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동궁> 남주혁 배우
국내 극장가! <오디세이> 1위!
인터뷰! <김부장> 소지섭 배우!
리뷰! <오디세이> <옵세션> <비광>
인터뷰! <비광> 류승룡 배우
북미 극장가! <스파이더맨..> 1위!
인터뷰! <오케이 마담2> 엄정화
인터뷰! <경주기행> 공효진
인터뷰! <지금 불륜이..> 김지훈
인터뷰! <경주기행> 김미조 감독!
원더풀데이즈를 보고 가슴에 멍이 들었습니다.
원더풀 데이즈
full071
2003-07-13 오전 2:53:19
1704
[
2
]
스토리 자체는 정말 좋습니다.
단지 생략이 굉장히 많다는 점인데..
장화홍련을 본다는 생각으로 본다면 절대 흉이 되지
않을 듯 싶습니다.
감독의 스타일인거 같은데 워낙 음악이 들리지 않아서
감독 특유의 스타일을 읽기가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무지 영화 많이 보는 사람같은데
음악을 매우 좋아한다는 거 빼고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일년에 극장에 3번이상 가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무식한 나도 스토리 좋은건 느꼈는데...ㅋㅋㅋ
스토리 걱정은 절대로 하지 않으셔도 좋을듯 합니다.
장화홍련도 시사회때 평론가들 반응 냉담했던거 아시죠.
관객들은 세명의 주인공이 삼각관계란거 굳이 설명안하고
생략해도 영화보는 데 조금도 지장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30분 정말 재미있고요
저같은 경우 ost를 구입해서 많이 들었는데
따라서 부천시민회관의 열악하다 못해 조악스런 (도저히 오케스트라
의 웅장한 사운드는 찾아볼 수 없는 )
음향시설의 영향을 비교적 받지 않고 영화를 즐감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이부분은 서울시내의 왠만한 극장에서는 충분히 보완되고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정말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인데요
잔잔감동럭셔리액션이라고 할까 액션신 하나하나에
슬픔과 어두움이 있기 때문에 음악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근데 그 잔잔감동럭셔리액션이런게 중독성이 강해서 헐리우드의
공허한 액션이 아니라 보고나서도 감동이 남는 그런 액션입니다.
비슷하진 않지만 굳이 비슷한 스타일을 찾는 다면
로미와와 줄리앳이나 비트의 액션과 같은 그런 뭔가 있는 감동..
마구 때려부수고 하는 액션이 아니라 장면장면이 탄성이 나올정도로
아름다우면서 슬픔과 분노가 느껴지는..그리고
그 감동이 극장 문을 나서면서 장면이 다시 떠오르는 그런
액션장면들...그 속의 케릭터들의 시선들..
특히 그 잿빛 하늘...
그리고 정말 마지막 30분은 음악이고 뭐고 간에 정말재미있고요
극의 전개부분의 스토리가 엉성하다는 건
스토리가 엉성하다는 게 아니라 설명의 생략이 많다는 게 정확한
표현일 듯 합니다.
그러니까 중요스토리가 엉성한게 아니라 과거에 대한 설명이 부족 할
뿐입니다. 그러니까 주인공들이 삼각관계라든가
데이빗이 총맞아 죽는데 왜 사람들이 그렇게 분노하는지 같은(당연히 친구니까
분노하는 건데) 다른 영화에서는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뻔히 아는 내용을
설명해 주지않았을 뿐입니다. 사실
이미지와 음향 분위기로 모두 설명해 줬는데
그놈의 음향이 들리질 않더라니까요..
그리고 특히 수하가 어렸을 때 살인누명쓰는 등의 과거가
아주 스치듯이 지나가는 데 이부분 놓친 사람은 아마
영화전체를 이해하기 힘들 거 같구요.
하도 스토리에 대해서 말이 많길레 조금 말씀드리면
이런거 말씀드리면 안되는거 아는데 ..
근데 시몬이 정말 불쌍합니다. ㅜ.ㅜ
사랑이 몬지... 허거덕...
난 죽었다.
이글 시네 21가서 또써야지 ㅋㅋㅋ
어쨌든 극장가서 보세요.
