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동궁> 남주혁 배우
국내 극장가! <오디세이> 1위!
인터뷰! <김부장> 소지섭 배우!
리뷰! <오디세이> <호프> <스파이더맨..>
인터뷰!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배우
북미 극장가! <스파이더맨..> 1위!
인터뷰! <오케이 마담2> 엄정화
인터뷰! <지느러미> 박세영 감독!
인터뷰! <호프> 정호연!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니키타라는 영화 아십니까?
원더풀 데이즈
goodjin
2003-07-21 오후 8:22:50
996
[
3
]
원더풀데이즈... 니키타랑 많이 닮아있는거 같아요.
티비에서도 몇번 해준 영화...니키타. 상당히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죠.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배우의 대사라던가 스토리전개는 엉망입니다 _-_
정상적인 화면구성이 하나도 없고... 그냥 이야기 전개도 관객이 대강 유추해서 설렁설렁 넘어가는 구조죠.
하지만.
니키타가 높은 평가를 받을수 있던것은 미장센 덕분입니다.
스토리전개나 도대체 왜 그런상황이 주어졌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주인공이 왜 깡패가 되었나..따윈 나오지 않지요.
다만, 그 장면장면이 함축하고 있는 매력은...정말 '미장센'이 이런것이구나 하는걸 느끼게 해줍니다.
이야기가 아니라 화면으로 말하고 있는것.
그게 바로 니키타 구요.
원데도... 스토리 불친절하다는 것.. 영화를 직접보고나니 무슨이야기였는지 알겠더라구요.
지독한 프랑스 예술영화정도는 아니지만, 최대한 관객취향에 맞도록 배려하긴했지만.
그 미장센을 추구하는 감독의 고집이 영화에 남아있습니다.
그게 스토리쪽에 악평을 받는 이유중 하나인것 같네요.
절대적으로 나쁜다 좋다 하는부분이 아닙니다. 특성이죠. 개성이구요.
하지만 어쩔수 없는걸요. 개개인의 취향이니까요 :] 보고싶은 사람만 보면 되는거죠.
(총
0명
참여)
미장센에 대한 심각한 오해... 진정한 미장센과 김감독 왈, 미장센의 차이를 느껴 보세요... 그것은 미쟝센이 아니더라..
2003-07-23
08:57
1
원더풀 데이즈(2002, Wonderful Days)
제작사 : 틴하우스(주)(양철집) / 배급사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감독
김문생
배우
장민혁
/
한신
/
공경은
장르
드라마
/
애니메이션
/
액션
/
SF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87 분
개봉
2003-07-17
재개봉
2020-10-28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3/10 (참여787명)
네티즌영화평
총 151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해바라기
인셉션
모추어리 어시스턴트
따라지: 비열한 거리
포화속으로
보헤미안 랩소디 (8.31/10점)
마루 밑 아리에티 (7.34/10점)
파라노만 (7.18/10점)
애정만세 (7.17/10점)
몽상가들 (6.68/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4344
[원더풀 데..]
수면애니.
(1)
oiwtu349
03.07.23
1015
5
14343
[원더풀 데..]
아아 괜히 봤다.(냉무)
(2)
lnoigu
03.07.23
952
4
14342
[원더풀 데..]
객관적으로.또 주관적으로..
(5)
toromi
03.07.23
909
0
14341
[원더풀 데..]
여기 호평글 다 구라다.
(4)
ljzbloo
03.07.23
974
5
14340
[원더풀 데..]
이거야.. 후우!
(2)
li4598b
03.07.23
749
4
14337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그저그런 영화던데.......
(3)
pkdf34
03.07.23
938
1
14331
[원더풀 데..]
외국인들이 평가한 원더풀 데이즈
(9)
ssdj2001
03.07.23
1504
10
14325
[원더풀 데..]
공감할 분을 찾습니다.
(24)
aquagreen
03.07.23
1278
6
14323
[원더풀 데..]
그래도 좋은영화였음을...
lhg249
03.07.23
801
2
14309
[원더풀 데..]
ID복제해서 원데매장하려는 알바 딱 걸렸어
(6)
leedan
03.07.22
1179
6
14305
[원더풀 데..]
<펌>한국 애니를 살리는 것도 좋지만..
(1)
insong3
03.07.22
996
7
14304
[원더풀 데..]
원더풀인지 뭔지.. 제기랄!
(4)
hochu2n
03.07.22
1000
6
14303
[원더풀 데..]
