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햄넷>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호퍼스>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같은 스토리와 패턴...하지만 공포의 연출의 업그레이드판!
그루지
lang015
2005-07-15 오후 6:36:38
1107
[0]
영화 <그루지> 는 <주온> 시리즈 시미즈 다카시 감독의 헐리우드 리
메이크판! 근래 들어 개봉 되는 <다크 워터> 를 비롯해서 일본의 호러
영화가 미국에서 리메이크되는 계기를 보여주게 된 작품이기도 할듯
하다. <이블데드> 시리즈의 <샘 레이미> 가 제작을 담당했기에 <주온
> 시리즈의 분위기와 사뭇 다른 모습을 기대해 보면서 영화를 관람하
게 되었다. 내가 볼 당시에는 <그루지>가 거의 종영시기를 앞두고 있
어서 단독시사회같은 기분으로 관람관을 혼자 독차지한채 보게 되었
다. 그래서 인지 분위기는 더욱 을씨년스러운 느낌...
그리고 시작되는 공포의 흐름...<주온> 죽은자가 품은 원한이 깃든 장
소를 방문하는 자들은 모두 죽을수 밖에 없는 운명에 빠진다는 스토리
하나로 무장된 영화의 다른 접근 방식을 기대해 보았지만 중심된 틀에
벗어나지 않은 공포가 나를 엄습해 왔다. <주온>시리즈와 같은 형식
의 공포 접근 방식이긴 하지만 샘 레이미의 느낌이 들어가서인지 중간
중간 공포를 주는 방식이 변형되었다. 하지만 그 패턴은 변화되지 않았
다. 다양한 방법과 상황에서 죽어나가는 인물들은 <주온> 의 전개방식
과 틀리지 않는다. 한 인물의 죽음에 이어 과거와 미래에 그와 관련된
인물들이 죽어가는 전개...죽음은 피할수 없다는 전개...
스토리도 틀도 거대한 변화는 없다. 하지만 주목할만한 점은 특수효과
및 섬뜻한 영상미가 호러영화를 보는 이에게 만족을 선사한다. 스토리
전개구도와 소재는 동일하지만 생동감있는 공포 전달 방식이 익숙한
공포와는 다른 신선한 느낌을준다. 알고 있지만 색다르게 보이는 연출
의 공포라고나 할까! 마치 오뎅탕에서 오뎅을 먹다가 조개를 건져먹는
듯한 느낌 그런 묘한 느낌이 <그루지>에 잠재되어 있다. 샘 레이미의
숨결이 배어든 듯 <주온> 시리즈에서 봐두었던 공포감의 연출보다 한
단계 빠르고 그리고 섬뜻한 공포가 끊임없이 영화 요소 요소에
잠재되어 있다. 특히 주연 배우를 맡았던 <사라 미셀 겔러> 의 연기력
은 영화중 단연 돋보였다. 마치 관객이 주연배우의 입장에 휩싸이듯 공
포감을 감정이입할수 있을 정도의 사실적인 행동을 보여 줬다면 뛰어
나다고 말해주고 싶다.
물론 각종효과음을 비롯한 귀신들의 탁월한 공포연출은 말할것도 없
다.다른 이들은 변화가 없다는 둥 스토리도 비슷하다는 둥 하지만
주목해야 할 것은 이 영화의 장르는 <호러> 다. 보는 관객들에게 소재
와 스토리가 어떻게 되었든 간에 만족할 만한 공포와 여운을 남겨 준다
면 일단 <호러영화>로서 성공했다고 평해야 하지 않을까? 어떻게 보
면 호러 영화에서 충실한 스토리를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적인
이야기다. 영화의 장르는 영화를 제작하는 목적과 연결된다. 현실적인
공포와 그리고 밤길에 뒤가 두려워지는 여운을 남긴다면 충분한 성공
한 것이다! 관객들에게 영화의 목적의 효과를 여지없이 달성했
지 않은가! 그런데 스토리가 어떻다느니 하며 마치 모든 면에서 완벽
을 바라는 것은 <관객> 들의 잘못된 시각이다. 물론 감독이 전달하고
자 하는 다른 메시지 까지 완벽하게 충족시켜 준다면 금상첨화겠지만
공포영화의 목적은 그것이 아니다.
얼마 전 리메이크 되어서 개봉했던 <링2> 는 공포보다는 스토리에 더
치중했기에 감독이 의도한 메시지는 충분히 전달했을지 몰라도 공포감
을 주기에는 역부족이었다는 것을 유감없이 드러낸 일예로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공포영화>로서 훌륭한 여운을 남겨주었
다는 면에는 강하게 한 표 던지는 바이다.
보는 이에 따라서의 느낌은 역시 다르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지극히 주
관적인 나의 생각에 채찍질하는 것도 읽는 분들의 몫이고, 또한 나와
같은 <관객> 들의 몫이기도 하다는 느낌을 남기고 싶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29366
[우주전쟁]
원작충실 ~워워 ~~!!
yaki9708
05.07.17
1555
1
29365
[미스터 &..]
