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암살자(들)> 박해일
국내 극장가! <암살자(들)> 1위!
인터뷰! <인턴> 한소희!
리뷰! <타짜..> <가능한 사랑> <암살자(들)>
인터뷰! <비광> 류승룡 배우
북미 극장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1위!
인터뷰! <타짜> 변요한
인터뷰! <경주기행> 공효진
인터뷰! <지금 불륜이..> 김지훈
인터뷰! <들쥐> 류준열
끔찍한 현실 같은 영화
쏘우
eastsky0920
2005-02-04 오전 12:09:51
1359
[
5
]
내가 본 쏘우......
이 영화를 보기전에 반전이 기막히다는 것을 알고 보았기에, 나 역시 반전을 예상 하고 싶었다.
영화가 진행되는 도중에도 혹시? 혹시? 하며 반전을 맞추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영화가 진행 되면서 반전을 맞추기 보다는......
가슴이 쿵쾅거리는 떨림을 느끼면서 손에 땀을 쥐기도 했다.
마지막 장면은 정말 기가 막히게도 관객 모두의 예상을 벗어난 뛰어난 반전이였고
머리속이 아늑해지는 기분이 였다.
시나리오를 칭찬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하지만 정말 기가막힌 영화를 완성했음을 인정한다.
오랜만에 정말 반전이 기가 막힌 영화를 보았다.
배우들 역시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들인데 이 영화에 출연하게된 계기와 이 영화가 나오게 된
계기를 보면, 이또한 정말 한편의 영화 같다고 할수 있다.
시나리오만으로 세계적인 배우들을 사로 잡았다
잠깐 아래에 소개 해볼까 한다.
호주의 영화학교에서 단편영화를 만들어 왔던 두 감독 지망생에게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표는
사치에 가까웠다. 겨우겨우 몇 천 달러를 긁어 모은 이들은 와넬을 주인공으로 해서
시나리오의 몇 장면을 추려 강도 높은 수위의 단편영화를 촬영했다.
스스로를 미래의 감독과 배우로 알리기 위한 일종의 이 홍보물을 즉시 DVD로 옮겨
시나리오와 함께 L.A의 프로듀서 그렉 호프만에게 전달했고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화면을 켜자마자 입이 쩍 벌어졌다는 그렉 호프만은
곧바로
완이 연출하고, 와넬이 아담
역을 맡는 조건으로 투자를 제안했다.
이 정도의 시나리오라면 충분히 유명한 배우들을 캐스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한 제작진은
대니 글로버에게 시나리오를 보냈다.
제임스 완이 점점 직소 살인마에 집착하는 탭 형사 역에
대니 글로버가 적역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시나리오를 본 대니 글로버는 다중적인 성격의 캐릭터에 매료되어 즉시 출연 계약을 맺었다.
또한 리 와넬의 상대역을 맡은 캐리 엘위스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앉은 자리에서 시나리오를 끝까지 읽을 정도로 절대 놓칠 수 없는 작품이라며 흔쾌히 출연을 승낙했다.
“제임스와 리는 진짜 스릴러가 뭔지 아는 친구들이다. 촬영장을 다닐 때마다
사람들이 전부 말하더라, ‘이 시나리오 진짜 죽이지 않아요?’ 어디에서도 스탭들까지 그렇게
칭찬하는 영화는 본 적이 없었다.” (캐리 엘위스)
캐리 엘위스와 함께 호흡을 맞춘, 주인공 ‘아담’ 역의 리 와넬은 자신이 쓴 시나리오를 가지고
훌륭한 배우와 연기하길 바랬던 자신의 꿈이 점점 현실화 되어가는 것이 오히려
더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고.
“마음 속에 오래 담아두고 있던 꿈이 어느 순간 갑자기 이루어진다면 누구나 그럴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지하실에 갇혀버리는 것처럼. 2년 동안 꿈꿔왔던 일이 눈깜짝할 사이에
현실이 되어 눈앞에서 펼쳐진다는 건 정말 아찔한 느낌이다.” (리 와넬)
그렇다, 리 와넬은 자신의 시나리오에 자신이 출연하며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그만큼 이 영화가 시나리오 에서 제작 완성까지 너무 멋진 일들의 연속이였던것 같다.
멋진 영화다 !!!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현재
[쏘우]
끔찍한 현실 같은 영화
eastsky0920
05.02.04
1359
5
27319
[말아톤]
말아톤.. 마음의 벽을 무너지게 하다..
ccarang
05.02.03
1591
4
27317
[레드아이]
기대되는 겨울 공포
lmg29
05.02.03
1635
7
27316
[레드아이]
봤습니다.
hsdw012
05.02.03
1685
0
27314
[레드아이]
[godard] 신파로 가버린 공포열차
godard
05.02.03
2013
5
27313
[S 다이어리]
극장에서 봤다면 돈 아까웠을 영화.
(2)
bpm180
05.02.03
1697
5
27312
[러브 미 ..]
(영화재조명)러브 미 이프 유 데어★★
lpryh
05.02.03
1834
3
27311
[까불지마]
(영화재조명)까불지마★★
(1)
lpryh
05.02.03
1435
6
27310
[공공의 적..]
(영화사랑)공공의 적2★★★★
lpryh
05.02.03
1209
5
27309
[B형 남자..]
