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와일드씽><군체>
인터뷰! <군체> 연상호 감독
북미 극장가! <무서운 영화>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나쁜 남자는 원하던 것을 소유한 것일까?
리플리스 게임
piamania
2005-10-17 오후 6:28:33
1792
[
3
]
한치도 안되는 혀 때문에 인간 세상엔 수많은 갈등과 문제들이 발생한다. 무의식중에
혹은 별다른 악의 없이 내뱉은 말이지만 당하는 입장에선 모욕적이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마음의 상처로 남을수 있다. 아무런 원한도 없고 미움도 가져보지 않은 사이지만 사소한
말 한마디로 복잡하게 꼬여가는 인간들의 심리 상태를 지켜볼수있는 좋은 기회다.
리플리스 게임을 보고 있으면 한국 영화 나쁜 남자가 문득 떠오른다.내용은 전혀 다르지만
차디찬 경멸 모욕적인 언행으로 인해서 한 인간을 끝없는 타락의 늪으로 떨어뜨려 버리는
무서운 남자의 이야기속에서 왠지모를 하나의 연결 고리를 형성한다.
존 말코비치를란 배우를 떠올리면 우선 외모에서 풍기는 강한 카리스마와 자신감 넘치는
연기력을 지울수없다. 유명하지도 그렇다고 초라하지도 않은 늘 한결같이 여러 작품에서
최선을 다하는 ~~ 그래서 왠지 관객들로 하여금 기다려지게 만드는 배우중 하나다.
진지함속에 가볍게 던져지는 위트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이야기 전개 ~~
다소 지루함을 유발할수도 있지만 상당히 잘 만들어진 작품임에 틀림없다.
리플리는 자신이 원하던 것을 분명 얻은것 같지만 표정에 나타난 어두운 그림자가 기쁨
보다는 서글픔으로 다가온다.
★★★☆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30844
[새드무비]
화면만으로도 아름다운... 이별
a1031929
05.10.18
1110
0
30843
[새드무비]
새드무비를 보고 난후..
sjihee84
05.10.18
1288
1
30842
[칠검]
김소연만 빼면 완벽해질듯...
key1980
05.10.18
1512
3
30841
[찰리와 초..]
팀버튼 쵝오!!
key1980
05.10.18
1197
3
30840
[빨간 구두]
독특한 영화.. 신선했습니다
key1980
05.10.18
2604
3
30839
[내 생애 ..]
마음 훈훈하게 본 영화
key1980
05.10.18
1162
2
30838
[내 생애 ..]
영화가 끝났을 때... 심장이 울고 있었던 영화...
yupjip
05.10.18
1238
2
30837
[베니스의 ..]
시사회를 보고...
incognita
05.10.18
1626
5
30836
[새드무비]
이별 전시회
akstkgudxh
05.10.18
1247
3
30835
[베니스의 ..]
시사회를보고~
hkjaun
05.10.18
1368
4
30834
[베니스의 ..]
시사회를..보고나서..
cute0417
05.10.18
1494
0
30833
[유령신부]
꿈과 희망이 있는 죽음의 세계로
jimmani
05.10.18
1132
6
30832
[베니스의 ..]
시사회 후기~
gold0419
05.10.18
1332
6
30831
[유령신부]
팀 버튼의 재치도 이제 한계가 됐다...
maymight
05.10.18
1160
3
30830
[베니스의 ..]
진지함과 웃음의 엇박자..^^;
mallakkang
05.10.18
1494
4
30829
[새드무비]
화려한 캐스팅에 내용은 너무 초라...
maymight
05.10.18
1312
4
30828
[유령신부]
오늘 시사회 다녀왔어요~
jhr990
05.10.18
821
0
30827
[성룡의 신화]
그래도 나는 성룡이 좋다!
songcine
05.10.17
1704
3
현재
[리플리스 ..]
나쁜 남자는 원하던 것을 소유한 것일까?
piamania
05.10.17
1792
3
30825
[퍼펙트 웨딩]
너무나잼있었던 영화....
ji0118
05.10.17
1105
3
30824
[퍼펙트 웨딩]
영화내용이 귀여워요 ㅋ
my88920
05.10.17
1305
1
30823
[케이브]
놀라웠습니다 ㅋ
my88920
05.10.17
2152
2
30822
[케이브]
이영화 실화입니다,,
(3)
gameover2004
05.10.17
3642
2
30821
[새드무비]
어제 보고왔는데 ㄱ-
onjuk
05.10.17
1980
3
30820
[생활의 발견]
홍상수식 리얼리즘 = 내 스타일?
eye2k
05.10.17
1868
6
30819
[성룡의 신화]
아쉽다, 부족하다, 어설프다
assipalc818
05.10.17
3869
7
30818
[4 브라더스]
매력만점 4형제들의 무서운 복수극
okane100
05.10.16
1590
6
30817
[너는 내 ..]
현실과는...
nicecamsi
05.10.16
1607
1
30816
[내 생애 ..]
나만 그런가...
nicecamsi
05.10.16
1618
1
30815
[내 생애 ..]
한 가지 맘에 안 들었던 건..
mumbi19
05.10.16
1906
2
30814
[신주쿠 여..]
포르노와 로망 포르노의 차이...(스포일러 있음)
songcine
05.10.16
4928
4
30812
[퍼펙트 웨딩]
퍼펙트 웨딩..
queenkyi
05.10.15
1313
1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801
|
1802
|
1803
|
1804
|
1805
|
1806
|
1807
|
1808
|
1809
|
1810
|
1811
|
1812
|
1813
|
1814
|
1815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고독의 오후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호빵맨: 세...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노트북
누룩
달걀 원정대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디스클로저 데이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르누아르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이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밀월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살목지
상자 속의 양
세계의 주인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싱 스트리트
쏜애플 ‘나의 세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최후의 만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콜럼버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레이브 아시아 투...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현상수배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킬 코드
여신강림 BEFORE
디어 마이 히어로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비긴 어게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언더커버 대디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현재를 위하여
그 사람이 사라졌다
비포 선라이즈
여신강림 AFTER
고 녀석 맛나겠다
너만 보이는 날
눈동자
리브 원 데이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소리없이 나빌레라
슈퍼걸
여름의 카메라
짝사랑 세계
패신저
해피엔드
그림자 내각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맨 끝줄 소년
금발이 되고 싶어
쉬 캠 투 미
아웃 브레이크
정동원 팬콘서트 필...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극장판 도라에몽: ...
동지도
마티 슈프림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피아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