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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싸웁시다 쩝.ㅡㅡ;;;
원더풀 데이즈
pkdf34
2003-07-12 오후 7:27:43
950
[
1
]
한쪽에서. 이러이러한거 아니냐 하면
순식간에 우르르 몰려가서는
너 일빠냐!? 집구석에 처박혀서 일본 만화나 봐라
라든지
한국애니 많이 발전했다 장하다~
하면 또 우르르 몰려가서
배낀거잖아?? 우리나라 만화는 안된다 식의 딴지나
걸고... 여기도 똑같군요 다른데랑....
흑백 논리에 휩싸이지 맙시다. 말 심하게 하는 사람
도 있지만 한쪽 생각에 치우쳐서 이성을 잃으신 분
이 보이네요.
원더풀 데이즈 자체에 정나미 떨어져서 보러갈 사람
도 안보러 가기 전에 자중합시다.
개봉 하고나면 어떻게 될지..... ㅡㅡ;;;
굳이 이 사이트를 빠돌이 빠순이들의 전쟁터로 만들
고프지 않다면 다시 한번 생각을해봅시다.
(총
0명
참여)
논쟁이나 의견차이 정도로 끝나는게 아니라 단순히 상대방을 비방하거나 욕을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기에 문제라는거죠 ...... 쩝.
2003-07-13
00:14
회원수가 많음 만큼 의견 충돌이 쉽게 일어나곤 하죠^^;;
2003-07-12
23:54
한국영화의 붐을 열었던 쉬리도 허리우드 영화 따라 많이 했지 않습니까 일본 에니와 비슷하다 큰 문제는 아닌듯... 이것을 계기로 더 발전하면 되니까요
2003-07-12
23:50
제일 평점더럽고 욕하는 사이트가 무비스트같네요. 정보같은건 진짜 좋은사이튼데
2003-07-12
23:10
1
원더풀 데이즈(2002, Wonderful Days)
제작사 : 틴하우스(주)(양철집) / 배급사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감독
김문생
배우
장민혁
/
한신
/
공경은
장르
드라마
/
애니메이션
/
액션
/
SF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87 분
개봉
2003-07-17
재개봉
2020-10-28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3/10 (참여787명)
네티즌영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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