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암살자(들)> 박해일
국내 극장가! <암살자(들)> 1위!
인터뷰! <인턴> 한소희!
리뷰! <타짜..> <가능한 사랑> <암살자(들)>
인터뷰! <비광> 류승룡 배우
북미 극장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1위!
인터뷰! <타짜> 변요한
인터뷰! <경주기행> 공효진
인터뷰! <지금 불륜이..> 김지훈
인터뷰! <들쥐> 류준열
다시 한번 보면서 감동을 느끼고 싶습니다.
원더풀 데이즈
zidan001
2003-07-21 오전 7:30:03
892
[
1
]
저 역시 7년을 기다려온 원더풀데이즈의 팬이자 이일에 종사하고 있는 애니메이터 입니다.
극장문을 들어 설때의 감격은 남달랐습니다.
모든 스텝들이 몇년을 고생하며 작품에 몰입했다는 후담을 가까이서 들을수 있었고 참 대단한 시도였다는것 외에도 한국의 자존심을 건 한판승부와도 같았기에 이제 드디어 개봉 하는구나 하는 뿌듯함도 있었습니다.
혼자 조용히 보기로 마음먹고 상영 10여분 전에 도착해 밤10시 25분에 시작하는 표 한장을 가까스로 구했죠.
늦은 밤인데도 불구하고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이 빈자리를 메우고(거의 매진 이었음) 있었고 저는 겨우 자리를 찾아 앉을 수 있었습니다. 야탑 성남 CGV였는데 그시간에 매진은 블록버스트의 흥행몰이 작품이 아니면 거의 불가능한 일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역시 CF연출가의 텃치가 배어있는 영상미와 비주얼이 특히 돋보였고
3D와 2D 섬세한 합성, 음악과 타이밍등 여러곳에서 최상의 면모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특히 미니어쳐의 특수 촬영을 위해 조지루카스 이후로 처음 사용했다는 디지탈 장비와 새롭게 프로그래밍했다는 모션 컨트롤 시스템이 진가를 발휘하는것을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한동을 비출수 있는 광량을 자그마한 셋트에 사용해 아주 작은 감도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섬세함이 저런 화면을 만들어 내는구나 하면서 새삼 감동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한국 애니메이션의 또다른 시작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의 저명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전직원들에게 시사회에 꼭 참석시켜 아주 뜨거운 반응이 있었고 유럽에서도 기대가 대단했고 일본에서 조차 놀라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이제 오늘은 회사 동료들과 한번 더 보려합니다.
혹시 봤다는 동료가 있다면 제돈으로 사서라도 꼭 다시 보여주고 싶습니다.
우리도 좋은 작품하나 만드는 그날을 위해서 연구하고 공부하자고 다짐하며 극장문을 나올것입니다.
국산 TV애니메이션 (수호요정 미셸 KBS2, 스피어즈 MBC)도 관심있게 지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총
0명
참여)
1
원더풀 데이즈(2002, Wonderful Days)
제작사 : 틴하우스(주)(양철집) / 배급사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감독
김문생
배우
장민혁
/
한신
/
공경은
장르
드라마
/
애니메이션
/
액션
/
SF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87 분
개봉
2003-07-17
재개봉
2020-10-28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3/10 (참여787명)
네티즌영화평
총 151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스틸레이
일진 시즌 2: 도깨비
비상
살바도르
굿 라이어
시간을 달리는 소녀 (8.06/10점)
아비정전 4K 리마.. (7.57/10점)
와호장룡 (6.96/10점)
토리노의 말 (5.8/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4344
[원더풀 데..]
수면애니.
(1)
oiwtu349
03.07.23
1031
5
14343
[원더풀 데..]
아아 괜히 봤다.(냉무)
(2)
lnoigu
03.07.23
977
4
14342
[원더풀 데..]
객관적으로.또 주관적으로..
(5)
toromi
03.07.23
929
0
14341
[원더풀 데..]
여기 호평글 다 구라다.
(4)
ljzbloo
03.07.23
992
5
14340
[원더풀 데..]
이거야.. 후우!
(2)
li4598b
03.07.23
773
4
14337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그저그런 영화던데.......
(3)
pkdf34
03.07.23
960
1
14331
[원더풀 데..]
외국인들이 평가한 원더풀 데이즈
(9)
ssdj2001
03.07.23
1522
10
14325
[원더풀 데..]
공감할 분을 찾습니다.
(24)
aquagreen
03.07.23
1300
6
14323
[원더풀 데..]
그래도 좋은영화였음을...
lhg249
03.07.23
828
2
14309
[원더풀 데..]
ID복제해서 원데매장하려는 알바 딱 걸렸어
(6)
leedan
03.07.22
1200
6
14305
[원더풀 데..]
