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햄넷>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호퍼스>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형용할수 없는 잔임함
엑스텐션
misssoll
2003-08-05 오후 3:30:11
2416
[
3
]
영화는 시작부터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잔혹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인간의 소행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잔인하다.
영화였기에 망정이지..
하지만 역으로 생각해 본다면
영화를 만든 제작자가 그런 생각을 했기때문에
이와 같은 영화가 만들어 지지 않았나?
만약 나의 추리가 맞다면
감독은 사이코임에 틀림없다-_-;
마치 85분이라는 짧은 상영시간안에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유한한 부분까지 짜내고 짜내서
아니면, 어쩌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상상할 수도 없는 무한대적인 부분까
지의
잔인함을 관객에게 보여주기위해 무던히도 애를 쓴 것 같다.
엑스텐션은 시작부터 끝까지 잔인하고 역겹다.
이 영화의 장르는 공보가 아니라 엽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영화 초에는 상당한 거부반응이 들다가도
계속 보고 있을수록 잔인함에 익숙해져서인지
후반부에는 그려러니 하고 감상을 하게 될 정도이다.
감독이 영화를 통해 전달하고자 했던 말도
그 형용할수 없는 영상에 묻혀버린건 아닌지..
p.s 위의 말들은 모두 영화를 보고난 후의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사람은 사람마다 각자 보는 눈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배타주의자가 아니기 때문에 저와 다른 생각을 갖고 의견을 제시하는건 얼마든지 수용할 자세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비판은 그 사람의 아집에 지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4637
[고양이의 ..]
[엘리시움] 좋은 평가를 기대하면서
(1)
ulbo1124
03.08.07
1151
5
14636
[네스트]
왜 보스를 그냥 총으로 쏴서 깨끗하게 끝낼 생각을 못했을까…-_-ㅋ
(2)
yangcho
03.08.07
1444
5
14635
[남남북녀]
[나만의 영화생각] 남남북녀..
(8)
ryukh80
03.08.07
2720
7
14634
[패스트 &..]
[하늘아이] 패스트 & 퓨리어스 2를 보다.
하늘아이
03.08.07
866
0
14633
[위험한 사돈]
[하늘아이] 위험한 사돈을 보다.
하늘아이
03.08.07
1375
0
[위험한 사돈]
Re: [ 위험한 사돈을 보다 ]
howlife
03.08.08
1125
3
14631
[앨리시움]
[엘리시움] 우리나라 3D 에니메이션 어디까지 왔는가?
(1)
meta2013
03.08.07
907
0
14630
[싱글즈]
[싱글즈] 20자평.
lisahye
03.08.07
1674
2
14629
[브루스 올..]
[브루스 올마이티] 대략 9 자평 ☆
lisahye
03.08.07
1580
6
14628
[남남북녀]
시도는 좋았다
(8)
smlovema
03.08.07
2576
9
14627
[앨리시움]
[더이상] <엘리시움>
ratman78
03.08.07
887
0
14626
[터미네이터..]
[T-3] 우리는 이제 미래로 간다.....
kysom
03.08.07
1381
3
14625
[터미네이터..]
[터미네이터3] 그가 돌아왔다고?
emptywall
03.08.06
1572
4
14624
[터미네이터..]
솔직히
ckh047
03.08.06
1514
1
14623
[여고괴담 ..]
여우계단 강추!!!!!!!!!!!!!!!!!!!!!!!!!!!!!!!!!!!!!!!!!
(1)
ckh047
03.08.06
2697
9
14622
[청풍명월]
청풍명월....역시...
likgo
03.08.06
1980
9
14621
[바람난 가족]
쿨한 영화.....하지만...의미있는영화..
love7904
03.08.06
2237
5
14620
[거울속으로]
음~~~~~ -_-;;;
jpr4704
03.08.06
1806
1
14619
[터미네이터..]
<필독> 터미네이터 III : 기계들의 반란 극장의 상영시간 제한으로 인해 잘린 삭제장
(2)
yain1
03.08.06
1969
4
14618
[거울속으로]
[거울 속으로]아쉽지만 반가운 영화!!
julialove
03.08.06
2003
1
14617
[바람난 가족]
바람난 가족
(1)
cool9721
03.08.06
2373
7
14616
[바람난 가족]
[나만의 영화생각] 바람난 가족..
ryukh80
03.08.06
1863
4
14614
[4인용 식탁]
조금..아니 많이 실망했어요..ㅜㅡ..
boyfriend
03.08.06
2333
6
14613
[4인용 식탁]
<4인용식탁>공포도 아닌 스릴도 아닌 코미디도 아닌....머가먼지..ㅡㅡ
imissm
03.08.06
2085
3
14612
[거울속으로]
엄청......
(1)
mina27
03.08.06
2149
2
14611
[4인용 식탁]
생각보다..
(1)
evelia
03.08.06
2128
3
14610
[바람난 가족]
[바람난 가족] 이미 선을 넘어선 세상의 이야기...
blueai3
03.08.05
1767
3
14609
[위험한 사돈]
[위험한 사돈] 웃음으로 여름 더위 나기
emptywall
03.08.05
1224
2
14608
[갈갈이 패..]
절대...
moviepan
03.08.05
1677
0
14607
[엑스텐션]
[엑스텐션] 엽기살인의 공포영화~이래도 안무섭냐..??
baekka
03.08.05
2938
3
현재
[엑스텐션]
형용할수 없는 잔임함
misssoll
03.08.05
2416
3
14605
[똥개]
똥개 평이 엇갈리는 이유? 간단하다 ㅡ0ㅡ;;
(2)
leedaeha
03.08.05
2329
8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266
|
2267
|
2268
|
2269
|
2270
|
2271
|
2272
|
2273
|
2274
|
2275
|
2276
|
2277
|
2278
|
2279
|
2280
현재 상영작
---------------------
2024.12.03...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과 여
남쪽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누벨바그
다이 마이 러브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몬테크리스토 백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부흥
브라이드!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세이프 하우스
센티멘탈 밸류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직사각형, 삼각형
차임
척의 일생
초속 5센티미터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하나 그리고 둘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극장판 진격의 거인...
스트레인저스: 챕터2
스페셜즈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극장의 시간들
내가 몰랐던 너의 비밀
녹나무의 파수꾼
드림스
메소드연기
쇼생크 탈출
케이온
터뷸런스: 15,000피트
폭탄
프로젝트 헤일메리
하이재킹: 메이데이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엘스
김~치!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왜(歪): 더 카르텔
첨밀밀
프로텍터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파이 굽는 엄마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술타나의 꿈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