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햄넷>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호퍼스>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그들의 천진난만함. 그들의 협동심..
대단한 유혹
ljyeony
2003-11-28 오전 2:40:15
665
[
1
]
대단한 유혹 이라는 제목에.. 오호.. 로맨틱 코메디 일까?
라는 기대를 했었죠..
그러나 영화는 전혀 그런 장르가 아니였죠..
조그마한 섬을 배경으로 하는 이 영화에서는 어업이 어려워 지면서 섬 주민들은 연금으로 생활을 하게 됩니다. 정당하게 일을 해서 받는 돈이 아닌 일거리가 없어서 연금을 받아 사는 주민들..
그들은 플라스틱 공장을 유치하기 위해 애를 씁니다..
플라스틱 공장이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그들에게 일을 줄 수 있고.. 정당한 보수를 줄 수 있는 것이니까요..
그러나 공장 유치에는 넘어야 하는 장벽이 너무나도 많죠..
우선 5년 계약을 하는 의사가 필요한데.. 이 섬에는 의사가 한명도 없죠..
결국 의사선생님을 어렵게 모셔오게 되고.. 그 의사선생님을 이 섬에 빠져들게해. 5년 계약을 맺고 공장을 유치받는 것이 섬 사람들의 목표지요..
그들의 이러한 애닳은 목표의식은 결국 의사선생님께 잘 보이기 위해.. 선의(?)의 거짓말을 시작하게 됩니다.
싫어하는 재즈를 좋아한다고 하는 것부터..
전화 도청..
그들의 노력은 섬 주민 전체의 노력이었고.. 이 영화를 보면서.. 정말 대단한(?) 유혹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천진난만한 섬사람들의 노력과 하나로 뭉쳐있는 모습들에서는 정말 1분이 멀다하고 영화관이 계속 웃음바다가 되었지요..
하지만.. 정작 의사가 이 섬에 있고 싶다고 했을때..
섬 사람들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자신들이 한달동안 그를 속인걸 알게된다면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 지를 그들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으니까요..
이 영화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선의의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거짓말은 나쁜거라고.. 항상 주장해왔던 저였었는데..
조금은 그 생각이 바뀔 거 같습니다.
또, 낙후된 섬마을에 기꺼이 오려는 의사는 없다는 현실을 익히 들어알고 있었는데..
이 영화에서 섬 사람들은 어쩔 수 없는 위급한 상황엔 정육점에 들렀었죠..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이죠..ㅠ.ㅠ
이 영화에서의 시장은 정말.. 이 섬 전체를 위해 헌신하는 시장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물론 섬 규모가 작아서 가능한 일일지도 모르나.. 교과서에서만 보았음직한 시장의 모습에 꽤 눈길이 가더군요..^^
못 보신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p.s. 제가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해서 재미가 덜 하면 어떻하죠? ^^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6842
[우리의 릴리]
연극과 영화를 동시에 ^>^
jealousy
03.11.28
1322
2
16841
[올드보이]
진정 복수는 나의것 ^>^
(2)
jealousy
03.11.28
1268
3
16840
[미스틱 리버]
세남자의 인생을 정말로 바꾼 영화..^^
cherijj
03.11.28
1801
2
16839
[미스틱 리버]
미스틱 리버를 보고나서 ^^
kbh0723
03.11.28
2530
4
16838
[낭만자객]
시사회로 봐서 느므 다행이다..--;
susia77
03.11.28
1780
7
16837
[낭만자객]
짜깁기 인가 @.@
jealousy
03.11.28
1447
7
16836
[무간도 2..]
전편과의 연결성이 떨어지네...
liebe219
03.11.28
1384
5
16835
[낭만자객]
차비도 아깝습니다
(1)
jazzmani
03.11.28
1626
5
16834
[낭만자객]
정말 최악의 영화!!!!
hsh4201
03.11.28
1594
5
현재
[대단한 유혹]
그들의 천진난만함. 그들의 협동심..
ljyeony
03.11.28
665
1
16832
[킬 빌 V..]
이 영화 한번 보실라우~?? ^^
kanna81
03.11.28
845
0
16831
[킬 빌 V..]
우마 서먼 그대가 진정한 배우요.
zenob
03.11.27
861
1
16830
[이도공간]
멜로? 공포?
creek17
03.11.27
1028
1
16829
[러브 액츄..]
크리스마스임을 물씬 느끼게 하는 영화
jaewonlo
03.11.27
1109
1
16828
[야마카시]
야마카시 분석.
(1)
mki7323
03.11.27
1324
0
16827
[낭만자객]
올해 최악의 영화를 만나다..
(2)
mshine
03.11.27
2140
11
16826
[천년호]
완전히 동방부배 짱뽕판이다...이런...
(1)
ktty_kr
03.11.27
1648
0
16825
[고티카]
아직까지 한국공포 영화가 더 무섭다~
yakyhair
03.11.27
1726
4
16824
[빅 팻 라..]
나홀로 집에는 저리가라...
moviepan
03.11.27
1688
5
16822
[빅 팻 라..]
작년에 학원에서 교재로 배웠는뎅,,,
shyrose1
03.11.27
929
2
16821
[낭만자객]
이를 어째 이를 어째...김민종 이를 어쨰...
ggus2000
03.11.27
1996
2
16820
[싸이퍼]
헤깔리지만 재미있는영화
lhk0294
03.11.27
1139
3
16819
[킬 빌 V..]
기다리고 기다리던 타란티노의 즐거운 영화였다...
kenny911
03.11.27
806
0
16818
[무간도 2..]
홍콩영화만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영화
lhk0294
03.11.27
1273
7
16817
[올드보이]
안본 사람 절때 열지 말기(스포일러有)
(7)
hsun
03.11.27
3241
0
16816
[킬 빌 V..]
숨막히는액션~2편이 기대되는 영화!!
(1)
lhk0294
03.11.27
829
1
16815
[싸이퍼]
자신을 지배하는 건 자신뿐
jinsun1001
03.11.27
990
2
16814
[올드보이]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10)
jinsun1001
03.11.27
2012
3
16813
[천년호]
소재가 좀 색다른 느낌이어서..
i1001
03.11.27
1119
0
16812
[올드보이]
올드보이 안티(Anti) 이유서
(10)
barart
03.11.27
4306
22
16811
[낭만자객]
이런 저질영화는 이제그만
cc5262
03.11.27
1635
6
16810
[바람난 가족]
웃기지도 않는 ....
bebop25
03.11.27
1826
5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206
|
2207
|
2208
|
2209
|
2210
|
2211
|
2212
|
2213
|
2214
|
2215
|
2216
|
2217
|
2218
|
2219
|
2220
현재 상영작
---------------------
2024.12.03...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과 여
남쪽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누벨바그
다이 마이 러브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몬테크리스토 백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부흥
브라이드!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세이프 하우스
센티멘탈 밸류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직사각형, 삼각형
차임
척의 일생
초속 5센티미터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하나 그리고 둘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극장판 진격의 거인...
스트레인저스: 챕터2
스페셜즈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극장의 시간들
내가 몰랐던 너의 비밀
녹나무의 파수꾼
드림스
메소드연기
쇼생크 탈출
케이온
터뷸런스: 15,000피트
폭탄
프로젝트 헤일메리
하이재킹: 메이데이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엘스
김~치!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왜(歪): 더 카르텔
첨밀밀
프로텍터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파이 굽는 엄마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술타나의 꿈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