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이 사랑 통역...> 고윤정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만약에 우리>
인터뷰! <하트맨> 권상우
북미 극장가! <직장상사 길들이기>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넘버원> 최우식
인터뷰! <모범택시3> 이제훈!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동감합니다
원더풀 데이즈
umsuzzang
2003-07-20 오전 5:08:47
708
[0]
미야자키 하야오란 사람이
생각보다 잘난 사람은 아닙니다 정신으로도 뭐로서도 ㅡㅡ;;
뭐2d를 똑바로 하고 넘어가야 한다라는 글을 봤는데 한심 하더군요
ㅡ.ㅡ
저희나라 이래뵈도 애니메이션 안만들어도 3위입니다?
왜 3위인지 아십니까? 하청으로만 3위입니다..
황당 하지 않나요?ㅡㅡ 그런데 2d라니...
여러분들이 아는 나디아는 거의 50%이상이 저희나라 스탭이였고
x도 저희나라가 70%가까이 참여했던 획기적인 ㅡㅡ
애니 입니다...물론 스토리ㅡㅡ의 부재는 한몫 했죠
원더플 데이즈가 제 생각에는 얼마나 대단 하다고 보냐면
일단 배경 그래픽 3D를 썼죠...일본에서 3D로 애니메이션 배경으로
써도 그렇게 부드럽게 낳오지는 않죠
일본이랑 차이 나는건 사실이지만 하지만 한번에 계단을
한꺼번에 오를수는 없는법 하나하나 밟아야만 비로서 능가할수 있겠죠
그리고 한마디 하자면 일본 애니메이션은 2000년 이후로 대작은
거의 나온적이 없습니다^^
(총
0명
참여)
한가지 건의 저희보다는 우리나라아니면 우리라는 표현을 쓰는게 어떤지요?
2003-07-20
23:11
1
원더풀 데이즈(2002, Wonderful Days)
제작사 : 틴하우스(주)(양철집) / 배급사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감독
김문생
배우
장민혁
/
한신
/
공경은
장르
드라마
/
애니메이션
/
액션
/
SF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87 분
개봉
2003-07-17
재개봉
2020-10-28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3/10 (참여787명)
네티즌영화평
총 151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형사
화려한 휴가
미스 포터
프로젝트 헤일메리
적벽대전 : 거대한 전쟁의 시작
천공의 성 라퓨타 (8.6/10점)
이터널 선샤인 (8.35/10점)
철도원 (8.24/10점)
퐁네프의 연인들 (8.16/10점)
네 멋대로 해라 (7.41/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4227
[원더풀 데..]
쓸때없이 눈만 높은 일부 한국인들...
(5)
joongrip
03.07.20
1207
6
14226
[원더풀 데..]
이런 엽전근성 때문에 한국제작사들은..
joongrip
03.07.20
854
1
14225
[원더풀 데..]
여기도 역시나 일빠들이 판을 치는군요..
joongrip
03.07.20
836
7
14224
[원더풀 데..]
여기에 글쓰는사람쭉보면 핏발새워가며 비판하는 세력이 꾀 있는거 같은데..
joongrip
03.07.20
786
0
14223
[원더풀 데..]
도데체 WD가 스토리가 어디가 이상하다는건가..?
joongrip
03.07.20
833
2
14218
[원더풀 데..]
고질적인 문제점이 또 다시...
otizen
03.07.20
923
6
14211
[원더풀 데..]
< 원더풀데이즈 > 정말 대단합니다....!!
kgoods
03.07.20
1079
8
14207
[원더풀 데..]
아아~ 2번째 본 원더풀데이즈
galfos
03.07.20
895
3
14206
[원더풀 데..]
14194에 답글 다신 ellkein님께
clarysage
03.07.20
786
4
[원더풀 데..]
괜히 답신다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_=
ellkein
03.07.20
774
12
[원더풀 데..]
RE: 정말 한가지만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5)
soruda
03.07.21
802
2
14205
[원더풀 데..]
원더플데이즈
kellymas
03.07.20
801
3
14203
[원더풀 데..]
그냥 개인적인생각입니다..흠흠
yajasoo2
03.07.20
843
1
14194
[원더풀 데..]