(총
0명
참여)
재영님 옳소..^^:; 공각기동대 봤는데.. 내용은 솔직히 별루... 이해하기두 힘들구..원데나 보러 가야징...우리나라 애니에 많은 관심을...
2003-07-16
10:17
정말 몇번 봐도 어려운 공각기동대는 명작이고, 원데는 졸작이라니 그럼 할 말없죠. 다들 애니메이션이 만만한 줄 아나..진짜 애니메이션을 향한 제 꿈을 접고 싶은 곳이죠..
2003-07-16
00:15
정말 싫은 거는 원데 하나 봤다고 다들 한국애니메이션을 대단 생각하는 것처럼 군다는거에요..그리고 다들 객관적으로 본다고들 하고..어이없죠.
2003-07-16
00:13
고질적인 문제라고들 하는데 그동안 다들 굉장히 많이 봤나봐요~~ 근데 전사라이안 철인사천왕 런딤 뭐..다 망했죠!
2003-07-16
00:13
뭐, 그것도 관심이 높아서 그런걸로..억지로 이해하려고 합니다..이젠 거의 포기상태..왜 한국애니메이션만 나왔다하면 그놈의 스토리얘기..이제 지겹죠.
2003-07-16
00:12
김희연님 말씀이 정답이네여 진짜루~
2003-07-14
23:31
불친절하다면.. 으음, 여러번 봐야 이해되는 애니가 한둘입니까? 왜 원데만 가지고들 그러시는지..
2003-07-14
22:41
보기 전에 간단한 스토리 정도는 알고 가시는게 도움이 될 겁니다. 귀찮으시더라도 그 정도 수고를..해주세요^^;;(아..알바스럽다..한국 애니메이션을 살리기 위해..)
2003-07-14
09:18
전 아직 못봤지만 생략이라기 보다.. 불친절 한거아닌가요. 시각적으로 장치를 마련해 두었다고 하던데.. 몇번 봐야지 알수있을정도로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다고 하던데.
2003-07-13
07:35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4009
[브루스 올..]
와우 짐캐리!
luciferre
03.07.13
1516
2
14008
[주온]
주온엄청무서워요
yuri700
03.07.13
1122
10
14007
[러브 오브..]
정말 감동적인 영화였다.
jryou16
03.07.13
1968
6
14006
[브루스 올..]
브루스 올마이티~
(1)
keo3180
03.07.13
1497
0
14005
[헐크]
정말재미있지도않은영화 ㅡㅡㅋ
(1)
jyh870202
03.07.13
1450
0
14004
[고스트쉽]
명~수작!~
rommeii
03.07.13
1173
1
14003
[똥개]
올만에 한국영화를 보니...
(1)
searchlight
03.07.13
1416
5
14002
[주온]
웃기는군요
(1)
hulkm
03.07.13
1032
8
14000
[터미네이터..]
캠 버전을 보고...
(2)
tellent
03.07.13
4088
0
13999
[싱글즈]
1년후의 나를 생각하며
sy5691
03.07.13
1638
3
13998
[똥개]
<똥개> 보고 느낀 점...
(1)
moonstruck
03.07.13
1676
6
13996
[젠틀맨리그]
젠틀맨리그를 봤습니다.(미국)
(13)
scw87
03.07.13
3332
9
13995
[오! 해피..]
이거여.. 돈 안드나여??? 컴퓨터로 볼때..
hyun8977
03.07.13
1401
1
13994
[브루스 올..]
브루스올마이티
ls016884
03.07.13
1378
2
13993
[브루스 올..]
마지막대사
(1)
kyj0926
03.07.13
1599
0
13992
[장화, 홍련]
영화의 이해를 위한 몇가지 상징 풀이 (스포일러 경고!!!) -펌
(1)
hansbend
03.07.13
2935
7
13991
[주온]
hulkm 도배하지 마시오
hake
03.07.13
957
5
[주온]
[경고]hake 삽질하지 마시오
(1)
hulkm
03.07.13
970
7
현재
[원더풀 데..]
원더풀데이즈를 보고 가슴에 멍이 들었습니다.
