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자기자신과의 싸움이있는곳 파이트클럽 파이트 클럽
otrainbow 2004-12-04 오후 3:57:49 2608   [2]

 파이트클럽.. 그곳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있을까? 겉으로만 보이는 그런싸움. "우리는 쓰레기다" 라고 스스로 말하는 현실을 비판해가면서 진정으로 싸우고있는것은 우리자신의 정체성과의 싸움이다. 현대사회에서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비판해가면서 쓰레기라고말하고있는 영화다.

 

데이빗핀처감독의 작품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항상 어둡고 무겁다. 특히 <파이트클럽>은 어둡고 무거운주제의 최고치라고해도 과언이아닌것같다. 하지만 이 주제를 이렇게 어둡고 무거운소재로만 다뤄야했을까? 비관적으로 이 사회와 그 구성원들을 보는감독의 시선까지 비판해서는 안되겠지만 인간본질의 문제를 다루는데있어서의 표현방식은 그 영화의 작품성과 직접연결되는게아닐까?

 

<파이트클럽> 정체성을 잃어가는 현대사회에 따가운 일침을 놓는영화인것같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26208 [엘프] 올해도 찾아왔는가? 크리스마스용 영화.. 엘프 sedi0343 04.12.05 1249 3
26207 [오페라의 ..] 오페라의 유령을 좋아하게 되당. uilhani 04.12.05 1354 5
26206 [노트북] 사랑하는 사람과 끝까지 함께하는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를 보여주는 영화 jestous 04.12.05 2508 2
26205 [엑소시스트..] 프리퀄을 표방한 엑소시스트의 시작. 원작을 더 그리워지게 만드는 속편 jestous 04.12.05 1363 4
26204 [이프 온리] 교훈적인 내용의 스릴러풍 로맨틱 영화. 제니퍼 러브 휴잇의 노래도 너무 좋다. jestous 04.12.05 1957 7
26203 [귀여워] 초호화 캐스팅. 그러나, 정말 난감하고 너무 어려우며 시니컬한 느낌이 강하다. jestous 04.12.05 1863 7
26202 [발레교습소] 이 영화가 청춘영화? 순간순간 재미있기는 했지만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는 모르겠다. jestous 04.12.05 1298 4
26201 [나비 효과] 나름대로 괜찮은 극장판 영화, 하지만 더 기대되는 감독판이 보고싶어지는 영화 jestous 04.12.05 1833 7
26200 [조제, 호..] 엔딩에서 느껴지는 츠네오의 울음과 조제의 담담함이 가슴으로 와닿는 감동적인 영화 jestous 04.12.05 1847 4
26199 [하나와 앨..] 이와이 슌지 감독의 연출에 찬사를. 귀여운 여배우들에게는 아낌없는 박수를~ jestous 04.12.05 1561 4
26198 [팜므 파탈] 감독의 이름만 믿고 보면 낭패. 어설픈 반전과 매력적인 여배우가 전부인 영화 jestous 04.12.05 1763 6
26197 [여선생 V..] 푼수 여선생과 영악한 여제자의 이야기, 제2의 선생 김봉두! jestous 04.12.05 1817 6
26196 [사랑에 빠..] 이혼 전문 변호사 남과 여, 그들이 사랑에 빠지는 조금 웃기는 멜로 드라마 jestous 04.12.05 1337 5
26195 [쉘 위 댄..] 일본판 원작보다 볼거리와 재미에 치중한 헐리웃판 쉘 위 댄스, 역시 감동은 없다. jestous 04.12.05 1646 6
26194 [2046] 다양한 사랑 이야기와 초호화 캐스팅. 왕가위의 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영화 jestous 04.12.05 2611 9
26193 [레지던트 ..] 전편의 SF 좀비 호러 액션에서 좀비와 호러는 빠진 액션 영화 jestous 04.12.05 1416 4
26192 [포가튼] 너무 황당한 연출 brokgirl 04.12.05 1490 3
26191 [발레교습소] 시사회를 보고왔다 pwqgs 04.12.05 1184 4
26190 [더블 크라임] 여전사의 시대! pys1718 04.12.05 1768 3
26189 [버스, 정..] 비 내리던 버스정류장... ksk0703 04.12.05 1637 4
26188 [포가튼] 이건 마치.. qq22ss 04.12.04 1361 2
26187 [포가튼] 오늘 극장서 포가튼을 보고... xexs 04.12.04 1549 2
26186 [샤크] (애니최고)샤크 lpryh 04.12.04 1220 1
26185 [까불지마] 까불지마..다른 배우들은 .. wkddk93 04.12.04 1167 2
현재 [파이트 클럽] 자기자신과의 싸움이있는곳 파이트클럽 otrainbow 04.12.04 2608 2
26182 [나비 효과] 영화가 주는 메세지.. ^^ wisdom0822 04.12.04 1848 3
26180 [6월의 뱀] 츠카모토 신야식 사랑이야기 (2) ghostdog1895 04.12.04 2643 20
26179 [오페라의 ..] 무슨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가서 보셔요~☆ jy324 04.12.04 1248 3
26178 [발레교습소] 진솔하게 다가오는 top0704 04.12.04 1118 8
26177 [6월의 뱀] 6월읠 뱀을 보고... hellopiglet 04.12.04 1362 4
26176 [모터사이클..] 감독'월터 살레스' 짱 ssundo3 04.12.04 1270 3
26174 [나비 효과] 살다보면... yiseoun 04.12.03 1609 4

이전으로이전으로1936 | 1937 | 1938 | 1939 | 1940 | 1941 | 1942 | 1943 | 1944 | 1945 | 1946 | 1947 | 1948 | 1949 | 1950다음으로 다음으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