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랜만에 영화를 보았습니다. 매가박스 조조로 보았죠. (돈주고 영화를 보다니... 크헐~)
정말 멋진 애니였습니다. 리얼한 실사영화와도 같은 그래픽이라니! 놀라운 기술력에 감탄하면서 숨죽이며 봤었죠. 표정이 딱딱한게 옥의 티라면 티였습니다.
메세지하나는 정말 강력했습니다.
그러나... 어찌그리도 스토리를 이어가는게 삼류판이던지.
착한 사람 vs 악한 사람 한명씩 죽어가는 대원들... 그리고 박사와 사랑하는 연인. 남자의 죽음을 통해 지구를 구하는 여자.
음...
차라리 토토로를 볼걸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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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환타지(2001, Final Fantasy : The Spirits Within)
제작사 : Chris Lee Productions, Square Company / 배급사 : 콜럼비아트라이스타(주) 공식홈페이지 : http://www.finalfantas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