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와일드씽><군체>
인터뷰! <군체> 연상호 감독
북미 극장가! <무서운 영화>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4인용식탁>
4인용 식탁
ummoci
2003-08-11 오전 9:54:27
2996
[
10
]
<P>포스터 하난 정말 잘 만든거 같다. </P>
<P>나름 기대하고 봤는데</P>
<P>지루하고, 분위기로 승부하려는 포장이 너무 많다란 느낌</P>
<P>...............................................................................................</P>
<P>...............................................................................................</P>
<P>...............................................................................................</P>
<P> </P>
(총
0명
참여)
하나의 작품을 감상한다는 마음으로 영화를 평하셨음 좋겠네요.. 무조건 깔깔대며 웃고 배꼽잡는 영화들..대부분 내용이 없던데.. 그런거 좋아하심 개그콘서트만 보시던지..
2003-08-24
22:07
영화는 오락이기전에 예술이라 할 수 있죠..
2003-08-24
22:06
하재봉 홈쇼핑에서 뭐 팔던데...ㅡ.ㅡ;;
2003-08-19
11:00
주제를 알고보면 재미 없던게 생기나? 잘난척 하는 것들 때문에 짜증이 눈앞을 가린다. 늬들이나 공부하고 영화봐라!
2003-08-16
20:51
심리적 공포? 난 팡팡 나타나는 것들이 더 무서웠는데...아쉬움이 많은 영화였다
2003-08-15
00:50
4인용 식탁의 문제점은 딱 하나입니다... 재미가 조오오올라게 없다는것!
2003-08-13
16:54
이유가 있습니까?? 영화가 말해줘야지 직접 관객에게 말해줘야지 어째서 우리가 영화를 이해하기 위해 다른 매스컴을 또 이용해야 한다는 겁니까?
2003-08-13
16:51
영화 장르가 뭐든 주제가 뭐든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일단 재미가 없는데 재미가!! .. 공부하러 극장에 가는것도 아니고 우리가 영화 장르, 주제, 정보같은걸 알고 관람해야하는
2003-08-13
16:50
영화에 대해서 도무지 생각하기가 싫으신가요?? 그럼.. 코미디 영화만 보세요?? 아니면 액션영화.. 아.. 요즘 님께 딱 어울리는 영화 있네요..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
2003-08-13
15:24
조금 색달라서가 아닐까요..? 잘 들으면 아시겠지만 공포영화라는 말 앞에 호흡이 길다라는 말이 나왔을꺼 같은데.. 제가 영화프로그램들이 하나같이 호흡이 길다면서 소개했었는데...
2003-08-12
17:44
저는 개인적으로 참재미있게봣어여 이해안되는부분은 이해할려구 생각두 많이하구염. 너무 욕하지 맙시다.
2003-08-12
02:22
대부분 이 사람들 배우이름과 공포라는 장르때문에 보신거 같은데 좀 정보 좀 알고가시지..ㅡㅡ;;
2003-08-11
22:20
주제파악이 안되는 영화인데 어쩌란 겁니까?
2003-08-11
16:27
이 영화의 주제나 알고 말한겁니까?
2003-08-11
15:15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 씨네21 글쓴 평론가나 하재봉의 아부에 가까운 극찬도 도매급으로 다 싫어지더군요. 일부 평론가들의 호평은 그들의 감성수준의 바닥을 보여주는거 같더군요.
2003-08-11
14:52
음.. 감성은 느껴지지 않더군요.
2003-08-11
12:36
이 영화 장르가 공포가 아니라 감성 미스테리입니다. 알고 떠드세요 공포와는 거리가 있죠.
2003-08-11
12:09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4779
[방탄승]
허헛 왠지 씁쓸한..
(1)
semkins
03.08.11
2602
4
14778
[나비]
흐음,
cksall0903
03.08.11
1198
1
14777
[위험한 사돈]
[더이상] <위험한 사돈>
ratman78
03.08.11
1266
1
14776
[4인용 식탁]
단순한 영화라고 생각하시고 평하지 말아주세요.
redholic
03.08.11
2081
5
14775
[4인용 식탁]
[4인용식탁] 멋진 포장지의 맛없는 사탕, 그러나..
(3)
emptywall
03.08.11
2388
8
14774
[4인용 식탁]
<무비걸> [4인용 식탁] 불편하고 허무한 심리 드라마
mvgirl
03.08.11
1975
2
14772
[패스트 &..]
orchid] 넘치는 속도감...
orchid72
03.08.11
1271
0
14771
[4인용 식탁]
좀 색다른 시나리오가 탄탄한 영화..
wimp77
03.08.11
1929
2
14770
[4인용 식탁]
4인용식탁은..
eunji1350
03.08.11
1670
2
14768
[S.W.A..]
