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와일드씽><군체>
인터뷰! <군체> 연상호 감독
북미 극장가! <무서운 영화>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이프 온리]마지막 하루의 사랑!!
이프 온리
xerox1023
2004-10-29 오전 11:02:11
2024
[
3
]
영화의 소개
이프온리는 어떤 영화인가? 가슴 훈훈한 로맨틱 영화로 사랑이라는 주제를 하루라는 제한된시간으로 보여준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하루라는 시간의 소중함에 대해 소홀한 연인에게 사랑이란 말을 할수 있는 시간은 지금일지도 모른다는 메세지를 준다 나의 사랑하는 연인이 하루만 살수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할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 영화 이프온리는 모든 일은 지나고서야 후회가 든다는 사람의 본성을 자극한다 제목이 영화의 시사하는 바를 잘 보여주는 것이다 IF ONLY 만약 그녀가 하루만 더 살수있다면.. 아니면 그녀를 살릴 수만 있다면.. 이정도의 뜻인것이다 로맨틱 영화의 공식을 착실하게 따르면서도 촉촉한 사랑의 감정을 충실하게 전하는 작품인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수있는 하루의 소중함을 느끼고 싶은 연인 보면 사랑이란 것을 다시 볼수 있지 않을까?
영화의 감독
감독은 누구이며 어떤 의도로 만들었는가? 길정거 감독으로 이프온리에서는 관객의 감성을 잡으려고 노력한 흔적이 역력히 보인다 바쁜 영국 남자와 그를 기다리는 자유 분방한 미국 여자의 사랑은 일반적인 남녀의 관계를 대변하는 것이 아닐까? 현대인의 바쁜 생활속에서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못하는 사람에게 그것은 어렵지도 어쩌면 다시는 못할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것이다 가슴 훈훈한 사랑과 아름다운 런던의 거리에서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사랑한다라는 말을 아끼지 말아라라는 감독의 의도가 아니였을까? 사랑하고 살기도 짧은 인생에서 우리는 어떠했는가 생각을 해보자
영화의 배우
배우는 누가 나오면 어떤 연기를 보였는가? 두 배우의 사랑 연기가 돋보인다 미국의 자유분방한 여성으로 나오는 사만다역을 맡은 제니퍼 러브 휴잇은 감성적이고 사랑스런 연기를 안정되게 보여준다 공포물에서와는 달리 귀여움과 발랄한 이미지로 어필한것이다 무엇보다 제2의 휴그랜트로 불리는 폴니콜스의 수준급 멜로 연기가 돋보인다 그는 이안역으로 나와 사랑하느느 사람을 눈앞에서 잃고 방황하다가 다시 살아난 그녀와의 하루밤의 데이트를 즐긴다 사만다를 살리기 위한 이안의 애틋한 노력은 여성 관객들이 눈물을 흘리기에 충분 했던것이 아닐까 싶다 두배우의 감성연기에 사랑이란 포장을 볼 수있을 것이다
영화의 내용
내용은 어떠했는가? 사만다와 성실한 비즈니스맨 이안은 막 사랑을 꽃피워가고 있는 연인 사이다 사만다에게는 졸업 연주회가 있고 이안에게는 투자 설명회가 있는 어느날 사만다는 이안을 위해 선물과 아침식사를 준비하지만 자신의 일에 바쁜 이안이 졸업연주회를 잊은 그에게 섭섭함을 느낀다 졸업 연주회후 감정이 폭발하여 말다툼으로 가고 혼자 택시를 타고가던 사만다는 교통사고로 그만 목숨을 잃는다 슬픔에 잠겨있는 이안이 자고난 다음날 그전날의 상황으로 돌아와서 이안의 사랑을 확인 시켜주는 내용이다 훈훈한 감동을 느낄수 있으리나 믿는다
영화의 마무리
어느 날 갑자기 목숨을 잃은 연인,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하지 못한채 떠난다면 난 어떻게 할수 있을까? 영화를 보고 난 다음 내가 처음으로 든 생각이다 그리고 다시 깨어난 다음 그녀와의 하루 생활을 한다면 어떻겠는가? 하루를 즐겁게 보낼것인가? 살릴 방법을 찾겠는가? 아님 슬퍼서 펑펑 울겠는가? 이프온리는 완벽하게 전형적인 가을 멜로인 것이다 시간적 반복은 영화 전체의 이야기를 통제하는 극적 장치라기보다는 멜로의 장르를 돋보이는 전제가 되는 것이다 그 전제위에서 사랑을 재포장 감성처리해 멜로영화의 따뜻함을 느끼게 해준듯 하다
개인적 별점은 5개중3개반을 주고 싶다
(총
0명
참여)
효과
2004-12-11
13:55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25363
[맨 온 파..]