원데 알바의 기지를 공격하라!!!
(9)
rabbiter
03.07.22
934
3
14302
[원더풀 데..]
[원데]시나리오..........ㅋ >-<
(3)
rabbiter
03.07.22
793
2
14301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를 무조건 감싸 주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2)
draggon
03.07.22
904
7
14296
[원더풀 데..]
코리아판 파이널 판타지....7년이라...
(2)
youda
03.07.22
991
5
14294
[원더풀 데..]
비판 그만하시죠 여기서 끝이 아닐텐데요?
semkins
03.07.22
828
2
14291
[원더풀 데..]
한국 애니의 무한한 가능성 <원더풀 데이즈>
(2)
wscawalr
03.07.22
880
4
14282
[원더풀 데..]
한국 애니 화이팅
khhhihi
03.07.22
817
7
14275
[원더풀 데..]
좋은점과 나쁜점....아쉬운점
(1)
umsuzzang
03.07.22
937
1
14269
[원더풀 데..]
생애 처음으로 극장에서 같은 영화를 두번 봤습니다.
(1)
kickic24
03.07.22
917
4
14262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냉정하게 몇 마디만 하겠다
(7)
jyjung71
03.07.21
1340
12
14261
[원더풀 데..]
비평은 좋은것이다...(but)
(11)
joongrip
03.07.21
988
0
현재
[원더풀 데..]
니키타라는 영화 아십니까?
(1)
goodjin
03.07.21
996
3
14253
[원더풀 데..]
잼없다 하시는 분들 보세요 -_-;
(4)
jdh7895
03.07.21
1135
5
14248
[원더풀 데..]
신나는 영화... 똥개
(1)
szlee12
03.07.21
897
1
14241
[원더풀 데..]
joongrip님, 원더풀 데이즈를 비판하는 이유는
(3)
sui1127
03.07.21
1117
10
14240
[원더풀 데..]
다시 한번 보면서 감동을 느끼고 싶습니다.
zidan001
03.07.21
869
1
14237
[원더풀 데..]
원더풀데이즈에 대해
(3)
mjua1467
03.07.21
1000
3
14236
[원더풀 데..]
스토리? 웃기다!!
(2)
pyj0117
03.07.21
1183
3
14229
[원더풀 데..]
뭐랄까....
(2)
catcom
03.07.21
1000
6
14228
[원더풀 데..]
감상
(1)
oocil
03.07.20
871
5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
4
|
5
현재 상영작
---------------------
가능주의자
경멸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너바나 더 밴드 :...
다윗
데드락
데인저러스 애니멀스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마티 슈프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모아나
몽상가들
미니언즈 & 몬스터즈
미명
뱀의 길
보헤미안 랩소디
불멸의 존재들. 이...
비긴 어게인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산양들
상자 속의 양
소리없이 나빌레라
소영의 노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크릿 에이전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애정만세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어떻게 해야 했을까?
여름의 카메라
예스! 유 캔
오디세이
오케이 마담2
왕과 사는 남자
지구 최후의 여자
지난 여름
지느러미
캣츠아이: 와일드 하츠
콜럼버스
토이 스토리 5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파리의 사생활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호컴
호프
회로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티무르 실랏 솔저
너 말고 다른 연애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엔통이의 동요나라2
기동전사 건담 1
기동전사 건담 2 애전사
기동전사 건담 3 만남의 우주
길 위의 뭉치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라스트 키스
리멤버 미
리틀 드리머즈
마루 밑 아리에티
백룸: 익스텐디드 컷
수련
에이티즈: 라이트 더 웨이 인 시네마
워페어
위커 맨: 파이널 컷
이판사판: 창과 방패
콘크리트 녹색섬
키스 미 어게인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침공
킬링 AI
경주기행
고스트밴드
고양이를 놓아줘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극장판 기븐 - 바다로
델마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드라큘라: 러브 테일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터치드 콘서트 [하...
트루먼의 사랑
파라노만
47년 7개월 어느 여교수의 외출
블러드 베이: 노 이스케이프
숲속에서
모추어리 어시스턴트
스파이에어 저스트 ...
주말 축구클럽의 기적
말하지 않은 것들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비광
사진의 얼굴
싱 어게인
옵세션
인 더 그레이
캐리어를 끄는 소녀
파파조라 더 무비
핵소 고지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무진연가
블랙 하이웨이
메이데이
초한전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