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마이클> 1위!
인터뷰! <누룩> 장동윤 감독
리뷰! <마이클><교생실습>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마이클> 1위!
인터뷰! <란 12.3> 이명세 감독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과연 이 전쟁에서 형제는 무엇을 위해서..
태극기 휘날리며
ys1124
2004-02-04 오전 7:21:14
1266
[0]
'눈보라가~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부두에~~' 아차 이건 1.4후퇴 배경곡인가!
6.25 장장 50년 만에 쓰여지는 우리 민족의 대 서사시. 다시는 일어나서도 안될
한많은 우리민족의 고통. 저 또한 6.25 체험세대가 아니라 피부로 느끼지는 못하고
자라왔지만, 반공 이데오르기로 철철히 무장되어 자라온 반공세대.. (나이 먹었군)
'아~아~ 잊으랴 어찌우리 그날을 ..'
따뜻한 여름날 아이스크림 나눠먹던 형제의 우애로 이 영화는 시작됩니다.
비극적인 소용돌이에서 형제는 갈등하고, 고뇌하면서 어려움을 헤쳐나갑니다.
누가 일으킨 전쟁이냐. 너희가 전쟁기간에 우리에게 준것이 무엇이냐!
누가 쓰러져가는 저 시신들에게 할말이 있을까? 많은 죽음들의 진정한 보상은..
많은 물음을 남기게 하는 작품으로 다 알고 있는 전쟁 시나리오에 착안하고 보시면
절대 안됩니다. 우리나라 사람으로 낙동강 전투, 인천상륙작전, 1.4후퇴
모르면 의심해야할 용공분자인가.. 다 아는 시나리오 보러 온것은 절대 아닙니다.
감독님도 그런거 교과서에 나오는거 알려줄려고 돈 써서 영화 만든거 아닙니다.
그럼 왜 ? 영화를 보러 왔는가를 제시하면, 전쟁의 참혹성과 형제의 우애에서
뜨거운 눈시울을 적시게 될겁니다. 저도 삼형제 입니다. 동생이 부족하면 챙겨주고
싶고, 형이 잘살면 나도 뿌듯하고... 피를 나눈 형제의 의미는 무엇으로 표현하기 힘든
가치를 가집니다. 그럼 과연 6.25라는 큰 숲에서 형제가 무슨 대수일까 하고 절대
다수가 요구합니다. '내가 포탄들고 탱크에 뛰어들겠읍니다. 아니 시키는데로 다..'
이러는 형의 말에 절대 다수는 무엇을 요구하게 되고 동생을 지키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에 형과 동생은 갈등하고 번뇌하면서 왜 전쟁에 우리가 끼어들어서
소모전을 치뤄야 하는지 .. 결국에 끝난는 전쟁에 남은것은 무얼까요.
꼭 동참해 줘야 하는 영화입니다. 전쟁의 참혹성에 자녀들 동반에 손을 들어야 할지
의문이기는 하지만.. 중고생 이상이면 가능할것 같아요.
위에서 내린 결론을 쭉 가져가겠읍니다. 너무 길어졌네요.
(총
0명
참여)
1
태극기 휘날리며(2004, TaeGukGi: Brotherhood Of War)
제작사 : 강제규필름 / 배급사 : 와이드 릴리즈(주), (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감독
강제규
배우
장동건
/
원빈
/
이은주
/
공형진
장르
전쟁
/
드라마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48 분
개봉
2004-02-05
재개봉
2024-06-06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8.72/10 (참여4469명)
네티즌영화평
총 319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위대한 침묵
모범시민
아바타
타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트루먼 쇼 (8.86/10점)
이프 온리 (8.44/10점)
줄무늬 파자마를 입.. (8.41/10점)
탑건 (8.22/10점)
꽃잎 (8.04/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8204
[태극기 휘..]
태극기 휘날리며는 전쟁영화가 아니다!
(4)
shsa07
04.02.05
1704
1
18203
[태극기 휘..]
그의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
(1)
kdy1328
04.02.05
1436
1
18196
[태극기 휘..]
<자봉>[태극기 휘날리며] 형제는 용감했다. 정말?
(4)
jabongdo
04.02.05
1657
4
18192
[태극기 휘..]
태극기처럼 휘날리는...
marssien
04.02.05
1691
6
18180
[태극기 휘..]
스토리나 작품성은 좋았지만....원빈의 연기력이 부족했다.
(12)
yhshuney
04.02.04
2374
0
18178
[태극기 휘..]
태극기 휘날리며, 제대로 휘날리는구나-_-;
(1)
namber1
04.02.04
1544
0
18176
[태극기 휘..]
☆주는 놈들에게. 헐리우드영화와 비교하지마라.
(16)
oh7827
04.02.04
2046
4
18173
[태극기 휘..]
