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참교육> 김무열 배우
국내 극장가! <토이 스토리5>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슈퍼걸><눈동자> <군체>
인터뷰! <군체> 구교환 배우
북미 극장가! <토이 스토리5> 1위!
인터뷰! <눈동자> 신민아
인터뷰! <취사병 전설...> 박지훈 배우
인터뷰! <허수아비> 박준우 감독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너무 감싸기만한다면 발전을 기대할수없다
원더풀 데이즈
aki153
2003-07-25 오후 6:39:45
1370
[
5
]
원더플데이즈 시사회표를 구해서 겨우겨우 보게됐지요...
7년동안 제작하고 광고나 포스터의 매력에 흔뻑졌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물론 영상은 정말이지 멋졌습니다.
7년의 제작기간이 저영상을 만들어냈구나 했지요...
이점은 정말이지 박수를치며 애니계를 칭찬해줘야죠
하지만 영상의 발전만큼 스토리나 캐릭터의 매력 더빙기술은 정말
이지 발전이 전혀없다는게 맞을껍니다.
우리나라 애니 이거 망하면 절대 다시없다는듯이 사람들이 얘기하고
볼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놔서 보고온 사람들이 아무리 안좋았더
라도 비평을 하는게 조심스러울수밖에 없는 상황은 진짜로 우리나라
애니계를 좀먹는게 아닐까요?
옛말에 미운 자식은 떡하나 더주고 귀한 자식에게는 매하나더 준다
고했습니다.
너무 감싸기만한다면 지금이상의 발전을 기대할수는 없겠지요.
(총
0명
참여)
그렇다고 엉망인 애니를 잘한다고 할수는 없지요
2003-08-01
01:57
보지 못하셨나 보네요..
2003-07-29
01:08
솔직히 '한국애니메이션'이라고 하면 '너희들이 하면 얼마나 하겠냐!' 라는 식으로 깔본다는 걸 모르시는 겁니까.? 있는 트집 없는 트집 다 잡을려고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드는 꼴을
2003-07-29
01:08
열약한 한국애니의 실정으론 매맞고 쓰러지는것보다 떡하나가 주면 더 잘할것이라고 생각도 드는군요
2003-07-26
15:41
글쎄요 언제 한국애니라고 무조건 감싸준적 있나요? 망하길 바라는 사람이 더많은데
2003-07-26
02:11
1
원더풀 데이즈(2002, Wonderful Days)
제작사 : 틴하우스(주)(양철집) / 배급사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감독
김문생
배우
장민혁
/
한신
/
공경은
장르
드라마
/
애니메이션
/
액션
/
SF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87 분
개봉
2003-07-17
재개봉
2020-10-28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3/10 (참여787명)
네티즌영화평
총 151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킹콩
태풍
마음이 2
칼라스 포에버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
피아노 (8.6/10점)
비포 선라이즈 (8.55/10점)
비긴 어게인 (8.18/10점)
싱 스트리트 (8.15/10점)
훌라 걸스 (7.49/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57201
[원더풀 데..]
소재 의미 있고 그래픽 신경 쓴 영화
joynwe
07.08.25
2133
3
50108
[원더풀 데..]
영상은 wonderful ~! 시나리오는 awful ...ㅠㅠ
(1)
lolekve
07.04.04
2247
3
48982
[원더풀 데..]
소재는 좋았는데 아쉬운 이유는?
lesrftg
07.02.27
2161
7
41302
[원더풀 데..]
우리나라에서
lkm8203
06.10.12
1425
8
21087
[원더풀 데..]
놀라운 화면, 부족한 스토리, 아쉬운 만화.
keidw
04.06.08
1818
7
18019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를 기다리며...
scha
04.01.28
1384
2
15447
[원더풀 데..]
스토리와 감동으로 말하자면.....
(1)
amuro3
03.09.17
1600
0
15428
[원더풀 데..]
부연 설명의 부재
khsclub
03.09.16
1247
0
15406
[원더풀 데..]
원더풀데이즈..
plyst
03.09.15
1306
0
15314
[원더풀 데..]
2% 부족한...
(1)
batalian2
03.09.11
1340
3
15264
[원더풀 데..]
이준호씨 보세요.
(2)
baekdusan
03.09.08
1614
4
15263
[원더풀 데..]
이 영화가 한국에서 망했다면 희망이 없다.!!!
baekdusan
03.09.08
1920
6
[원더풀 데..]
