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햄넷>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호퍼스>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밑에 제가쓴 제가 이해한 내용 다시 보니까 또 의문이 생기네요.
장화, 홍련
c2min
2003-07-07 오전 11:42:23
1360
[0]
제가 써놓고도 의문이 생기네요. 영화에서보면 계모가 수연이 옷장에 가두고, 다시 수미가 와서 구해주잖아요? 그리고는 '미안해 수연아 언니가 못들었어'하는 말을 하잖아요? 자, 여기까지는 수미가 수연이 살아있다고 생각하는거겠죠? 근데 수미는 전에 실제사건에서 수연이를 옷장에서 구했다고 생각하는걸까요?(그때도 구하고 이번에도 옷장에서 꺼내줌) 아님 못구했기때문에(못 구했지만 죽지는 않았다고 합리화), 망상으로 구출 하면서 동생에게'미안해 언니가 듣지 못했어' 하며 그 사건에서 얻은 죄책감의 사함을 바라는 걸까요?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총
0명
참여)
실제로 동생이 죽을 때 죽어가면서 자신의 도움을 애타게 기다렸을 동생에게, 자신은 집을 나가버린 것에 대한 미안함과 속죄의 뜻을 담은 대사가 아닐까 싶네요.. ^^
2003-07-08
16:00
예전에 동생을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 때문에 염정아가 되어서 옷장에 가두고, 다시 본인으로 돌아와 구해주는게 아닐까요? 그러면서 '미안해 언니가 못 들었어..'하는건
2003-07-08
16:00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3820
[터미네이터..]
B급호러+코믹액션+매트릭스+어설픔=터미네이터3
tank3940
03.07.07
1323
0
[터미네이터..]
Re: 음.. 좀 공감이 안갑니다
scw87
03.07.08
968
3
13819
[터미네이터..]
IM THE MACHINE !!! I'M BACK!!!
tksto00
03.07.07
1201
1
13818
[첫사랑 사..]
한국영화를 비판한다는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1)
back0508
03.07.07
1298
5
13817
[장화, 홍련]
세상에서 제일무서운건 잊고싶은게있은데 잊을수없은거야
(1)
matrix1981
03.07.07
1577
1
13816
[터미네이터..]
너무 기대를 했었나요...
dreamer1971
03.07.07
1112
0
13814
[터미네이터..]
터미네이터를 보구나서.. ㅠㅠ(스포일러 없음)
nonblonde
03.07.07
1252
1
13812
[똥개]
<똥개> 드디어 보다
skkim73
03.07.07
1734
10
13810
[터미네이터..]
터미네이터 흉보지말고 있는 그대로 즐깁시다
kimwr5
03.07.07
1022
3
[터미네이터..]
Re: 터미네이터 흉보지말고 있는 그대로 즐깁시다
gksdnsrud
03.07.07
833
1
13809
[원더풀 데..]
한국꺼를 사랑합시다
(5)
semkins
03.07.07
1087
5
13808
[첫사랑 사..]
첫사궐 안티하는 사람들 꼭 보시오...
(36)
xodiddl
03.07.07
2101
4
[첫사랑 사..]
[자봉] 그냥 쓴소리 한마디
jabongdo
03.07.08
1380
2
13807
[터미네이터..]
7월~8월 최고의흥행작
(1)
hosang253
03.07.07
1228
3
13805
[헐크]
내돈 내나 도동넘들아 이게영화냐 에레이..
(1)
pst1123
03.07.07
2945
6
13804
[헐크]
[헐크] 장인의 손으로 다시 태어난 SF 헐크
(1)
jyjung71
03.07.07
1335
5
현재
[장화, 홍련]
밑에 제가쓴 제가 이해한 내용 다시 보니까 또 의문이 생기네요.
(2)
c2min
03.07.07
1360
0
13801
[헐크]
[헐크]화나게 하지말라고~?? 화나게 하고 싶다..ㅋㅋ
(2)
baekka
03.07.07
1443
2
13799
[터미네이터..]
터미3가전편을무너뜨린다고? No!(여기미국)
(3)
scw87
03.07.07
2128
10
[터미네이터..]
동감입니다~ 멋진글이시군요~
cabbal
03.07.07
993
3
13798
[클래식]
궁금증 해결...(필독!!)
(1)
jinc
03.07.07
2646
6
13797
[미녀삼총사..]
[미녀삼충사2] ***
pandolri
03.07.07
1446
2
13796
[장화, 홍련]
[장화홍련] *****
pandolri
03.07.07
1472
8
13795
[니모를 찾..]
[니모를 찾아서] ****
pandolri
03.07.07
1961
7
13794
[클래식]
저 클래식에서 귀신 봤어요...제가 잘못 본걸까요???
(6)
jinc
03.07.07
2358
1
13793
[첫사랑 사..]
[첫사수 궐기대회] *****
(1)
pandolri
03.07.07
1261
0
13792
[터미네이터..]
터미네이터 본 사람의 이야기..
(2)
sea99
03.07.07
1534
3
13790
[장화, 홍련]
스포일러 덩어리 영화를 보신분만 보세요(제가 이해한 내용)
(1)
c2min
03.07.06
2414
10
13789
[헐크]
내 친구들같은 안목을 가진 사람들이 여기에도...
(6)
axlrose7
03.07.06
1459
3
13788
[28일 후]
28일후.. 너무 공포스러운 공포..
mijo21
03.07.06
1354
1
13787
[맛있는 섹..]
여성은 양지,,,남성은 음지,,,
(2)
mingbba
03.07.06
4002
5
13786
[매트릭스 ..]
영화가 재미엄다고 생각하는분..필독!!!
(7)
sbbgs
03.07.06
1834
1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296
|
2297
|
2298
|
2299
|
2300
|
2301
|
2302
|
2303
|
2304
|
2305
|
2306
|
2307
|
2308
|
2309
|
2310
현재 상영작
---------------------
2024.12.03...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과 여
남쪽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누벨바그
다이 마이 러브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몬테크리스토 백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부흥
브라이드!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세이프 하우스
센티멘탈 밸류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직사각형, 삼각형
차임
척의 일생
초속 5센티미터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하나 그리고 둘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극장판 진격의 거인...
스트레인저스: 챕터2
스페셜즈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극장의 시간들
내가 몰랐던 너의 비밀
녹나무의 파수꾼
드림스
메소드연기
쇼생크 탈출
케이온
터뷸런스: 15,000피트
폭탄
프로젝트 헤일메리
하이재킹: 메이데이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엘스
김~치!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왜(歪): 더 카르텔
첨밀밀
프로텍터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파이 굽는 엄마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술타나의 꿈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