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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트라볼타 작품중 가장 멋진 연기가 아닐런지 ~~ 러브 송 포 보비 롱
piamania 2005-06-25 오후 12:52:07 1670   [3]
인생을 살면서 한두가지 고민이나 걱정거리~~ 말 못하고 혼자만 가슴속에 간직하고 싶은

비밀들이 있다.너무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일지도 아니면 가슴아픈 상처와 고통 일지도

모르지만 타인에게 들켜 버리면 안되는 혼자만이 소유할수있는 그무엇 ~~

사람에게 성장하며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은 시간이 지나면 추억이라는 향수로 자리잡게

마련이며 사진 또는 기억이라는 공간속에 머물러 기쁨과 슬픔을 동시에 안겨준다.

하지만 추억이란 손으로 어루만질수 없으며 꾸며 낼수없는 환상이 아닌 생생한 경험속에

만들어진 소중한 것임에 틀림없다.행복했던 추억보다 고독하고 서글픈 기억들이 더많이

존재 한다면 지워지지 않는 기억를 잊기위해 자신만의 새로 만들어진 추억으로 장식하고

싶을 것이다. 인간은 행복했던 긴 시간들 보다 한순간의 짧은 고통스런 순간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정신과 육체가 나약해서 쉽게 상처를 받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그 고통에서

허우적 거리다 변해진 자신의 모습을 뒤늦게 발견하게 된다.

A Love Song For Bobby Long - 사랑의 연가는 ~~

인생에서 낙오자! 실패한 삶을 살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가족 구성원으로 살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며 굳게 닿쳐있던 마음의 문을 열어 세상과 화해한다는 내용의 작품이다.

이런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시간의 더딤 ~~ 따분함을 느낄수 있겠지만 !!!!

존 트라볼타의 지금까지 볼수없었던 중후한 연기와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듣는 멋진 노래

소리도 감상할수있는 좋은 기회이며 여러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스칼렛 요한슨의

청순한 연기도 한몫 한다.시골의 따스한 햇살과 풍경들은 마음을 차분하고 풍요로움으로

인도하며 재미있다고 말하기엔 과장이 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아련함과 왠지모를 여운이

느껴지는 작품이다.의외로 그들을 둘러싼 비밀과 눈치 빠른 사람은 금방 알아 차릴수있는

미약하지만 반전도 있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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