(9)
full071
03.07.13
1704
2
13989
[원더풀 데..]
[원더풀데이즈]솔직히 난 이렇게 생각한다
ziny2000
03.07.13
1423
7
13985
[피노키오]
가식적인 피노키오.
hjojoko
03.07.13
1235
0
13982
[청풍명월]
청풍명월 시사회를 보고나서 평가!! 만점준다!!
(8)
kangauddl84
03.07.12
1813
8
13981
[원더풀 데..]
펌 객관적인 것 같아서 퍼왔음다.
samaa
03.07.12
1194
2
13980
[똥개]
거의 빼놓치 않고 영화를 보는 편이다
kyj5329
03.07.12
1231
3
13979
[브루스 올..]
브루스 올마이티 - 제니퍼 애니스톤
(2)
xacdo1
03.07.12
1400
0
13978
[원더풀 데..]
그만 싸웁시다 쩝.ㅡㅡ;;;
(4)
pkdf34
03.07.12
1021
1
13977
[브루스 올..]
[브루스 올마이티] 짐 캐리 리로디드
jyjung71
03.07.12
1325
6
13976
[터미네이터..]
오점사진 43번째 스틸겔러리사진을 보십시요여러분!!
(2)
merrin
03.07.12
1556
4
13975
[터미네이터..]
터미네이터3또다른오점 옥의티(엄청난실수라고쓰죠)
merrin
03.07.12
1952
4
13974
[폰부스]
머리가 복잡한분 이영화 보세요..
toyota
03.07.12
1422
1
13973
[장화, 홍련]
아름답고 슬프다.
copyband
03.07.12
1207
1
13972
[터미네이터..]
터미네이터3의 오점 한개더
(3)
noir01
03.07.12
1473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281
|
2282
|
2283
|
2284
|
2285
|
2286
|
2287
|
2288
|
2289
|
2290
|
2291
|
2292
|
2293
|
2294
|
2295
현재 상영작
---------------------
97 혜자, 표류기
가능주의자
경멸
경주기행
고스트밴드
고양이를 놓아줘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극장판 기븐 - 바다로
극장판 도라에몽: ...
길 위의 뭉치
네 얼굴로는 울 수 없어
다윗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델마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드라큘라: 러브 테일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딥 워터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리틀 드리머즈
마루 밑 아리에티
마티 슈프림
말하지 않은 것들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몽상가들
무진연가
미명
배드랜드 스나이퍼
불멸의 존재들. 이...
블랙 하이웨이
블러드 베이: 노 이스케이프
비광
비에나 앤 더 팬텀스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사진의 얼굴
산산조각
산양들
수련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크릿 에이전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싱 어게인
아가미
아버지의 집밥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
애정만세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어떻게 해야 했을까?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
오디세이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오케이 마담2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올공, 2030 나라를 살리다
옵세션
웃으면 복이 와요: 내 이름은 수한무
워페어
위커 맨: 파이널 컷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인 더 그레이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지난 여름
지느러미
지크프리트
착지연습
카를로비바리
캐리어를 끄는 소녀
케이티 페리: 라이...
콘크리트 녹색섬
토이 스토리 5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트루먼의 사랑
파라노만
파리의 사생활
파파조라 더 무비
퍼펙트슛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
핵소 고지
호프
환희의 얼굴
개봉 예정작
---------------------
아틀라스 킹
청년 조용기: 신을...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디지몬 어드벤처 :...
런던에서 온 사나이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사탄탱고
시간을 달리는 소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인턴
철들 무렵
코다
토리노의 말
파멸
겟 아웃: 와일드 시티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백 투 더 패스트: 진나라 쟁탈전
엘리게이터 2026 : 페이스 이터
데저트 워리어
스캔들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대환장 기환장 시즌2
가능한 사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바다 탐험대 옥토넛...
암살자(들)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인간 혐오자
친숙한 손길
카르텔 오션
타짜: 벨제붑의 노래
포가튼 아일랜드
가족여행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뉴 브리드
도쿄 엠이알 난카이 미션
부활남: 더 레드
상상의 개와 거짓말쟁이 고양이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
알파
와이프
이방인
초한전
폴 : 디 어비스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