<S.W.A.T.> 이정도는 되야 멋이나지~
(1)
scw87
03.08.11
4344
16
14765
[나쁜 녀석..]
[나쁜 녀석들 2]... 그들만의 리그, 여름을 평정하다
(1)
bagano
03.08.11
2214
6
14764
[터미네이터..]
[T3] 재미없지는않았다... 액션만큼은 매트릭스2압도...
(1)
hiwowgod
03.08.11
1434
1
14763
[도그빌]
도그빌, 인간에게 구원의 가능성은 없는가
eichel
03.08.11
1953
6
14762
[4인용 식탁]
영화가 시작에서 맴도네요...
daumbom
03.08.11
1709
1
14761
[남남북녀]
[남남북녀]절반의 성공,반쪽짜리 영화!!
julialove
03.08.11
2633
5
14760
[공각기동대]
<공각기동대> 미래 세계, 사이보그 인간의 정체성
(1)
nugu7942
03.08.11
1362
5
14759
[브루스 올..]
신의 생각은..
eunbir
03.08.11
1569
7
14758
[나쁜 녀석..]
아무 생각하지 않고 보면 재미있습니다. ^^
patrnus
03.08.11
1662
0
현재
[4인용 식탁]
<4인용식탁>
(17)
ummoci
03.08.11
2996
10
14756
[4인용 식탁]
이영화를 보면서...
(2)
moviepan
03.08.11
1601
0
14755
[4인용 식탁]
[4인용식탁]뛰어난 주제, 지루하고 금기를 깬 연출, 너무 아쉬운 영화
kdong8799
03.08.11
1806
7
14754
[와일드 카드]
무비스트의 가입하게 된 이유 -> 와일드 카드 평점주려고
(1)
jewoni42
03.08.11
1576
8
14750
[4인용 식탁]
[펌]이젠 이해했어여.. 내용을 아니깐...정말 좋은영화네요..
(8)
skymc65
03.08.10
3010
6
[4인용 식탁]
Re: 좋은영화(?)
westnine
03.08.11
1465
5
[4인용 식탁]
Re: [펌]이젠 이해했어여.. 내용을 아니깐...정말 좋은영화네요..
citytoad
03.08.11
1374
0
14749
[4인용 식탁]
왜 인터넷을 뒤져야 합니까.
(2)
mugguzzi
03.08.10
1759
13
14748
[나쁜 녀석..]
[나쁜 녀석들 2] much more than expected
jyjung71
03.08.10
1689
0
14747
[툼레이더 ..]
툼레이더를보고.....
(1)
zzzppp
03.08.10
1688
2
14746
[데스티네이..]
긴장감이 멈추지 않는 영화...
o522
03.08.10
1146
1
14745
[4인용 식탁]
4인용 식탁..너무나 잘만든 아쉬운 영화..
(16)
sbbgs
03.08.10
2377
6
[4인용 식탁]
Re:4인용식탁 재밌다는 당신...미쳤어...
(13)
drugdrug
03.08.10
2117
22
[4인용 식탁]
Re: Re:4인용식탁 재밌다는 당신...미쳤어...
(2)
sbbgs
03.08.11
1247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266
|
2267
|
2268
|
2269
|
2270
|
2271
|
2272
|
2273
|
2274
|
2275
|
2276
|
2277
|
2278
|
2279
|
2280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고독의 오후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호빵맨: 세...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노트북
누룩
달걀 원정대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디스클로저 데이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르누아르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이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밀월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살목지
상자 속의 양
세계의 주인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싱 스트리트
쏜애플 ‘나의 세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최후의 만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콜럼버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레이브 아시아 투...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현상수배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킬 코드
여신강림 BEFORE
디어 마이 히어로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비긴 어게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언더커버 대디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현재를 위하여
그 사람이 사라졌다
비포 선라이즈
여신강림 AFTER
고 녀석 맛나겠다
너만 보이는 날
눈동자
리브 원 데이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소리없이 나빌레라
슈퍼걸
여름의 카메라
짝사랑 세계
패신저
해피엔드
그림자 내각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맨 끝줄 소년
금발이 되고 싶어
쉬 캠 투 미
아웃 브레이크
정동원 팬콘서트 필...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극장판 도라에몽: ...
동지도
마티 슈프림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피아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