연기자, 혹은 멕시코의 향기
hurai
04.10.29
1802
3
25362
[주홍글씨]
과장광고에 속았다..어이없는 영화..
(1)
hsh4201
04.10.29
2702
12
25361
[레지던트 ..]
진부한 액션.. 그냥 그런 전개..
yami81
04.10.29
1238
4
25360
[썸]
재밌게 봤습니당...
alarkim
04.10.29
1601
3
25358
[콜래트럴]
역시 탐크루즈!!!
gochujang7
04.10.29
1106
3
25357
[주홍글씨]
실망을 감출 수 없는 영화!!!
(1)
gochujang7
04.10.29
1866
4
25356
[주홍글씨]
돈이 아까웠던 영화!!
rudeboyjw
04.10.29
1832
5
25355
[S 다이어리]
뻔해도 즐거운 그녀의 사랑찾기 여행 동행기
beatle9
04.10.29
1603
3
25354
[주홍글씨]
싱겁네..
saimgirl
04.10.29
1879
6
현재
[이프 온리]
[이프 온리]마지막 하루의 사랑!!
(1)
xerox1023
04.10.29
2024
3
25350
[세상의 중..]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世界の中心で, 愛をさけぶ, 2004)의 감동..
sesiya
04.10.29
1833
5
25349
[크림슨 타..]
이 영화 재미있다.
leeska0720@
04.10.29
2121
7
25348
[레지던트 ..]
숨은그림의 영화인가..?아니면..
(2)
nglove2514
04.10.29
1271
2
25347
[레지던트 ..]
네메시스가 마지막에.......
midonatu
04.10.29
1705
4
25346
[S 다이어리]
남친과...
04world
04.10.29
1839
3
25345
[주홍글씨]
심오한..기억에서 잊혀지지 않는..
gkrrbs
04.10.29
1785
4
25344
[콜래트럴]
드뎌...콜래트럴을 보다!!!
(1)
leaderwon
04.10.29
1779
5
25343
[슈퍼 사이..]
이 영화가 궁금하다
missgirl215
04.10.29
1507
1
25342
[주홍글씨]
충격적 결말.. 여운이 길게 남는다.(스포일러 있음)
(1)
musing76
04.10.29
2708
7
25341
[피구의 제왕]
가끔씩
(2)
greeuni
04.10.29
1521
2
25340
[미치고 싶..]
미칠 수 있을때
yami81
04.10.29
1447
3
25339
[21 그램]
진지하게 생각해보기
didwo
04.10.29
1800
2
25338
[레지던트 ..]
후반부가 괜찮아지는 영화
momodake
04.10.29
1153
2
25337
[우리형]
나도 형이 있었으면 좋겠다.
hylove
04.10.29
1899
8
25336
[화이트 칙스]
푸하하~
llwinterll
04.10.29
1524
5
25335
[나와 통하..]
제목부터 심상치않더라니,
chlim
04.10.29
1953
3
25334
[2046]
내겐 너무 어려운 그대
(1)
backman
04.10.29
1666
3
25333
[피구의 제왕]
정의는 승리한다는 뻔한 스토리..
jini0420
04.10.29
1563
3
25332
[썸]
아직은 어리구나, 좀 더 크자.
bms8080
04.10.29
1636
5
25331
[내 머리속..]
정우성 과연 이걸로 뜰까.
hong80
04.10.28
1308
2
25330
[이프 온리]
뻔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사랑 얘기들...
bfree93
04.10.28
1547
2
25329
[이프 온리]
영화라서 가능한 사랑.....
j9j9
04.10.28
1428
2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951
|
1952
|
1953
|
1954
|
1955
|
1956
|
1957
|
1958
|
1959
|
1960
|
1961
|
1962
|
1963
|
1964
|
1965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고독의 오후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호빵맨: 세...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노트북
누룩
달걀 원정대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디스클로저 데이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르누아르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이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밀월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살목지
상자 속의 양
세계의 주인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싱 스트리트
쏜애플 ‘나의 세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최후의 만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콜럼버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레이브 아시아 투...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현상수배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킬 코드
여신강림 BEFORE
디어 마이 히어로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비긴 어게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언더커버 대디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현재를 위하여
그 사람이 사라졌다
비포 선라이즈
여신강림 AFTER
고 녀석 맛나겠다
너만 보이는 날
눈동자
리브 원 데이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소리없이 나빌레라
슈퍼걸
여름의 카메라
짝사랑 세계
패신저
해피엔드
그림자 내각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맨 끝줄 소년
금발이 되고 싶어
쉬 캠 투 미
아웃 브레이크
정동원 팬콘서트 필...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극장판 도라에몽: ...
동지도
마티 슈프림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피아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