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햄넷>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호퍼스>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좋은영화는 홍보비에 돈을 바르진 않는다.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
xex77
2003-10-02 오전 9:21:34
1989
[
13
]
제가 느낀 스캔들은 제작비와 홍보비가 10:5는 되겠습니다.
어제 스캔들을 보고 왔습니다.
모든 영화에 원칙을 어기고 본 제 실수가 컸습니다.
영화를 보는 원칙
1.절대 홍보를 믿지마라. - 돈벌자고 하는짓이니 믿은 니가 바보다
2.기대하고 보지 마라 - 기대는 실망을 크게한다
기타 등등
전 너무 기대를 많이 하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실망이 큰가 봅니다.
우선 역시 우리 사극의 색체는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재용감독님이 아름답게 찍은것 같습니다.
영화를 부분적으로 보면 잼나는 부분도 많고
아름다운 장면도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역시 영화를 보면서 느낌점은 좀 지루하다는겁니다.
사극이기 때문에 느린 진행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 ..이 영화가 야한 영화라는
생각은 하지 말고 영화를 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여인들의 상반신이 들어난 장면은 많지만
우리네 여인네들이라 야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전도연님과 배용준님과의 첫날밤이지만
배드신에 많은것을 치중하진 않으신것 같습니다.
두사람의 사랑을 아름답게 하기 위함인것 같습니다.
항상 똑같은 음식만 먹을수 없듯이...
섹다른 음식을 먹은 기분이지만 맛난음식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젠 부산 국제 영화제가 잘 되길 바랍니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5768
[이탈리안 잡]
<리리>[이탈리안 잡]전문가들의 계획적인 범죄, 그리고 배신과 복수...
nhj04070
03.10.02
1638
4
15767
[스캔들: ..]
보고나면 영화비가 아깝지 않을 영화라고 생각되네요.
silver75
03.10.02
1606
9
15766
[S.W.A..]
액션이 좀더 강했으면 하는 아쉬움
bjmaximus
03.10.02
1393
2
15765
[스캔들: ..]
[스캔들] 나 같은 바람둥이도 누굴 사랑할 수 있을까요?
cropper
03.10.02
2970
48
현재
[스캔들: ..]
좋은영화는 홍보비에 돈을 바르진 않는다.
xex77
03.10.02
1989
13
15763
[봄날의 곰..]
이건 CF지 영화가 아니다!
lee su in
03.10.02
1386
2
15762
[토끼 울타리]
이영화는...
moviepan
03.10.02
953
2
15761
[스캔들: ..]
윽 시사회 보고!!
tjddh12
03.10.02
2140
0
15760
[음양사]
헐리웃을 찾으면 안된다
sj3333
03.10.02
1076
6
15759
[토끼 울타리]
[Erif] '토끼울타리'의 감동이란...
nogard
03.10.02
926
5
15758
[토끼 울타리]
<현아>'토끼 울타리'
junghyun83
03.10.02
947
9
15757
[매트릭스 ..]
아쉽네여
leejsqhshqhs
03.10.01
1337
0
15756
[언더월드]
ㅡ_ㅡ 무언가 배신감당한...
sungse7
03.10.01
1637
7
15755
[카우보이 ..]
카우보이비밥 극장판의 이해
jazzbebop
03.10.01
15640
3
15753
[이탈리안 잡]
생각보다 괜찮은 영화
(1)
a4548
03.10.01
1971
1
15751
[금발이 너..]
가볍고 허무맹랑한 금발이 정말 너무하네..
lhk0294
03.10.01
1175
3
15750
[이퀼리브리엄]
[이퀼리브리엄]기도안막히는...
(9)
assaju02
03.10.01
2708
5
15748
[스캔들: ..]
[스캔들]- 어찌할수 없는 사랑
k9224
03.10.01
2460
27
15747
[내츄럴 시티]
[내츄럴 시티]시적 내러티브로 그려낸 3일간의 사랑
nugu7942
03.10.01
1618
4
15746
[이탈리안 잡]
[이탈리안잡] 습격이후..
gaps
03.10.01
1898
4
15744
[스캔들: ..]
[스캔들] 완성도있는, 그러나 조금은 아쉬운..
meta2013
03.10.01
2212
5
15743
[음양사]
저만의 관점으로 본 견해
ys1124
03.10.01
1155
2
15742
[스캔들: ..]
흠.. 재밌고도 슬픈영화..
xhsl486
03.10.01
2200
5
[스캔들: ..]
[공지-스포일러임]윗 글을 읽지 마시오~!! 읽은 후에는 스캔들과 통할 수 없소이다~
nolja57
03.10.01
1269
6
15741
[스캔들: ..]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한국영화계의 화려하고 섹시한 스캔들!
julialove
03.10.01
2150
16
15740
[내츄럴 시티]
내츄럴시티 보고난후에 나의 두서없는 생각
nalila12
03.10.01
1748
8
15738
[이퀼리브리엄]
액션 좋아 하는 분한텐 강추! ^^*
(1)
ptj4444
03.09.30
1549
5
15737
[내츄럴 시티]
전 사랑보다는 우정에...
abfts38
03.09.30
1232
4
15736
[캐리비안의..]
조니뎁 해적연기 어디선가 본듯 하드니....
amuro9
03.09.30
2110
9
15735
[이탈리안 잡]
잘짜여진 스토리구성~
lhk0294
03.09.30
1735
2
15734
[이퀼리브리엄]
크리스찬베일~
lhk0294
03.09.30
1659
5
15733
[음양사]
스토리와 배우들이 멋진 영화~
lhk0294
03.09.30
1228
3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236
|
2237
|
2238
|
2239
|
2240
|
2241
|
2242
|
2243
|
2244
|
2245
|
2246
|
2247
|
2248
|
2249
|
2250
현재 상영작
---------------------
2024.12.03...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과 여
남쪽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누벨바그
다이 마이 러브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몬테크리스토 백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부흥
브라이드!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세이프 하우스
센티멘탈 밸류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직사각형, 삼각형
차임
척의 일생
초속 5센티미터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하나 그리고 둘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극장판 진격의 거인...
스트레인저스: 챕터2
스페셜즈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극장의 시간들
내가 몰랐던 너의 비밀
녹나무의 파수꾼
드림스
메소드연기
쇼생크 탈출
케이온
터뷸런스: 15,000피트
폭탄
프로젝트 헤일메리
하이재킹: 메이데이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엘스
김~치!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왜(歪): 더 카르텔
첨밀밀
프로텍터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파이 굽는 엄마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술타나의 꿈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