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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상간을 암시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장화, 홍련
handaesuck 2003-07-17 오전 3:35:16 3361   [3]
 근친상간의 메세지는 수미가 자신을 새엄마라고 착각 하며 아버지와

같은 잠자리에 들며 생깁니다. 영화에서는 그러한 내용을 많이 강조

하지는 않은듯 하지만 나중에 수미가 화장을 지우는 모습을 보면 쉽게

짐작할수 있게 해줍니다.

(총 0명 참여)
감독이 인터뷰에서 근친상간을 암시하는 것은 아니라고 했었습니다만...   
2003-08-08 10:27
자기를 염정아라고 생각하니까 같은 잠자리에 드는 거라고생각해요. 아버지는 딸이 잠든 후에 일어나서 따로 자잖아요.   
2003-07-17 23:06
아버지는 수미를 딸로 밖에 안봅니다.. 누을때도 옆으로 피하죠. 수미가 새엄마 때문에 일부러 그렇게 한거에요. 그냥 본인이 수미가되서 진짜상황이라고 생각해보세요.   
2003-07-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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