617
0
13543
[맛있는 섹..]
뽕에 대한 향수
dycorps
03.06.26
3461
8
13541
[맛있는 섹..]
[나만의 영화생각]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2)
ryukh80
03.06.26
3285
6
13540
[장화, 홍련]
[장화,홍련] 슬픈가족의 공포스러운 이야기~
(2)
baekka
03.06.26
1814
3
13539
[주온]
[주온]을 보고나서......
pjm3117
03.06.26
1796
3
13537
[폰부스]
궁금한거있어요!!!
(1)
kjhgokill
03.06.25
1233
0
13536
[맛있는 섹..]
<맛있는 섹..사랑>, 감각적인 몸의 언어로 표현
nugu7942
03.06.25
3630
1
13535
[첫사랑 사..]
<자봉>[첫사랑 사수..] 양면의 평가.. 그러나 난 이렇게 생각한다
jabongdo
03.06.25
1371
3
13534
[파이란]
저세상에 가신 어머님께서 이루지못하신 것
cheon077
03.06.25
2387
4
현재
[주온]
[주온]그곳에 무언가 있다..
paj1501
03.06.25
1688
9
13532
[터미네이터..]
영화를 보고 게시판 아니였습니까 ?
taji48
03.06.25
1443
2
13531
[주온]
주온 (呪怨/the Grudge)을 보고서.......
pksuk75
03.06.25
2145
3
13530
[니모를 찾..]
<니모를 찾아서>를 보고......
pksuk75
03.06.25
2597
7
13529
[첫사랑 사..]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햇귀> '용두사미'영화의 교과서
(1)
hatguy
03.06.25
1508
11
13528
[크레이들 ..]
(주온)....글쎄..기대이하....!!...
amhes
03.06.25
1760
4
[크레이들 ..]
Re: (주온)....글쎄..기대이하....!!...
(2)
ls016884
03.06.25
1242
0
13527
[28일 후]
[kjloveja]28일후,,
jhyssop
03.06.25
1157
0
13526
[데어데블]
무비스트평점을 무시하지 말라.
movic
03.06.25
1609
5
13525
[크레이들 ..]
내생각에는 재미없다.
movic
03.06.25
1397
5
13524
[첫사랑 사..]
이런 이런...저런 저런...
sun547
03.06.25
1099
4
13523
[첫사랑 사..]
[나만의 영화생각]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3)
ryukh80
03.06.25
1403
8
13522
[주온]
공포는 있지만 내용은 없다
(2)
mijeryk
03.06.25
1537
4
13521
[주온]
[주온] 나는 도대체..뭘 본건지
(1)
emdj
03.06.25
1854
2
13520
[장화, 홍련]
무섭다는사람 전혀이해안감-_-
(6)
phj124
03.06.25
1772
0
13519
[장화, 홍련]
장화홍련을 보고`~
(1)
huyt1113
03.06.25
1891
5
13518
[장화, 홍련]
너무 기대를 했나...
gray9
03.06.25
1336
2
13517
[주온]
헉스.. 주온 넘 무셔버여~~ ㅡㅡ;;
minih
03.06.25
1729
11
13516
[맛있는 섹..]
눈으로 느끼는 에로영화 한 편...
(1)
nbmd
03.06.25
3520
1
13515
[에블린]
[수사]에블린: 부모의 사랑은 하늘이 내린 것.
daegun78
03.06.25
1795
5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296
|
2297
|
2298
|
2299
|
2300
|
2301
|
2302
|
2303
|
2304
|
2305
|
2306
|
2307
|
2308
|
2309
|
2310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고독의 오후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호빵맨: 세...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노트북
누룩
달걀 원정대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디스클로저 데이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르누아르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이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밀월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살목지
상자 속의 양
세계의 주인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싱 스트리트
쏜애플 ‘나의 세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최후의 만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콜럼버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레이브 아시아 투...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현상수배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킬 코드
여신강림 BEFORE
디어 마이 히어로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비긴 어게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언더커버 대디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현재를 위하여
그 사람이 사라졌다
비포 선라이즈
여신강림 AFTER
고 녀석 맛나겠다
너만 보이는 날
눈동자
리브 원 데이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소리없이 나빌레라
슈퍼걸
여름의 카메라
짝사랑 세계
패신저
해피엔드
그림자 내각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맨 끝줄 소년
금발이 되고 싶어
쉬 캠 투 미
아웃 브레이크
정동원 팬콘서트 필...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극장판 도라에몽: ...
동지도
마티 슈프림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피아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