<펌>한국 애니를 살리는 것도 좋지만..
(1)
insong3
03.07.22
1014
7
14304
[원더풀 데..]
원더풀인지 뭔지.. 제기랄!
(4)
hochu2n
03.07.22
1021
6
14303
[원더풀 데..]
원데 알바의 기지를 공격하라!!!
(9)
rabbiter
03.07.22
950
3
14302
[원더풀 데..]
[원데]시나리오..........ㅋ >-<
(3)
rabbiter
03.07.22
813
2
14301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를 무조건 감싸 주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2)
draggon
03.07.22
920
7
14296
[원더풀 데..]
코리아판 파이널 판타지....7년이라...
(2)
youda
03.07.22
1008
5
14294
[원더풀 데..]
비판 그만하시죠 여기서 끝이 아닐텐데요?
semkins
03.07.22
848
2
14291
[원더풀 데..]
한국 애니의 무한한 가능성 <원더풀 데이즈>
(2)
wscawalr
03.07.22
898
4
14282
[원더풀 데..]
한국 애니 화이팅
khhhihi
03.07.22
835
7
14275
[원더풀 데..]
좋은점과 나쁜점....아쉬운점
(1)
umsuzzang
03.07.22
955
1
14269
[원더풀 데..]
생애 처음으로 극장에서 같은 영화를 두번 봤습니다.
(1)
kickic24
03.07.22
936
4
14262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냉정하게 몇 마디만 하겠다
(7)
jyjung71
03.07.21
1357
12
14261
[원더풀 데..]
비평은 좋은것이다...(but)
(11)
joongrip
03.07.21
1008
0
14258
[원더풀 데..]
니키타라는 영화 아십니까?
(1)
goodjin
03.07.21
1013
3
14253
[원더풀 데..]
잼없다 하시는 분들 보세요 -_-;
(4)
jdh7895
03.07.21
1155
5
14248
[원더풀 데..]
신나는 영화... 똥개
(1)
szlee12
03.07.21
919
1
14241
[원더풀 데..]
joongrip님, 원더풀 데이즈를 비판하는 이유는
(3)
sui1127
03.07.21
1140
10
현재
[원더풀 데..]
다시 한번 보면서 감동을 느끼고 싶습니다.
zidan001
03.07.21
892
1
14237
[원더풀 데..]
원더풀데이즈에 대해
(3)
mjua1467
03.07.21
1021
3
14236
[원더풀 데..]
스토리? 웃기다!!
(2)
pyj0117
03.07.21
1199
3
14229
[원더풀 데..]
뭐랄까....
(2)
catcom
03.07.21
1021
6
14228
[원더풀 데..]
감상
(1)
oocil
03.07.20
886
5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
4
|
5
현재 상영작
---------------------
97 혜자, 표류기
가능한 사랑
가족여행
가족은 아니고
경주기행
고양이를 놓아줘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길 위의 뭉치
꿈꾸던 모험
나의 사적인 예술가
다윗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디거
디지몬 어드벤처 :...
딥 워터
런던에서 온 사나이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마티 슈프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몽상가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부활남: 더 레드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사진의 얼굴
사탄탱고
상상의 개와 거짓말쟁이 고양이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실낙원
싱 어게인
아가미
아버지의 집밥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알파
암살자(들)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오디세이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오케이 마담2
옵세션
웃으면 복이 와요: 내 이름은 수한무
위커 맨: 파이널 컷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이방인
인간 혐오자
인턴
지난 여름
철들 무렵
청년 조용기: 신을...
친숙한 손길
카르텔 오션
캐리어를 끄는 소녀
코다
콘크리트 녹색섬
타짜: 벨제붑의 노래
토리노의 말
트루먼의 사랑
파멸
포가튼 아일랜드
포르테
폴 : 디 어비스
표인: 풍기대막
호프
환희의 얼굴
개봉 예정작
---------------------
암전: 지옥의 생중계
키드냅 게임
고스트 인 더 셀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
레클리스
와호장룡
인터 알리아
입에 대한 앙케트
퓨리어스
홀리보이
룩백
사이버 카르텔
나를 충전해줘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프란체스코
100일의 거짓말
신인감독 김연경 2
보더라인: 블랙 오퍼레이션
비전퀘스트
스트리트 파이터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인-아이 인 모션
전자오락수호대
침묵의 빛
케이온
탈출: 라스트 미션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퍼플 스왈로우
헤븐 노우즈 왓
내가 떨릴 수 있게
스톰 라이더
아즈라엘: 죽음의 천사
쉘위런
패스트 캐시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눈 둘 데가 없네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레위기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스틸레이
실낙원
여전히 찬란하게
차오
클레이페이스
킬링타임
다크게임: 죽음의 생중계
베러티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