따지지 말고 봅세다~~그냥~!!웃음을 원한다면~!!
yaki9708
05.07.17
1607
3
29364
[천군]
★초강추★ '천군'논란 이 글로 끝낸다.
(1)
leejsun
05.07.17
2547
11
29363
[로봇]
로봇시사를보고
upoterio
05.07.17
812
2
29362
[분홍신]
분홍신을 보고...(완전 스포일러 입니다)
(1)
shyunya
05.07.17
1907
5
29361
[분홍신]
나는 괜찮던데..ㅋ
(1)
shvkcnfqn
05.07.16
1429
4
29360
[로봇]
상상력이 돋보이는 영화! 교훈의 메세지까지~
wkgml
05.07.16
1098
3
29359
[천군]
특이했어요~
tkadl486
05.07.16
1861
7
29357
[우주전쟁]
솔직히..
(1)
justjpk
05.07.16
1520
5
29356
[로봇]
시사를 보고...
senorita
05.07.15
1024
1
29355
[천군]
'천군' 관람 전 필독 하세요. 꼭 알아야 할 짧은 상식
(5)
virus1230
05.07.15
2710
11
29351
[우주전쟁]
생존하기에 초점을 둔 '우주전쟁'
yhc1130
05.07.15
1140
4
현재
[그루지]
같은 스토리와 패턴...하지만 공포의 연출의 업그레이드판!
lang015
05.07.15
1107
0
29349
[우주전쟁]
"잃어버린 세계"를 떠올리게 하는 결말.
pontain
05.07.15
1250
5
29348
[로봇]
마치 블랙코미디 같은 느낌이랄까?
jinicoke
05.07.15
893
3
29347
[즐거운 경찰]
쭉쭉 빵빵 미녀들과 신나는 동거 ~~ 왜! 즐거운 경찰인지 알겠군 !
piamania
05.07.15
1685
5
29346
[씬 시티]
새로운 영화
iamsuny
05.07.15
1526
3
29345
[로봇]
우리와 똑같은 세계..
ljy136
05.07.15
845
2
29344
[마다가스카]
조금만 더, 과감하게 뒤집어라
(1)
jimmani
05.07.15
1906
7
29343
[로봇]
로봇세계에 한번 빠져~ 보시렵니까!!
gasina12
05.07.15
819
2
29342
[천군]
천군 - 이상한 영화...
joonnooj
05.07.15
2350
4
29341
[미스터 &..]
유쾌한 영화였어여-
artping
05.07.14
1753
0
29340
[우주전쟁]
[유격의 Fop] 우주전쟁..
ryukh80
05.07.14
1105
0
29339
[분홍신]
영화마저 헤어나오지 못한 욕망
bfree93
05.07.14
1659
3
29338
[여고괴담 ..]
예전과 변하지 않은 여고괴담/
jihea1831
05.07.14
1873
3
29337
[우주전쟁]
설명을 좀 해주지...
mhlovex
05.07.14
1231
3
29336
[연애술사]
생각보다는 괜찮았어요~
mhlovex
05.07.14
1817
5
29335
[씬 시티]
유후~
mhlovex
05.07.14
1403
2
29334
[배트맨 비..]
역시 크리스챤 베일 >.<乃
mhlovex
05.07.14
2398
1
29333
[미스터 &..]
재미있었어요~
mhlovex
05.07.14
1548
1
29332
[우주전쟁]
외계인 침공의 공포를 가장 잘 보여주는 영화
lee su in
05.07.14
1402
4
29331
[즐거운 경찰]
정말 유쾌하게 잘 봤어요~
kissofdevil
05.07.14
1129
3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846
|
1847
|
1848
|
1849
|
1850
|
1851
|
1852
|
1853
|
1854
|
1855
|
1856
|
1857
|
1858
|
1859
|
1860
현재 상영작
---------------------
2024.12.03...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과 여
남쪽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녹나무의 파수꾼
누벨바그
다이 마이 러브
드림스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몬테크리스토 백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부흥
브라이드!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세이프 하우스
센티멘탈 밸류
쇼생크 탈출
스페셜즈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엘스
여행과 나날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직사각형, 삼각형
차임
척의 일생
초속 5센티미터
케이온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탄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프로젝트 헤일메리
하나 그리고 둘
하이재킹: 메이데이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김~치!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
라이프 오브 파이
라파엘로. 예술의 군주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왜(歪): 더 카르텔
첨밀밀
프로텍터
리플렉션 인 데드 다이아몬드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파이 굽는 엄마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BTS: 더 리턴
펫 트레인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마법 숲 동물 친구들 대모험
소녀심판
술타나의 꿈
스크림 7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리바운드
특별편집판 기동전사...
로마의 휴일
살목지
오펀스: 복수자들
올란도
위 리브 인 타임
크라임 101
티파니에서 아침을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