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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의 이름만 믿고 보면 낭패. 어설픈 반전과 매력적인 여배우가 전부인 영화 팜므 파탈
jestous 2004-12-05 오후 3:03:31 1764   [6]
[팜므 파탈 (Femme Fatale)] 영화 감상평

감독의 이름만 믿고 보면 낭패. 어설픈 반전과 매력적인 여배우가 전부인 영화


미션 임파서블
의 감독으로 친숙한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이 2002년에 연출한 영화가 팜므 파탈입니다. 2년이나 지나서 국내에서 개봉한 이유를 영화를 보니 알겠더군요.

섹시 가이로 유명한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매력적이지만 이름은 상당히 어려운 레베카 로메인-스테이모스가 여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입니다.

처음에는 우마 서먼으로 캐스팅을 하려고 했다가 무산된후, 우여곡절끝에 이 여배우가 캐스팅되었다고 하더군요. 우마 서먼은 상당히 좋아하는 배우이지만, 이 영화하고는 좀 안맞았다고 생각됩니다. 캐스팅이 무산된게 다행으로 느껴지네요. ^^

영화는 에로틱 스릴러 장르라고 보여지는데, 스릴러의 느낌은 거의 없습니다.
기가 막힌... 어의가 없어서 기가막힌 반전과 어설픈 파파라치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극중 비중은 상당히 떨어지는 영화이고, 매력적이고 어여쁜 배우들과 잘 연출된 화면은 그나마 볼만합니다. 하지만 매력적인 여배우와 멋진 화면만 보려고 영화를 보는건 아니겠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개봉하자마자 막이 내려갈듯한 분위기더군요.

개인적으로 스릴러 장르를 매우 좋아하는데, 이번에 개봉한 포가튼은 얼마만큼 기대를 충족시켜줄지 걱정이 되네요.


팜므 파탈 (Femme Fatal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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