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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도]같은 덫에 걸린 우리는 더 이상 적이 아니다 무간도
xerox1023 2004-06-24 오후 8:39:40 1953   [1]
영화의 소개
홍콩영화가 판을 치던 떄를 지나 침체기에
들은 시대에 무간도라는 신느와르 장르의 영화로
새로운 홍콩영화시대를 열었다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서로의 엇갈린 삶을 나타낸
장면을 볼때는 대단한 연출력에 놀람을 금치 않을수 없었다
배우들의 열연 또한 영화의 재미를 줄수 있는 요소일듯
양조위씨와 유덕화씨의 머리싸움도 볼수있는 영화다

감독
맥조휘.유자강감독으로 새로운 홍콩영화장르를
만든영화로 이후 속편과 3편까지 제작한 것으로 안다
완벽한 두뇌싸움과 스토리 전개등 뭐 딱히 흠을
잡을것이 없는듯 하다
두감독님께 박수를 보내고 싶다
2편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배우
진영인역에 양조위씨가 경찰이면서 스파이로
조직에 위장한 역할을 너무도 심리표현과
카리스마로 영화내내 보여준다
유건명역은 유덕화씨가 나왔으면 그또한
경찰이지만 범죄 조직의 스파이로 일하는
연기를 보여줬다
두배우의 엇갈린 운명의 심리적 표현이 참으로
잘표현된 영화인듯하다

내용
경찰비밀요원인 진영인과 조직의 요원인
유건명 두사람의 엇갈린 운명이 시작되고
그 둘의 머리 싸움이 시작 되는데 너무도
흥미진진한 스토리라 말보다도 그 두배우의
표정하나하나마저 놓치기 아까울정도로
재미나게 보았다

영화의 마무리
2편은 아직 보지 못했지만 과거의 이야기라고
들었다 경찰이 되기전 진영인과 유건명의 이야기
스토리 구조상 중간편이 1편은 너무도 사람 심리의
표현을 잘했기에 아쉬운 부분이 전혀없다
2편과 3편이 나온지금 난 담편들이 너무도 기대될뿐이다
1편의 평점은 별5개중 5개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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