실미도보다 100배는 더 나은 영화!!!
(3)
bloodapril
04.02.04
2310
4
18172
[태극기 휘..]
<아키> 50년 동안 무얼 했나요..
emptywall
04.02.04
2545
15
18169
[태극기 휘..]
한국영화를 다시 쓰다
(3)
dusrmadhr
04.02.04
1901
6
18167
[태극기 휘..]
태극기 휘날리며 시사회에 갔다와서......ㅠ0ㅠ
(3)
tksto00
04.02.04
2258
3
18164
[태극기 휘..]
태극기 휘날리며....
hanhwa71
04.02.04
2073
3
18162
[태극기 휘..]
결국은 나와의 형제임을.. 알게하리라..
wildripple
04.02.04
1369
3
18161
[태극기 휘..]
택기휘날리네...필수준비물: 손수건
cool9721
04.02.04
1691
2
18157
[태극기 휘..]
돌아갈수 있다면...
CrazyIce
04.02.04
2363
16
18156
[태극기 휘..]
50년전 약속
mathoon
04.02.04
1331
3
18154
[태극기 휘..]
아무리 결론을 알고있는 관객이라도..
moviepan
04.02.04
1623
2
현재
[태극기 휘..]
과연 이 전쟁에서 형제는 무엇을 위해서..
ys1124
04.02.04
1266
0
18152
[태극기 휘..]
아 위대한 태극기 휘날리며(보도연맹사건 정보 꼭 보세요)
kdong8799
04.02.04
1676
5
18150
[태극기 휘..]
[至尊]태극기 한번 제대로 휘날리겠다.
cinexpress
04.02.04
2792
15
18149
[태극기 휘..]
<나비잠>광기가 몰고 간 전쟁의 잔혹함!
nabigam
04.02.04
1697
8
18148
[태극기 휘..]
라이언..과 비교하지 마시오!!
redwing
04.02.04
2046
3
18146
[태극기 휘..]
한국 흥행의 깃발을 휘날려라..
exitwind
04.02.04
1279
2
18145
[태극기 휘..]
나름대로 영화평
(1)
seo2905
04.02.04
1775
1
18143
[태극기 휘..]
이름값하는 제대로된 한국 전쟁 영화!!
(3)
julialove
04.02.04
2409
10
18140
[태극기 휘..]
지금 시사회 보고 왔습니다...
(2)
jammun
04.02.03
2907
5
18013
[태극기 휘..]
어떻게 2주전인대~예매가 매진되냐 ㅡㅡ
aaaa1195
04.01.28
1581
1
17995
[태극기 휘..]
실미도 보다 흥행할수 잇을지..
m41417
04.01.27
1468
2
17977
[태극기 휘..]
헉~ 이게 우리나라 영화란 말인가~
zhaoweicom
04.01.25
2478
2
17963
[태극기 휘..]
...예고편만 보고는 ... 아무것도 알수가...
arekny
04.01.23
1242
1
15426
[태극기 휘..]
예상하는 엔딩.. 개인적인 생각.
(3)
entube
03.09.16
3190
5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5월18일생
거미여인의 키스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총집편 걸즈...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기동전사 건담: 섬...
김~치!
꽃잎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노멀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란 12.3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로마의 휴일
로빈슨 크루소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 크로닌의 미이라
마녀배달부 키키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사망열차
마이클
마지막 야구 경기
메소드연기
모래그릇
모탈 컴뱃 2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스매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반칙왕 몽키
비발디와 나
비정성시
빌리 아일리시 - ...
빨간 나라를 보았니
빵과 포도주의 마르첼리노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 가지 시대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셜록 주니어
술타나의 꿈
쉘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신데렐라
아이엠 포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올 그린스
올란도
와일드캣
왕과 사는 남자
우리의 환대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
위 리브 인 타임
이프 온리
일곱 번의 기회
전문학교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케이온
퀸 락 몬트리올
크라임 101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탑건
탑건: 매버릭
트루먼 쇼
파리, 텍사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펫 트레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피나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한복 입은 남자
항해자
햄넷
호퍼스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더 파이터: 리벤지
뒷자리에 태워줘
로메리아
리마인더스 오브 힘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몽그렐스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백룸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엔조
유레카
파이널 피스
검객 생과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킬러웨일: 침묵의 습격자
스페이스 타임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신입사원 강회장
스워드 오브 벤전스
스피드
캐시 뱅크
닥터 섬보이
고독의 오후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맘보 점보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와일드 씽
콜럼버스
플레이브 아시아 투...
밀월
최후의 만찬
푸틴: 절대 권력의 최후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참교육
극장판 전생했더니 ...
디스클로저 데이
상자 속의 양
싱 스트리트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이반리 장만옥
현상수배
어펙션
그림자 내각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