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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나서 그대로 느낌을 적는다면.
11시 14분 / pm 11:14
sgmgs
2005-06-14 오전 8:41:48
1983
[
1
]
솔직히 재미로 영화를 이야기 한다면 나에게는 그다지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보이는 포스터의 여 주인공 때문에 발생한 6가지의 벌어지는 사건이니깐요.
이 영화가 의도한것이, 우연의 일치를 말할수도 있고, 또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건이 연쇄적으로 벌어질수도 있다? 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영화에서 그 후에 나올 이야기도 궁금 하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그럼 주인공이 죽을때까지 영화찎을까? 라고도 말할수 있겠죠.
그렇다고 범죄를 저질르고 도망가는 영화속 인물들을 그것으로 끝을 내 버리니 허무하기 까지 한 느낌을 크게 받았답니다.
11:14분에 일어나는 기가 막힌 사건들의 연속 , 그리고 11:14분을 전후해서 벌어지는 그 사건은 기발했다고 보지만.. 그 기발함으로 끝이 아닐까 싶어요.
기발함이 재미를 주지는 못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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