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와일드씽><군체>
인터뷰! <군체> 연상호 감독
북미 극장가! <무서운 영화>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미카엘/캐리비안의 해적] 잭이던가...조니 뎁이던가...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
soda0035
2003-09-11 오후 10:45:55
1757
[
9
]
필자는 지난 여름 기대만 잔뜩시키고 실망을 배로 주었던 여우계단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영화를 보지 못했다.
여우계단을 마지막으로 오랫동안 영화를 보지 못한 필자의 기분이 좋지 않았을 것임은 읽으시는 분들 모두 이해하실 것이다...(특히 결말이-_-;)
하여간에 드디어 오늘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역시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다.
조니 뎁, 제리 브룩하이머 이 두사람이 나를 캐리비안의 해적을 보도록 이끌었다.
참고로 필자는 MBC에서 절찬리에 방송중인 C.S.I.(과학수사대)의 매니아다.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자...^^;
그리고 조니 뎁, 초콜렛 이후로 그런 섬세한 의상...오래간만이였다.
그 영화에서는 약간 느끼한 집시를 소화했다면....
이번 영화에서는 이상주의적이며 좀 엉뚱하고 괴짜인 해적 잭을 연기한다.
보헤미안 스타일의 의상, 검은 얼굴에 비주얼적인 메이크업...어울렸다.
전반적으로 엉뚱하고 좀 진지해보려다가도 귀여워지고마는 싫지 않은 해적 잭...그가 바로 조니 뎁이다.
조니 뎁이 없었다면 이 영화는 블랙펄의 저주가 아니라 관객들의 저주가 되었을지도 모른다고 필자 조심스레 생각해본다.
능청스럽고 약간 얼굴 두껍고 믿을만한 구석없는 잭이라는 해적...역시 조니 뎁말고는 이 역을 소화할 수 없어라는 생각도 든다.
원래 이런 역이 잘 어울리는 배우라고 생각해왔으니까^^;
스토리 전개는 상당히 단순하고 조금 뻔하다.
그러나 역시 볼거리가 많다고 생각되는 영화...
이따금 비치는 아름다운 해안과 거대하고 빠른 해적선 블랙펄, 월광 아래서 시시때때로 모습을 드러내는 해골들-_-;,그리고 해적들의 전투...
아름다운 엘리자베스와...반지의 제왕의 레골라스로 더 유명한 올랜드 볼룸까지 가세해 장마철 우울한 기분까지 확 날려줄거라 사료된다.
단지 조니 뎁의 연기가 워낙 인상깊다보니 다른 주연들이 조연급으로 격하되는 분위기가 조금 있다.
특히 엔딩이 조니 뎁으로 끝난것은 그 사실을 더욱 명확히 해준다.
올랜드 볼룸...정말 주연 티도 별로 안나고...안타까웠다...
그래도 재미있으니 많이 보길 바라오...(다모 말투??)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5344
[조폭 마누..]
보지마세요...
aripori
03.09.13
2897
5
15343
[반지의 제..]
굳이 해리포터하고 비교할 필요가 없을것 같음...
(17)
sea99
03.09.12
1949
2
15342
[나이트메어]
역시 1탄이최고다
noir01
03.09.12
2360
2
15341
[캐리비안의..]
신나는모험속으로~
hn1111
03.09.12
1120
1
15340
[캐리비안의..]
엔딩장면에 조니뎁이 나왔다고 하는데
(4)
britney14
03.09.12
1842
0
15339
[소림 축구]
정말 주성치가 존재하기에 이런 영화도 보고 살지.
masder
03.09.12
1428
1
15338
[오! 브라..]
오늘 보았는데.....
kar313
03.09.12
1681
0
15337
[오! 브라..]
[오! 브라더스] 왜?
rainyblue
03.09.12
1675
1
15335
[튜브]
5분 보고 꺼버렸네요
(3)
konixs
03.09.12
2007
0
15331
[냉정과 열..]
