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한마디로 기대했던 바로 그런 영화였다..
잔잔하면서도 은은한 감동이 퍼져서,,자막이 오를때도 가만히 앉아있게 해주는 그런 영화엿다..
엄마한테 적극 추천을 햇다..
깔끔한 구성과 귓가에 맴도는 음악.. 다 보여주지는 않으면서도 전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보는 사람이 충분히 느낄수 있도록 하는...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여주인공의 신선하면서도 귀여운 모습들, 어머니와 딸사이에서만 생길수 있는 서로의 이해등의 모습들이, 정말 따뜻했다..
감성이 메마라가고 있다고 생각되시는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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