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햄넷>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호퍼스>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Re: 하긴 그 전에 찍은 영화 '유령'도..
내츄럴 시티
laudamus
2003-09-08 오후 5:11:13
2154
[
18
]
토니 스코트의 영화 크림슨 타이드를 99%이상 베껴서 만든 거였다..
결국 이건 완전 파렴치한 표절자 그 자체지...
감독은 무슨놈의 감독인가?
할 줄 아는것, 상상해 낼 줄 아는것도 하나 없어서..
남의 작품이나 베껴서는 자기껏인양 거짓말을 해대니..
너무 비열한 것 아닌가??
그렇다고 원본보다 잘만들면 말을안해...
겨우 데려다 쓴다는 배우들이.. 최민수, 유지태..
연기도 열라 못하는 애들...
조악한 영상..
그러지 마러.. 외국애들이 이런 영화보면서
우리나라 더 비웃어.
웬 나라망신이냐고..
(총
0명
참여)
괜히 흥분을하뉘..어디서 화질안좋은 캠버전보신거 아닌가??? ㅋㅋ
2003-09-26
23:31
근데 뭐하는 인간이신데 이리 날뛰시는데요? 영화 보지도 않은것 같은데 초딩같은 글 그만 쓰고 남편 빨래나 하시죠.
2003-09-19
21:15
병신아 짜집기하고 "이건 오마쥬라우.."라 하면 다 용서될거 같냐? 아무튼 알바생들 하는짓은 역겹다니깐.. 이러니 국산영화가 쓰레기 취급받지.
2003-09-17
15:42
무학대사 왈 "돼지눈에는 돼지만보이고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인다" 비평이 아닌 악평을 하고있군요 혹시.. 평론같은거 쓸때 남이 쓴거 배껴서 자기가 쓴것인양 우쭐거리진 않나요..?
2003-09-14
17:26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현재
[내츄럴 시티]
Re: 하긴 그 전에 찍은 영화 '유령'도..
(4)
laudamus
03.09.08
2154
18
[내츄럴 시티]
Re:유령의 시나리오는 다른분이 썼습니다.
ha981108
03.10.01
607
5
[내츄럴 시티]
그렇다면..
(1)
ladybird17
03.09.22
732
2
15267
[데드 캠프]
허접 유치
noir01
03.09.08
1228
4
15266
[데드 캠프]
늦은 후기 데드캠프
(1)
complexboy
03.09.08
1374
10
15264
[원더풀 데..]
이준호씨 보세요.
(2)
baekdusan
03.09.08
1571
4
15263
[원더풀 데..]
이 영화가 한국에서 망했다면 희망이 없다.!!!
baekdusan
03.09.08
1875
6
[원더풀 데..]
Re: 이 영화가 한국에서 망했다면 희망이 없다.!!!
amuro3
03.09.12
1290
8
15261
[불어라 봄..]
김정은의 연기가 가장 볼만했떤것 같아요^^:;
imissm
03.09.07
1319
2
15260
[음양사]
글쎄...개인적으로는 눈물도...
(1)
qkrnal
03.09.07
1831
6
15258
[런던의 늑..]
코미디와 호러와 신나는 음악^ ^
muktongx
03.09.07
1053
3
15257
[조폭 마누..]
잠깐 극장 가서 이거 보실분.....
(1)
dldusghz
03.09.07
3445
9
15256
[주온 2]
주온2! 공포물에 별로 안무서워하는사람한테 "비추"입니다.
moriantes
03.09.07
1918
2
15255
[조폭 마누..]
추석극장가 최고와 최악(조폭마누라2)의 영화5편 한번에 맛보기(불어라 봄바람외 4편)
kdong8799
03.09.07
3490
9
[조폭 마누..]
Re: 오! 브라더스 편집 내용
kdong8799
03.09.08
2320
1
15254
[패스트 &..]
이러는거 아니야 ㅡ,. ㅡ^
(5)
smha77
03.09.07
1576
0
15253
[똥개]
한마디로 똥개야~~~
smha77
03.09.07
1469
2
15252
[청풍명월]
기대만큼 실망도 큰법
smha77
03.09.07
1871
6
15250
[호미사이드]
<미르>할리우드 투캅쓰..
kharismania
03.09.06
1766
4
15249
[25시]
<미르>똑바로 살아라..
kharismania
03.09.06
1556
5
15248
[캐리비안의..]
<미르>캐리비안 베이에도 해적은 있을까?
(1)
kharismania
03.09.06
1594
9
15247
[캐리비안의..]
오호 정말 잼있네요.
mamaci
03.09.06
1404
0
15246
[국화꽃 향기]
생에 두번올수 없는 사랑의 거부할수 없는 향기..
(2)
min4ee
03.09.06
1617
4
15245
[불어라 봄..]
불어라 봄바람~ 재밌어요!!
pullipisle
03.09.06
1373
2
15243
[캐리비안의..]
흠...내 의견은요.
oskal03
03.09.06
1314
0
15242
[주온 2]
오늘 보고 왔어요
(2)
gu0v
03.09.06
1468
21
15241
[캐리비안의..]
궁금한 점 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중에서..
(1)
eska3
03.09.06
1933
1
[캐리비안의..]
Re: 궁금한 점 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중에서..
jiny1111
03.09.07
1693
0
15240
[조폭 마누..]
우리한국영화가그럼그렇지...쫌흥행했다고..속편만들고..실망
(1)
qndk1004
03.09.06
2775
3
15239
[캐리비안의..]
전 그저그랬는데.....
(1)
claudiah
03.09.06
1474
1
15237
[캐리비안의..]
자유를 얻고싶다...
moviepan
03.09.06
1135
0
15236
[레드 드래곤]
미스테리걸작 레드드레건
pink04w
03.09.05
1624
3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251
|
2252
|
2253
|
2254
|
2255
|
2256
|
2257
|
2258
|
2259
|
2260
|
2261
|
2262
|
2263
|
2264
|
2265
현재 상영작
---------------------
2024.12.03...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과 여
남쪽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누벨바그
다이 마이 러브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몬테크리스토 백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부흥
브라이드!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세이프 하우스
센티멘탈 밸류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직사각형, 삼각형
차임
척의 일생
초속 5센티미터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하나 그리고 둘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극장판 진격의 거인...
스트레인저스: 챕터2
스페셜즈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극장의 시간들
내가 몰랐던 너의 비밀
녹나무의 파수꾼
드림스
메소드연기
쇼생크 탈출
케이온
터뷸런스: 15,000피트
폭탄
프로젝트 헤일메리
하이재킹: 메이데이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엘스
김~치!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왜(歪): 더 카르텔
첨밀밀
프로텍터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파이 굽는 엄마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술타나의 꿈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