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햄넷>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호퍼스>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카메론 그새낀 뭐여?
죽은 시인의 사회
ddongjumoney
2004-09-06 오전 12:42:19
3330
[
6
]
학생의 입장에서 많은 동질감과 이질감을 느꼈습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이 사회의 존속에 있어서
대학입시의 큰 한계점을 느끼게 되네요
영화속 키딩선생님께서 그러셨죠
부와 명예와 대학입시에 찌들은 학생들에게
"법률, 의학, 경재 그런것은 사회를 유지하고 이끄는데 쓰이지만 시와 예술은 우리 인생의 목표가 된다고..
그러나 결국 키딩선생님에게 감동받고 잘 따라온 '닐'이 죽음으로써 이 대학입시 뿐만 아니라 '닐'을 죽음으로 몰아온
사회의 한계점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점 이 많습니다.
대학입시주의의 희생양은 될지언정 ..
이 사회의 낙오자가 되더라도..
제발 카메론 같은 기회주의자는 되지 말자!!!!!!!!!!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23929
[가족]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영화
inlovein0523
04.09.06
1378
3
23928
[연인]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은 배로 컸던 영화
wip002
04.09.06
1247
2
23927
[볼링 포 ..]
[볼링 포 콜럼바인]그들은 볼링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xerox1023
04.09.06
1908
5
23926
[엘리펀트]
너무나도 슬픈 평범한 일상
niandej
04.09.06
1342
3
현재
[죽은 시인..]
카메론 그새낀 뭐여?
ddongjumoney
04.09.06
3330
6
23924
[엘리펀트]
보이지 않는 코끼리에 관한 영화 <엘리펀트>
mousedragon
04.09.05
1441
4
23922
[거미숲]
[cropper]송일곤은 내 친구인가, 아니면..
cropper
04.09.05
1700
5
23921
[터미널]
영어공부를 해 보아요~
calflove97
04.09.05
2221
4
23920
[가족]
뻔하지만 슬픈건 어쩔수 없다
calflove97
04.09.05
1888
10
23917
[늑대의 유혹]
비디오로 나와도 보고싶지 않은..
(1)
hoi8868
04.09.05
1581
5
23916
[알포인트]
<아키> 간만에 느껴보는 오싹함
emptywall
04.09.05
2297
6
23914
[터미널]
분주함 속의 여유로움, 냉철함 속의 인간미가 보이는 영화
jimmani
04.09.05
1997
6
23913
[터미널]
솔직히..실망스런..;;
mdmclub
04.09.05
2043
2
23912
[가족]
아버지를 위하여..
81kdw
04.09.05
1271
4
23911
[연인]
웰메이드 중국영화(사람보기 나름)
lalf85
04.09.05
1550
2
23909
[거미숲]
송일곤 감독과 심영섭 영화평론가의 대화 (동영상) / (주의! 완전 스포일러)
(1)
jestous
04.09.05
1915
8
23908
[거미숲]
관객을 생각하게 만드는, 한 남자의 부서진 기억의 조각 맞추기
jestous
04.09.05
1604
4
23907
[알포인트]
잘 만들어진 미스테리 공포물, 알 포인트.
jestous
04.09.05
1779
2
23906
[가족]
배우들의 연기는 감동적, 하지만 스토리는 약간 거북한 드라마
jestous
04.09.05
1360
4
23905
[쓰리 몬스터]
제목 그대로, 몬스터...
niandej
04.09.05
1614
8
23904
[거미숲]
그들을 기억하라!!
niandej
04.09.05
1619
5
23903
[알포인트]
알포인트의 비밀
ysj715
04.09.05
2897
3
23901
[에이리언 ..]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Alien Vs. Predator
(2)
laubiz
04.09.05
1845
14
23900
[가족]
아버지...부르면 눈물나는
panda76
04.09.05
1272
3
23899
[바람의 파..]
함부로 이렇게 영화로 만들기에는 좀...
gracias01
04.09.05
1787
3
23898
[에이리언 ..]
감상후기
(1)
insert2
04.09.04
1676
10
23897
[도마 안중근]
서세원...조국을 논하기전에..
baboksp
04.09.04
2919
10
23896
[진주 귀걸..]
침묵속에 흐르는 애절한 사랑이야기
airperson
04.09.04
3001
5
23895
[갓센드]
갓센드 후기..
jaekeun05
04.09.04
1330
2
23893
[쓰리 몬스터]
박찬욱의 진가..
81kdw
04.09.04
2072
6
23892
[갓센드]
로버트 드니로의 아쉬움..
nglove2514
04.09.04
1256
2
23891
[새벽의 저주]
평이 극단적인 이유
(2)
alcmgktl
04.09.04
1726
2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996
|
1997
|
1998
|
1999
|
2000
|
2001
|
2002
|
2003
|
2004
|
2005
|
2006
|
2007
|
2008
|
2009
|
2010
현재 상영작
---------------------
2024.12.03...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과 여
남쪽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누벨바그
다이 마이 러브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몬테크리스토 백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부흥
브라이드!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세이프 하우스
센티멘탈 밸류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직사각형, 삼각형
차임
척의 일생
초속 5센티미터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하나 그리고 둘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극장판 진격의 거인...
스트레인저스: 챕터2
스페셜즈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극장의 시간들
내가 몰랐던 너의 비밀
녹나무의 파수꾼
드림스
메소드연기
쇼생크 탈출
케이온
터뷸런스: 15,000피트
폭탄
프로젝트 헤일메리
하이재킹: 메이데이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엘스
김~치!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왜(歪): 더 카르텔
첨밀밀
프로텍터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파이 굽는 엄마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술타나의 꿈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