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이 사랑 통역...> 고윤정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만약에 우리>
인터뷰! <하트맨> 권상우
북미 극장가! <직장상사 길들이기>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넘버원> 최우식
인터뷰! <모범택시3> 이제훈!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젊음은 살아있지만 패기가 부족하다.
태풍태양
piamania
2005-08-08 오후 7:58:42
1449
[
7
]
지칠줄 모르고 꿈을 향해 앞만 보고 달리는 ~~ 세상 무서운 것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혈기 왕성한 젊은 청춘들 그들에게는 온 세상이 놀이터며 세상과 타협할지 모르는 무서운
나름데로의 무기를 가졌다.자신들이 좋아하는 것에 미치고 죽기 살기로 매달리는 패기와
도전정신 ! 그렇지만 요즘 청춘들은 어떠한가? 자신의 꿈과 미래는 자신이 정하는 것이
아닌 부모와 사회에 빼앗겨 자유를 잃고 방황하는 병든 닭처럼 보인다.
좋아하는 것에 미치기 보다는 입시와 취업의 틈바구니에 떠밀려 출세.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해 버린듯한 애처로운 ~~ 꿈이없고 패기가 없는 젊은이는 미래도 존재하지 않는다.
태풍 태양은 요즘을 살아가는 청춘들을 위해 만들어진 작품이며 자화상같은 느낌을 준다.
절대로 꿈과 희망을 버리지말고 태양 에너지 처럼 젊음을 마음껏 발산할것을 충고하며
넘어지고 깨져도 다시 일어나 상처를 딛고 한번의 성공에 행복감을 느낄수있는 인라인
같은 청춘이 되어줄 것을 당부한다.
태풍 태양은 분명히 젊의 열기가 느껴지고 생동감이 넘치는 것은 사실이다.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느낄수 있었던 방황하는 청춘들의 성장 드라마란 것에는 맥을 같이
하지만 분위기는 완전히 차별화된 색다른 시도를 엿볼수 있다.
그렇지만 배우들의 느낌이 없는 무언극같은 연기와 주제를 찾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모습들은 왠지 감독의 이전 작품의 향수를 자극하게 만들었다.
전달하고자 했던 의도는 이해 되지만 왠지 허전하고 심심하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왜일까?
★★★
(총
0명
참여)
1
태풍태양(2005)
제작사 : 필름매니아 / 배급사 : 쇼이스트(주)
공식홈페이지 : http://www.tpty.com/
감독
정재은
배우
김강우
/
천정명
/
이천희
/
조이진
장르
드라마
/
액션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07 분
개봉
2005-06-02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6.05/10 (참여670명)
네티즌영화평
총 30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형사
미스 포터
화려한 휴가
프로젝트 헤일메리
허브
천공의 성 라퓨타 (8.6/10점)
이터널 선샤인 (8.35/10점)
철도원 (8.24/10점)
퐁네프의 연인들 (8.16/10점)
네 멋대로 해라 (7.41/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7958
[태풍태양]
태풍태양
sunjjangill
10.10.02
1187
0
62578
[태풍태양]
정재은과 관객들과의 더 멀어져버린 거리..
(1)
sda157
08.01.03
2216
6
61641
[태풍태양]
한번의 성공을 위해 수백번 넘어지는 이들에게 바치는 영화
(1)
happyday88ys
07.12.22
1951
5
59613
[태풍태양]
태풍태양
(1)
cats70
07.10.15
1687
9
50265
[태풍태양]
고딩들의 탈출구?
(2)
joynwe
07.04.08
1759
5
46937
[태풍태양]
시원하다.
