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참교육> 김무열 배우
국내 극장가! <토이 스토리5>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슈퍼걸><눈동자> <군체>
인터뷰! <군체> 구교환 배우
북미 극장가! <토이 스토리5> 1위!
인터뷰! <눈동자> 신민아
인터뷰! <취사병 전설...> 박지훈 배우
인터뷰! <허수아비> 박준우 감독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비평은 좋은것이다...(but)
원더풀 데이즈
joongrip
2003-07-21 오후 11:04:18
983
[0]
보지도 않은채 흐름에 밀려 좋다 나쁘다 평가하는 사람도 이해 할수
없지만
분명 보고 재미없던사람도 있을것인데...
비평을 제대로 하는 분들이 있으면 공감 가는 부분이 많이 있다..
그러나 전혀 형평성 없이 한국애니니깐 싫어 그러니깐 기대 안해
애니 업종 그만둬 한국은 <--이라는 글
또한 여러 글을 보고 나면 한국애니가 비평을 받으며 더욱더 새롭게
강하게 태어나기를 바라는것 같지는 않고 정말 망하기를 바라는듯한
글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 참으로 가슴이 아프다
또한 정말 재밌게 본사람도 있을것이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음 꾀 재밌게 봤어요 어쩌구 저쩌구 호평에 가까운 감상문을
쓰기만 하면 줏대없이 날라오는 한마디/ 알바생이네 시간당 얼마받어..?
모 저런 인간들이 다있습니까..? 자신이 그렇지는 않는지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스면 하지만 또한 애니메이션 내가 차라리 안보고 만다는
생각을 가져도 보지만 이러한 엽전근성이 애니메이션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모든면에서 자신 맘에 들지 않으면 먼저 욕부터 나오고
비판 부터하는사람...절대 좋다고 보지는 않는데...또한 저런 저하적
비판까지도 채찍질이 될거라는 사람이 많더군요 그런데 그러한 엽전근성
으로 지금 한국은 선진국이 되어있나요..?또한 선진국에서는
저런 엽전근성이라는것을 찾아볼수 있나요..?
해결점이 있다면 몸바쳐 해결하고 싶습니다 역시나 이런걸 예상했습니다
원데 작품성이 없어서 저런는것 같지 않습니다...어떤 애니가 나온다
해도 단점부터 찾아낼 인간들이 바로 한국인입니다...
저는 여기서 한가지 책을 추천합니다
한국과 한국인-이어령
만약 이책을 읽고도 그러한 생각엔 변함이 없다면...
두손 두발 다들고 아갈 묵념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의 참견은 그만 두겠습니다...
(총
0명
참여)
송주영님...당신의 글을 읽고 마음 속 깊이 공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_-)/
2003-07-22
10:01
제 쓴 글 이야기하시는 거라면, 감독님께 죄송스럽지만 그 분 앞에서도 제 글을 그대로 읽어드리만한 자신도 있고 욕을 얻어먹을 책임질 자신도 있습니다 그럼이만.
2003-07-22
04:07
희연님은 joongrip의 글이 깊은생각을 가지고 내뱉는걸로 보이시나요? 계시판에 올라온 joongrip님의 글들을 다 보시고 그런이야기를 하신다면 훗~ 그런것이겠죠
2003-07-22
04:06
송주영님 자유로운 감상이 대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자유'란 책임이 따르는 것이죠. 깊은생각없이 내뱉는 말은 감상이 아닙니다.
2003-07-22
01:17
타인이 님을 똑같은 수준으로 보도록 만들고 있는 거 같네요 다른사람이 비평하든 비난하든 그냥 내버려두시고 님께서 원더풀보시고 느낀 감동에 대해 써주시면 감사하겠네요
2003-07-22
01:16
책 홍보하러 오셨나요? 여긴 영화 감상평 쓰는 곳 이거든요~? 님의 이러한 행동은 원더풀 홍보에 전혀~도움이 될것같지도 않고 오히려 그들을 부끄럽게 만들며 님이 언짢게 보는 부류에
2003-07-22
01:16
아니면자국민 영화에 무조건 환호하는 나라? 님과저는 아주~다른 나라에 사는가봅니다. 제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엽전 근성'같은것도 없고 자유로운 감상을 보장하는 민주주의국가인데요
2003-07-22
01:10
님께서 말씀하시는 '한국인의 엽전근성'....님도 한국인이시니 당연히 님께도 있겠네요 그쵸? 선진국이라면 어떤나라를 말씀하시는지? 아무도 반대의 소리를 말하지않는 북한?
2003-07-22
01:09
현재 한국인들의 눈은 이미 일본애니에 매수되있는듯
2003-07-22
00:17
처음부터 잘만들수는 없죠 현 한국애니는 발전기입니다. 이럴때일수록 여러분들이 직접 관람하시고 칭찬과 격려 혹은 따가운 한마디가 필요할때입니다.무작정 비난하는것은 옳지않다고생각합니다
2003-07-22
00:17
전보람님 말씀잘들었습니다. 이렇게 한국애니는 안된다 보나마나 뻔하다는 식으로 말씀들하구 한국애니를 계속 몰아세우시면 한국애니는 결국 그자리일 뿐입니다.
2003-07-22
00:15
1
원더풀 데이즈(2002, Wonderful Days)
제작사 : 틴하우스(주)(양철집) / 배급사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감독
김문생
배우
장민혁
/
한신
/
공경은
장르
드라마
/
애니메이션
/
액션
/
SF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87 분
개봉
2003-07-17
재개봉
2020-10-28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3/10 (참여787명)
네티즌영화평
총 151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킹콩
태풍
마음이 2
칼라스 포에버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
피아노 (8.6/10점)
비포 선라이즈 (8.55/10점)
비긴 어게인 (8.18/10점)
싱 스트리트 (8.15/10점)
훌라 걸스 (7.49/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4344
[원더풀 데..]