Re: 이 영화가 한국에서 망했다면 희망이 없다.!!!
amuro3
03.09.12
1343
8
14497
[원더풀 데..]
원데를 2번 보고 나서.....~~^^
jki1800
03.07.30
1940
8
14458
[원더풀 데..]
원더풀데이즈-원더풀,원더풀,원더풀 데이는 어디갔나..??
baekka
03.07.28
1587
6
14455
[원더풀 데..]
키노 가 보시면..
sdfj85
03.07.28
1626
4
14452
[원더풀 데..]
아쉬움 가득한 원더플 데이즈.
wellfind
03.07.28
1934
6
14442
[원더풀 데..]
[14433]글에 대한 리플들. 오세암+원더풀데이즈=우리애니의희망
(1)
kdong8799
03.07.27
1871
11
14433
[원더풀 데..]
계속되는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실패를 어떻게 볼 것인가?(원더풀데이즈,청풍명월)
kdong8799
03.07.27
1769
8
14426
[원더풀 데..]
내일 보러 갈 생각입니다.
youyou44
03.07.26
1274
1
14420
[원더풀 데..]
하늘이 열렸을 때 감동으로 눈물을 흘렸다.
(1)
dljf8s
03.07.26
1594
3
14419
[원더풀 데..]
재미없다는당신=단순한 것을 원하는당신? 스토리를 평가하는기준은뭔가?
(4)
lkjdsf8
03.07.26
1466
9
14418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훌륭한 한국애니다.
loveralice
03.07.26
1607
4
현재
[원더풀 데..]
너무 감싸기만한다면 발전을 기대할수없다
(5)
aki153
03.07.25
1370
5
14399
[원더풀 데..]
평론가와 일반인 모두에게 실망을 준 애니메이션..
sfil833
03.07.25
1591
8
14397
[원더풀 데..]
와우... 원데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군요.
elrion
03.07.25
1227
0
14394
[원더풀 데..]
스토리? 각자의 판단일 뿐이다....
(1)
otizen
03.07.25
1361
5
14391
[원더풀 데..]
ggula님 보십시오
(3)
aquagreen
03.07.25
1393
6
14366
[원더풀 데..]
돈 아까웠다.
(2)
alkdfjdo
03.07.24
1667
8
14364
[원더풀 데..]
원더풀..한 번 더 보다..
(3)
ellkein
03.07.24
1692
4
14349
[원더풀 데..]
악평한4놈전부다 한사람이다li4598b
(1)
ssdj2001
03.07.24
1624
2
14347
[원더풀 데..]
원더풀 새로운 외국인 평가 두번째.
(1)
ssdj2001
03.07.24
1814
3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
4
|
5
현재 상영작
---------------------
고 녀석 맛나겠다
고독의 오후
교생실습
군체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내각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
극장판 호빵맨: 세...
납치 48시간
내 이름은
너만 보이는 날
너바나 더 밴드 :...
눈동자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동지도
뒷자리에 태워줘
디스클로저 데이
디어 마이 히어로
런어웨이 리벤지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르누아르
리브 원 데이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이클
마티 슈프림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모아나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
무간도: 여형사 잠입작전
무서운 영화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미명
반칙왕 몽키
백룸
베어 헌트: 피의 추격
볼텍션 퍼스트 라이...
블리치 천년혈전 편 : 화진담
비긴 어게인
비포 선라이즈
사랑의 네 가지 온도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살목지
상자 속의 양
서퍼
소리없이 나빌레라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슈퍼걸
시크릿 에이전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신사: 악귀의 속삭임
싱 스트리트
아이덴티티 제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애프터번: 멸망의 땅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
야근사건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엔조
여름의 카메라
와인드업: 더 무비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인터랙티브 신비아파...
정동원 팬콘서트 필...
정뱅이
정복자 티무르
짝사랑 세계
최후의 만찬
충충충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콜럼버스
키퍼
토이 스토리 5
패신저
퍼시픽션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현상수배
현재를 위하여
회로
훌라 걸스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다윗
아파트
가능주의자
경멸
미니언즈 & 몬스터즈
엘리베이션
잠금: 셧다운
지구 최후의 여자
파리의 사생활
호프
스나이퍼 : 더블 킬
킬링 파더: 세 형제의 복수
폐쇄구역: 셸비 오크스
헬파이어: 시수의 길
동궁
뱀의 길
소영의 노력
예스! 유 캔
지느러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호컴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산양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어떻게 해야 했을까?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