참으로 어이가 없어서 조금 적구 가요~~;;
(1)
moviesmin
03.07.19
1524
10
[원더풀 데..]
거 참 열받네 그려..
ellkein
03.07.19
1214
17
[원더풀 데..]
Re: 흠.. 그런 의도로 쓴 글을 아녔는데...;;;
(1)
moviesmin
03.07.20
731
1
[원더풀 데..]
Re: 거 참 열받네 그려..
clarysage
03.07.20
883
1
14188
[원더풀 데..]
최고의 애니
(9)
bpm180
03.07.19
1216
8
[원더풀 데..]
Re: 그 평론가들에게 몇마디 합시다
(1)
catcom
03.07.19
942
12
현재
[원더풀 데..]
동감합니다
(1)
umsuzzang
03.07.20
708
0
14187
[원더풀 데..]
축하한다 . 이제 한국 애니 다시 못보게 되어서.
(6)
myloveshins
03.07.19
1116
2
14184
[원더풀 데..]
7년간의 제작기간은 삽질 DAYS였다.
(11)
bpm180
03.07.19
1243
9
14183
[원더풀 데..]
아직 안보신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셔도 될 이야기.
(1)
goodjin
03.07.19
902
1
14180
[원더풀 데..]
원더플 데이즈를 보다.... -_ㅜ)y-~0
(1)
catcom
03.07.19
1142
6
14179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와우까지는 아니지만 와까지는 된다.
hapfam
03.07.19
836
1
14176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의 치명적 실수 발견!!
(20)
myloveshins
03.07.19
1695
4
[원더풀 데..]
[펌] 원더풀 데이즈.. 시나리오에 대한 이야기..
(8)
ggula
03.07.19
1002
10
[원더풀 데..]
Re: 조상철 이런 미린 새끼..
(10)
hake
03.07.19
955
5
[원더풀 데..]
Re: Re: 조상철 보시라
hake
03.07.19
628
0
[원더풀 데..]
hake.. 난 너한테 욕한적 없어.. 정말 화나는군..
(1)
ggula
03.07.20
729
7
14174
[원더풀 데..]
보지않고 말할수없다.
soruda
03.07.19
901
4
14173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에 대한 생각
(3)
zepiz
03.07.19
885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
4
|
5
현재 상영작
---------------------
2024.12.03...
731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백하지마
광장
국보
굿 포 낫씽
그녀의 연기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네 멋대로 해라
노 머시: 90분
노르마
누벨바그
담뽀뽀
당신이 영화를 그만...
대디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동창 : 최후의 만찬
두 번째 계절
두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
드림 홈
리틀 아멜리
만약에 우리
멜라니아
물의 연대기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송 썽 블루
수궁
슈가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스트레이 키즈 : ...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시라트
시스터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바타: 불과 재
아이엠스타!X프리파...
언더닌자
얼음 여왕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여행과 나날
영원
오늘 밤, 세계에서...
오늘 밤, 세계에서...
왕과 사는 남자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이터널 선샤인
정글비트 2
주토피아 2
지젤
직사각형, 삼각형
직장상사 길들이기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철도원
타년타일
타샤 튜더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튜즈데이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프레젠스
프로젝트 아스트로
프로젝트 Y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우스메이드
하트맨
해상화
허밍
화양연화 특별판
개봉 예정작
---------------------
넘버원
모두가 그녀를 사랑해
안녕하세요
폭풍의 언덕
휴민트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
나는 꼭두입니다
나이트 라이더
물랑 루즈
바다 탐험대 옥토넛...
페이스 헌팅
로스트 호라이즌
몬테크리스토 백작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아웃 오브 네스트
더 로즈: 컴 백 투 미
사운드 오브 뮤직
귀신 부르는 앱: 영
남쪽
센티멘탈 밸류
영화 러브 라이브!...
점보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초속 5센티미터>...
간첩사냥
남과 여
너자 2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아기 티라노 디보:...
초속 5센티미터
판결
햄넷
마리아 스투아르다
사운드 오브 호프 ...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
28년 후: 뼈의 사원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엔하이픈 [워크 더...
디데이 24시간
레이드 : 첫번째 습격
레이드 2
모래그릇
제니 펜의 법칙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