(1)
sexyori84
07.01.20
1075
4
46523
[태풍태양]
젊음이 좋다~
sbkman84
07.01.15
900
0
46511
[태풍태양]
젊음,,우정,,사랑,,꿈,,
ehgmlrj
07.01.15
1024
0
43094
[태풍태양]
젊음의 열정과 에너지 태풍태양
lkm8203
06.10.24
1415
7
38319
[태풍태양]
네버랜드를 부탁해
cute2302
06.09.16
1342
2
35969
[태풍태양]
그냥 보기에 괜찮은 정도
dlawjdgml
06.07.31
1413
4
35114
[태풍태양]
★★★ [드라마 / 액션] 태풍태양
huger
06.07.04
1210
6
33375
[태풍태양]
젊음의 열정과 에너지 태풍태양
sedi0343
06.02.17
1226
3
현재
[태풍태양]
젊음은 살아있지만 패기가 부족하다.
piamania
05.08.08
1449
7
28925
[태풍태양]
신선한 소재
kyh2141
05.06.07
1182
2
28884
[태풍태양]
자신이 원하고 하고 싶을 때 비로서 그 일은 의미가 있어지는 것이다..
jiayou337
05.06.04
1156
3
28878
[태풍태양]
신선했다 하지만..
sgmgs
05.06.03
1347
5
28873
[태풍태양]
젊음의 패기가 뭉쳐
sally86
05.06.03
1367
3
28853
[태풍태양]
태양은 살아있다
sk4000
05.06.01
1208
2
28839
[태풍태양]
뭐라고 할까
armdaun
05.05.31
1293
1
28837
[태풍태양]
헉 ㅡㅡ;; 완죤 재미없음!!
(1)
ck0305
05.05.31
1328
6
28835
[태풍태양]
생각보다는..
zibari
05.05.31
1127
4
28814
[태풍태양]
시원한 인라인 그러나..
moviepan
05.05.29
1230
4
28785
[태풍태양]
젊다면 느꼈을 태풍태양 의 느낌..
ghkddmlrud
05.05.27
1301
6
28783
[태풍태양]
빠른 스피드에 매료되다..
jeiwhg
05.05.27
1131
3
28782
[태풍태양]
그들만의 잔치
ioseph
05.05.27
1221
3
28781
[태풍태양]
부족함이 많았던 영화
wlsl123
05.05.27
1218
6
28777
[태풍태양]
태풍도 태양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
seedof21
05.05.27
1166
5
28770
[태풍태양]
음...뭔가 부족,아쉬움...재밌는 영화...
gasina12
05.05.27
1097
1
28738
[태풍태양]
느낌은 좋았지만 뭔가 2%부족하고 허전하네요
maymight
05.05.25
1318
4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2024.12.03...
731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백하지마
광장
국보
굿 포 낫씽
그녀의 연기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네 멋대로 해라
노 머시: 90분
노르마
누벨바그
담뽀뽀
당신이 영화를 그만...
대디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동창 : 최후의 만찬
두 번째 계절
두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
드림 홈
리틀 아멜리
만약에 우리
멜라니아
물의 연대기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송 썽 블루
수궁
슈가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스트레이 키즈 : ...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시라트
시스터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바타: 불과 재
아이엠스타!X프리파...
언더닌자
얼음 여왕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여행과 나날
영원
오늘 밤, 세계에서...
오늘 밤, 세계에서...
왕과 사는 남자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이터널 선샤인
정글비트 2
주토피아 2
지젤
직사각형, 삼각형
직장상사 길들이기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철도원
타년타일
타샤 튜더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튜즈데이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프레젠스
프로젝트 아스트로
프로젝트 Y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우스메이드
하트맨
해상화
허밍
화양연화 특별판
개봉 예정작
---------------------
넘버원
모두가 그녀를 사랑해
안녕하세요
폭풍의 언덕
휴민트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
나는 꼭두입니다
나이트 라이더
물랑 루즈
바다 탐험대 옥토넛...
페이스 헌팅
로스트 호라이즌
몬테크리스토 백작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아웃 오브 네스트
더 로즈: 컴 백 투 미
사운드 오브 뮤직
귀신 부르는 앱: 영
남쪽
센티멘탈 밸류
영화 러브 라이브!...
점보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초속 5센티미터>...
간첩사냥
남과 여
너자 2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아기 티라노 디보:...
초속 5센티미터
판결
햄넷
마리아 스투아르다
사운드 오브 호프 ...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
28년 후: 뼈의 사원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엔하이픈 [워크 더...
디데이 24시간
레이드 : 첫번째 습격
레이드 2
모래그릇
제니 펜의 법칙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