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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어이가 없어서 조금 적구 가요~~;;
원더풀 데이즈
moviesmin
2003-07-19 오후 9:32:04
1573
[
10
]
원더.. 에 대해 무지 깍아 들어들어가거나 너무 떠 받드는 모습을
보니 한 소리 하고 싶어서 조그마하게 올리고 갑니다
이렇게 영화를 보고 게시판이 시끄러운 건
겨울에 개봉했던 007 현상과 같군요
그 때 조금의 옹호론 글이 있으면 모든 사람들이
그런 쓰레기 영화에 무슨 옹호냐며 싸웠던 모습들이..
지금의 모습과 같군요..
한국에서 나오라는 애니매이터들은 거의 다 작업에 들어갔으며
제작비 또한 왠만한 중급 영화의 2배 이상으로 들어갔구요~~
하지만 한국 애니의 고질병인 스토리의 문제가 걸려 들어가게 되더군요..
툭 까 놓고 말해.. 한국 애니에 관심 있던 분이 얼마나 계실까요..?
해외에서 상까지 받아논 마리 이야기는 좀 배급력 있게 개봉했지만
쪽박 찼으며 여지껏 보았던 한국애니 중 스토리가 가장 좋았던(개인생각)
오세암마져 망했습니다..
비판하시는 분들!!!
이렇게 한국 애니가 무너지는 것에 대해서는 왜 비판을 안하시죠!!
아님 이 두 영화를 보시고도 이렇게 비판을 때리셨나요..??
기대가 큰 만큼 실망은 크게 가는 법이지만..
비판의 글을 두 세번씩이나 올려서..
게시판을 더럽혀야 되겠냐구요!1
너 같은 애니는 이 나라에 태어날 게 못되!! 이러면서 무조건 비판을
가하실 건가요..?? 그냥 자기의 생각에 대해서만 쓰세요!!
비판을 가한다면 근거 있게 쓰시구요!!
자신조차 이해 안가는 전문가의 글을 이용해서..
남을 설득시키려 들지 마시구요~~
자신조차 제대로 이해한 상태에서 글을 쓰는건 어떠신지..??
원더는 분명 절적한 비판이 필요한 영화입니다!!
하지만 그 이상은 안됩니다!! 독설과 헛소리는
한국애니의 길을 망가뜨릴 뿐이죠!!!
아 참 하나 빼 먹었군요~~
너무 글들을 성의없게 쓰시는 분들이있는데..
그 분들야 말로 초딩같군요!!
남의 입장은 고려 안하며 오직 자신의 입장이 옳다는
그리고 자신의 말이 먹히지 않으면 욕으로 대신하는 분들!!
철 좀 드시죠~~ㅡㅡ;
(총
0명
참여)
비판이 아니라 비난수준이죠...
2003-07-19
21:3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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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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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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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st
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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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데..]
< 원더풀데이즈 > 정말 대단합니다....!!
kg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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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감동적이었다...
car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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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데..]
아아~ 2번째 본 원더풀데이즈
galf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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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데..]
14194에 답글 다신 ellkein님께
clarysage
0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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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원더풀 데..]
괜히 답신다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_=
ellkein
03.07.20
820
12
[원더풀 데..]
RE: 정말 한가지만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5)
soruda
03.07.21
840
2
14205
[원더풀 데..]
원더플데이즈
kellymas
03.07.20
846
3
14203
[원더풀 데..]
그냥 개인적인생각입니다..흠흠
yajasoo2
0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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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론이 다시 등장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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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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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대안하고 봤습니다
squall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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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기대하지 않고 본 영환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영화
(1)
gemini
0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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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원더풀 데..]
참으로 어이가 없어서 조금 적구 가요~~;;
(1)
moviesmin
0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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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원더풀 데..]
거 참 열받네 그려..
ellkein
0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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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데..]
Re: 흠.. 그런 의도로 쓴 글을 아녔는데...;;;
(1)
moviesmin
0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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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더풀 데..]
Re: 거 참 열받네 그려..
clary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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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
주온 2... 1보다는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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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ke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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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
점점 조여오는 공포감...
imake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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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데..]
최고의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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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180
0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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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데..]
Re: 그 평론가들에게 몇마디 합시다
(1)
catcom
0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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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데..]
동감합니다
(1)
umsu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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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7
[원더풀 데..]
축하한다 . 이제 한국 애니 다시 못보게 되어서.
(6)
myloveshins
0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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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4
[원더풀 데..]
7년간의 제작기간은 삽질 DAYS였다.
(11)
bpm180
03.07.19
128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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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데..]
아직 안보신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셔도 될 이야기.
(1)
goodjin
0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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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홍련]
[장화, 홍련] 눈으로 다 볼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눈물을 흘리게 하는 영화
moviesmin
03.07.19
2428
6
14180
[원더풀 데..]
원더플 데이즈를 보다.... -_ㅜ)y-~0
(1)
catcom
03.07.19
1190
6
14179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와우까지는 아니지만 와까지는 된다.
hapfam
03.07.19
87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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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
그것을 알려주마....사생결단 유치장개싸움!!
(3)
tomatoes79
0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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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을 보고
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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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안녕. 날 찾아줬구나. 니가 말한 재수없는 인간이야.
(1)
commetoi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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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Re: commetoi00 쓴글 중에서
hake
0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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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그래 알았다.
commetoi00
0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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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의 치명적 실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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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oveshins
0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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