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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 온리]마지막 하루의 사랑!!
이프 온리
xerox1023
2004-10-29 오전 11:02:11
1988
[
3
]
영화의 소개
이프온리는 어떤 영화인가? 가슴 훈훈한 로맨틱 영화로 사랑이라는 주제를 하루라는 제한된시간으로 보여준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하루라는 시간의 소중함에 대해 소홀한 연인에게 사랑이란 말을 할수 있는 시간은 지금일지도 모른다는 메세지를 준다 나의 사랑하는 연인이 하루만 살수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할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 영화 이프온리는 모든 일은 지나고서야 후회가 든다는 사람의 본성을 자극한다 제목이 영화의 시사하는 바를 잘 보여주는 것이다 IF ONLY 만약 그녀가 하루만 더 살수있다면.. 아니면 그녀를 살릴 수만 있다면.. 이정도의 뜻인것이다 로맨틱 영화의 공식을 착실하게 따르면서도 촉촉한 사랑의 감정을 충실하게 전하는 작품인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수있는 하루의 소중함을 느끼고 싶은 연인 보면 사랑이란 것을 다시 볼수 있지 않을까?
영화의 감독
감독은 누구이며 어떤 의도로 만들었는가? 길정거 감독으로 이프온리에서는 관객의 감성을 잡으려고 노력한 흔적이 역력히 보인다 바쁜 영국 남자와 그를 기다리는 자유 분방한 미국 여자의 사랑은 일반적인 남녀의 관계를 대변하는 것이 아닐까? 현대인의 바쁜 생활속에서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못하는 사람에게 그것은 어렵지도 어쩌면 다시는 못할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것이다 가슴 훈훈한 사랑과 아름다운 런던의 거리에서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사랑한다라는 말을 아끼지 말아라라는 감독의 의도가 아니였을까? 사랑하고 살기도 짧은 인생에서 우리는 어떠했는가 생각을 해보자
영화의 배우
배우는 누가 나오면 어떤 연기를 보였는가? 두 배우의 사랑 연기가 돋보인다 미국의 자유분방한 여성으로 나오는 사만다역을 맡은 제니퍼 러브 휴잇은 감성적이고 사랑스런 연기를 안정되게 보여준다 공포물에서와는 달리 귀여움과 발랄한 이미지로 어필한것이다 무엇보다 제2의 휴그랜트로 불리는 폴니콜스의 수준급 멜로 연기가 돋보인다 그는 이안역으로 나와 사랑하느느 사람을 눈앞에서 잃고 방황하다가 다시 살아난 그녀와의 하루밤의 데이트를 즐긴다 사만다를 살리기 위한 이안의 애틋한 노력은 여성 관객들이 눈물을 흘리기에 충분 했던것이 아닐까 싶다 두배우의 감성연기에 사랑이란 포장을 볼 수있을 것이다
영화의 내용
내용은 어떠했는가? 사만다와 성실한 비즈니스맨 이안은 막 사랑을 꽃피워가고 있는 연인 사이다 사만다에게는 졸업 연주회가 있고 이안에게는 투자 설명회가 있는 어느날 사만다는 이안을 위해 선물과 아침식사를 준비하지만 자신의 일에 바쁜 이안이 졸업연주회를 잊은 그에게 섭섭함을 느낀다 졸업 연주회후 감정이 폭발하여 말다툼으로 가고 혼자 택시를 타고가던 사만다는 교통사고로 그만 목숨을 잃는다 슬픔에 잠겨있는 이안이 자고난 다음날 그전날의 상황으로 돌아와서 이안의 사랑을 확인 시켜주는 내용이다 훈훈한 감동을 느낄수 있으리나 믿는다
영화의 마무리
어느 날 갑자기 목숨을 잃은 연인,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하지 못한채 떠난다면 난 어떻게 할수 있을까? 영화를 보고 난 다음 내가 처음으로 든 생각이다 그리고 다시 깨어난 다음 그녀와의 하루 생활을 한다면 어떻겠는가? 하루를 즐겁게 보낼것인가? 살릴 방법을 찾겠는가? 아님 슬퍼서 펑펑 울겠는가? 이프온리는 완벽하게 전형적인 가을 멜로인 것이다 시간적 반복은 영화 전체의 이야기를 통제하는 극적 장치라기보다는 멜로의 장르를 돋보이는 전제가 되는 것이다 그 전제위에서 사랑을 재포장 감성처리해 멜로영화의 따뜻함을 느끼게 해준듯 하다
개인적 별점은 5개중3개반을 주고 싶다
(총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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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2004-12-1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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