[나인] 나는 O형이다.. ㅋㅋㅋ
khnine
05.02.03
1902
5
27308
[캐리비안의..]
다시 보게 되어 감사한 영화
sleeper05
05.02.03
1986
5
27307
[레드아이]
무비스트!! 머 이래여?
cyj318
05.02.03
1669
2
27305
[제니, 주노]
판타지 영화가 되어버린 제니, 주노
(2)
sedi0343
05.02.03
2281
2
27304
[레이]
최고의 음악감상시간..
moviepan
05.02.03
1674
3
27303
[레이]
레이 찰스 시사회 다녀와서
(1)
myoungja
05.02.03
1592
2
27302
[밀리언 달..]
등장하는 모든이들이 삶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영화
orizone0
05.02.03
1608
6
27301
[사이드웨이]
오랜만에 본 즐거운 영화
flypack
05.02.03
1551
1
27300
[밀리언 달..]
긴장감있고 유쾌하게 잘 나가다가 허무해지는 영화
annamolinari
05.02.03
1155
2
27299
[쏘우]
예전에 보았던 폰부스처럼 흥미진지한 영화이다
movie2004
05.02.03
1238
2
27298
[사이드웨이]
사이드웨이시사회를 다녀와서...
h10401
05.02.02
1436
2
27297
[레이]
그는 음악으로 세상을 열었다.
glacier7
05.02.02
1299
3
27295
[레이]
레이..... 세상에 감동이란 눈으로..........
(2)
eastsky0920
05.02.02
1986
3
27294
[레이]
음악때문에 외로웠던 사람.
oopssj
05.02.02
1395
2
27293
[레이]
레이의 인생, 레이의 음악... 그리고 제이미 폭스
pys1718
05.02.02
1263
3
27292
[제니, 주노]
[godard] 너무 귀엽기만 했던 영화
(1)
godard
05.02.02
2182
2
27291
[B형 남자..]
[godard] B형에 대한 선입견
(4)
godard
05.02.02
3364
13
27290
[클로저]
[godard] 고품격 세련 멜로
godard
05.02.02
1769
3
27289
[파송송 계..]
[godard] 빗나간 감동 엇갈린 코믹
godard
05.02.02
1187
4
27288
[그때 그사..]
[godard] 창작의 자유, 감독의 의도
godard
05.02.02
1729
4
27287
[클로저]
쓸쓸한 사랑 영화
bjmaximus
05.02.02
1687
4
27285
[파송송 계..]
파송송 계란탁 ♬
foreverhotym
05.02.02
1061
3
27284
[그때 그사..]
대단한 도전! 허나 뭔가허전하다
jaekeun05
05.02.02
1622
3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906
|
1907
|
1908
|
1909
|
1910
|
1911
|
1912
|
1913
|
1914
|
1915
|
1916
|
1917
|
1918
|
1919
|
1920
현재 상영작
---------------------
97 혜자, 표류기
가족여행
가족은 아니고
경주기행
고양이를 놓아줘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길 위의 뭉치
꿈꾸던 모험
나의 사적인 예술가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디거
디지몬 어드벤처 :...
딥 워터
런던에서 온 사나이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레클리스
룩백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마티 슈프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몽상가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보더라인: 블랙 오퍼레이션
부활남: 더 레드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사진의 얼굴
사탄탱고
상상의 개와 거짓말쟁이 고양이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스트리트 파이터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실낙원
싱 어게인
아가미
아버지의 집밥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알파
암살자(들)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오디세이
오케이 마담2
옵세션
와호장룡
웃으면 복이 와요: 내 이름은 수한무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위커 맨: 파이널 컷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이방인
인간 혐오자
인-아이 인 모션
인터 알리아
인턴
입에 대한 앙케트
전자오락수호대
지난 여름
철들 무렵
청년 조용기: 신을...
친숙한 손길
침묵의 빛
캐리어를 끄는 소녀
케이온
코다
콘크리트 녹색섬
타짜: 벨제붑의 노래
탈출: 라스트 미션
토리노의 말
트루먼의 사랑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파멸
퍼플 스왈로우
포가튼 아일랜드
포르테
표인: 풍기대막
퓨리어스
프란체스코
헤븐 노우즈 왓
호프
홀리보이
환희의 얼굴
개봉 예정작
---------------------
내가 떨릴 수 있게
스톰 라이더
아즈라엘: 죽음의 천사
쉘위런
텐징
패스트 캐시
고잉홈프로젝트: 라...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눈 둘 데가 없네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레위기
마틸다
보이는 여고생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스틸레이
실낙원
씽씽
아사코
여전히 찬란하게
차오
클레이페이스
킬링타임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
트레인스포팅
다크게임: 죽음의 생중계
베러티
7데이즈 7피플
그대, 별처럼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메릴리 위 롤 어롱
미션
브루넬로: 우아한 선구자
숀 더 쉽: 공포의 털보 괴물
수능, 출제의 비밀
에디 앨리스: 테이크
이성과 감성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
쿵푸 허슬
하트 오브 비스트
흐르는 여정
부활 그 사랑
꿀알바
럭키 스트라이크
아더 마미
골든 보이
변이
와일드 호스 나인
잠들 수 없는 집
재혼 황후
최종면접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