수면애니.
(1)
oiwtu349
03.07.23
1007
5
14343
[원더풀 데..]
아아 괜히 봤다.(냉무)
(2)
lnoigu
03.07.23
947
4
14342
[원더풀 데..]
객관적으로.또 주관적으로..
(5)
toromi
03.07.23
901
0
14341
[원더풀 데..]
여기 호평글 다 구라다.
(4)
ljzbloo
03.07.23
961
5
14340
[원더풀 데..]
이거야.. 후우!
(2)
li4598b
03.07.23
742
4
14337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그저그런 영화던데.......
(3)
pkdf34
03.07.23
925
1
14331
[원더풀 데..]
외국인들이 평가한 원더풀 데이즈
(9)
ssdj2001
03.07.23
1494
10
14325
[원더풀 데..]
공감할 분을 찾습니다.
(24)
aquagreen
03.07.23
1270
6
14323
[원더풀 데..]
그래도 좋은영화였음을...
lhg249
03.07.23
793
2
14309
[원더풀 데..]
ID복제해서 원데매장하려는 알바 딱 걸렸어
(6)
leedan
03.07.22
1172
6
14305
[원더풀 데..]
<펌>한국 애니를 살리는 것도 좋지만..
(1)
insong3
03.07.22
992
7
14304
[원더풀 데..]
원더풀인지 뭔지.. 제기랄!
(4)
hochu2n
03.07.22
995
6
14303
[원더풀 데..]
원데 알바의 기지를 공격하라!!!
(9)
rabbiter
03.07.22
928
3
14302
[원더풀 데..]
[원데]시나리오..........ㅋ >-<
(3)
rabbiter
03.07.22
787
2
14301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를 무조건 감싸 주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2)
draggon
03.07.22
897
7
14296
[원더풀 데..]
코리아판 파이널 판타지....7년이라...
(2)
youda
03.07.22
984
5
14294
[원더풀 데..]
비판 그만하시죠 여기서 끝이 아닐텐데요?
semkins
03.07.22
824
2
14291
[원더풀 데..]
한국 애니의 무한한 가능성 <원더풀 데이즈>
(2)
wscawalr
03.07.22
876
4
14282
[원더풀 데..]
한국 애니 화이팅
khhhihi
03.07.22
812
7
14275
[원더풀 데..]
좋은점과 나쁜점....아쉬운점
(1)
umsuzzang
03.07.22
932
1
14269
[원더풀 데..]
생애 처음으로 극장에서 같은 영화를 두번 봤습니다.
(1)
kickic24
03.07.22
913
4
14262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냉정하게 몇 마디만 하겠다
(7)
jyjung71
03.07.21
1335
12
현재
[원더풀 데..]
비평은 좋은것이다...(but)
(11)
joongrip
03.07.21
983
0
14258
[원더풀 데..]
니키타라는 영화 아십니까?
(1)
goodjin
03.07.21
988
3
14253
[원더풀 데..]
잼없다 하시는 분들 보세요 -_-;
(4)
jdh7895
03.07.21
1125
5
14248
[원더풀 데..]
신나는 영화... 똥개
(1)
szlee12
03.07.21
890
1
14241
[원더풀 데..]
joongrip님, 원더풀 데이즈를 비판하는 이유는
(3)
sui1127
03.07.21
1113
10
14240
[원더풀 데..]
다시 한번 보면서 감동을 느끼고 싶습니다.
zidan001
03.07.21
863
1
14237
[원더풀 데..]
원더풀데이즈에 대해
(3)
mjua1467
03.07.21
994
3
14236
[원더풀 데..]
스토리? 웃기다!!
(2)
pyj0117
03.07.21
1174
3
14229
[원더풀 데..]
뭐랄까....
(2)
catcom
03.07.21
996
6
14228
[원더풀 데..]
감상
(1)
oocil
03.07.20
858
5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
4
|
5
현재 상영작
---------------------
고 녀석 맛나겠다
고독의 오후
교생실습
군체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내각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
극장판 호빵맨: 세...
납치 48시간
내 이름은
너만 보이는 날
너바나 더 밴드 :...
눈동자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동지도
뒷자리에 태워줘
디스클로저 데이
디어 마이 히어로
런어웨이 리벤지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르누아르
리브 원 데이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이클
마티 슈프림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모아나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
무간도: 여형사 잠입작전
무서운 영화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미명
반칙왕 몽키
백룸
베어 헌트: 피의 추격
볼텍션 퍼스트 라이...
블리치 천년혈전 편 : 화진담
비긴 어게인
비포 선라이즈
사랑의 네 가지 온도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살목지
상자 속의 양
서퍼
소리없이 나빌레라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슈퍼걸
시크릿 에이전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신사: 악귀의 속삭임
싱 스트리트
아이덴티티 제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애프터번: 멸망의 땅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
야근사건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엔조
여름의 카메라
와인드업: 더 무비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인터랙티브 신비아파...
정동원 팬콘서트 필...
정뱅이
정복자 티무르
짝사랑 세계
최후의 만찬
충충충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콜럼버스
키퍼
토이 스토리 5
패신저
퍼시픽션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현상수배
현재를 위하여
회로
훌라 걸스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다윗
아파트
가능주의자
경멸
미니언즈 & 몬스터즈
엘리베이션
잠금: 셧다운
지구 최후의 여자
파리의 사생활
호프
스나이퍼 : 더블 킬
킬링 파더: 세 형제의 복수
폐쇄구역: 셸비 오크스
헬파이어: 시수의 길
동궁
뱀의 길
소영의 노력
예스! 유 캔
지느러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호컴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산양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어떻게 해야 했을까?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