[냉정과 열정 사이]음악,화면,그리고 사랑..너무도 매력적인 영화!!
(2)
julialove
03.09.12
4441
22
15330
[문 차일드]
[미카엘/문차일드] 갑자기 그냥 쓰고 싶어진...
soda0035
03.09.11
1892
8
현재
[캐리비안의..]
[미카엘/캐리비안의 해적] 잭이던가...조니 뎁이던가...
soda0035
03.09.11
1757
9
15328
[주온 2]
젠장 이거보고 속 뒤집어지는 줄 알았다
(3)
replace7
03.09.11
1932
16
15327
[주온 2]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보지 말라고 말리고 싶은 영화-주온2-
(12)
replace77
03.09.11
1659
4
15326
[오! 브라..]
오브라더스 짜릿한 역전 박스오피스 1위 9월10일현재
jcs0204
03.09.11
1817
4
15325
[반지의 제..]
반지를 무조건 없애야만할까요?
(2)
mashimaro614
03.09.11
1831
1
15324
[버스, 정..]
새로 태어난 두 사람..
russiandoll
03.09.11
1439
0
15323
[페이스 오프]
액션의 걸작이다
(1)
bjmaximus
03.09.11
1667
3
15322
[컨페션]
<미르>인간극장..척베리스편..
kharismania
03.09.11
2047
6
15320
[엑스텐션]
<미르>잔인함의 미학..
(1)
kharismania
03.09.11
2049
3
15319
[아마겟돈]
역대 최고의 오락영화
(1)
bjmaximus
03.09.11
1853
2
15318
[이퀼리브리엄]
Don't forget the matrix..
ggg0103
03.09.11
957
2
15315
[데드 캠프]
볼만.. 쓸만한 슬래셔무비.
batalian2
03.09.11
1278
1
15314
[원더풀 데..]
2% 부족한...
(1)
batalian2
03.09.11
1321
3
15313
[디 아이]
인간적인 공포와 치유까지 보여주는 따스한 영화! 디아이
tjddms3463
03.09.11
1008
4
15312
[쇼쇼쇼]
[쇼쇼쇼] 안타까운 영화..
(1)
imakemyself
03.09.11
1408
6
15311
[오! 브라..]
★오!브라더스★를 한문장으로 표현해본다면?ㅋ
kingbyun
03.09.10
1882
7
15310
[28일 후]
분노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인간의 본능적 분노
(2)
kimsonhyun
03.09.10
1287
0
15309
[캐리비안의..]
죠니뎁이 있어 완벽할 수 밖에 없던..
cupidsbat
03.09.10
1790
4
15306
[방탄승]
참... 대단하네요...
yopsj1
03.09.10
2125
2
15304
[오! 브라..]
---------------------------
(1)
starzel
03.09.10
1743
3
15303
[이퀼리브리엄]
정말...
moviepan
03.09.10
916
3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251
|
2252
|
2253
|
2254
|
2255
|
2256
|
2257
|
2258
|
2259
|
2260
|
2261
|
2262
|
2263
|
2264
|
2265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고독의 오후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호빵맨: 세...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노트북
누룩
달걀 원정대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디스클로저 데이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르누아르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이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밀월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살목지
상자 속의 양
세계의 주인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싱 스트리트
쏜애플 ‘나의 세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최후의 만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콜럼버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레이브 아시아 투...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현상수배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킬 코드
여신강림 BEFORE
디어 마이 히어로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비긴 어게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언더커버 대디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현재를 위하여
그 사람이 사라졌다
비포 선라이즈
여신강림 AFTER
고 녀석 맛나겠다
너만 보이는 날
눈동자
리브 원 데이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소리없이 나빌레라
슈퍼걸
여름의 카메라
짝사랑 세계
패신저
해피엔드
그림자 내각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맨 끝줄 소년
금발이 되고 싶어
쉬 캠 투 미
아웃 브레이크
정동원 팬콘서트 필...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극장판 도라에몽: ...
동지도
마티 슈프림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피아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