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여행과 나날> 심은경 배우
국내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오늘 밤, 세계..> 추영우
리뷰! <아바타><여행과 나날><주토피아2>
인터뷰! <자백의 대가> 전도연
북미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자백의 대가> 김고은
인터뷰! <만약에 우리> 구교환
인터뷰! <고백하지마> 류현경!
인터뷰! <만약에 우리> 문가영
형사는 여성전용 영화인가보다!
형사
cynara
2005-11-26 오후 2:56:49
1161
[
4
]
재상영을 촉구하는거 그럴수 있다. 관객의 권리라 생각한다.
그런데 재상영을 강조하시는 분들이 죄다 여자분들인게 너무 신기하다.
리뷰게시판에 최근 올라오는 형사 리뷰들을 보면 격찬을 넘어서 숭배를 하는듯하고...
것도 죄다 여자들인게 너무나 신기하다. 세계 영화사상 여성들에게 이토록
지지를 받는 무협영화가 또 있을까?
아무튼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다.
꼭 재상영이 되었으면 바램이다. 남자들도 좀 동참하면 약발이 더 생기지않을까?
(총
0명
참여)
piyoco
여성분들이 하나하나 띄어놓은 퍼즐 사이사이를 상상력을 메꾸는 능력이 탁월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야기를 중간중간 이미지로 던져주고 그 배경부분은 상상으로 느낄 수 있는 그런 능력
2006-01-01
03:19
이명세감독의 감각이, 거의 여자에 가깝기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남자이면서 어쩜 그리 감각적이고 섬세한지. 가끔은 제가 여자라는게 창피해지더군요.^^;
2005-12-01
12:01
^^제대로 간파하신듯. 남순의 슬픈눈을 향한 그토록 눈부시고 슬픈 첫사랑 이야기이다 보니, 그 감성에 매료되기를 자처하는 쪽은 아무래도 여자가 더 많아서 그렇지 않나 싶어요.
2005-12-01
06:34
마구 남발하는 총알도 없구, 낭자한 피튀귐도 없구, 잔인함 없는,, 그저 깨끗하고 슬프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그래서 좋아한다오.
2005-11-28
16:22
순정만화가 여자에게 인기있는 것과 같은 이치지요... 남녀간의 사랑에 대한 느낌을 담은 영화니까요..
2005-11-27
21:27
아무래도 형사가 순정만화 감성을 자극하는 종류라 그런가봐요. 유명한 순정만화작가님들도 영화폐인이시라 들었거든요.
2005-11-26
16:49
재상영운동을 긍정적으로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2005-11-26
15:24
근데 엄밀히따지면 무협영화는아니고 멜로에 가깝답니다^^.. 그리고 여자분들이 많은게 아무래도 영화가 여주인공시선으로(남순) 바라보게되어. 감정이입이 하게되고동감을많이해서그런거같아요
2005-11-26
15:23
1
형사(2005, Duelist)
제작사 : (주) 웰메이드 Ent., 프로덕션 M / 배급사 : 코리아 픽쳐스 (주)
공식홈페이지 : http://www.duelist2005.co.kr
감독
이명세
배우
하지원
/
강동원
/
안성기
장르
느와르
/
드라마
/
액션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11 분
개봉
2005-09-08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6.23/10 (참여2066명)
네티즌영화평
총 138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고死 두 번째 이야기 : 교생실습
쥬드
화려상반족: 오피스
파파 오랑후탄
테이크 쉘터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8.44/10점)
철도원 (8.24/10점)
천국보다 낯선 (7.95/10점)
데드 맨 (7.23/10점)
하나 그리고 둘 (7.14/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32919
[형사]
내가 왜 이러지.
ddosunaru
06.01.22
1013
5
32805
[형사]
관객과 감독의 어긋남.
pontain
06.01.18
881
1
32710
[형사]
형사 # 4 - 캡쳐 화면으로 확인하는 내용 + 해답
(2)
warkbk
06.01.14
1650
13
32570
[형사]
형사는 말이 안되는 영화.
(6)
bauer6
06.01.10
1359
33
32506
[형사]
형사 part 3 - 슬픈눈의 조롱 ㅎㅎ
(2)
warkbk
06.01.06
1717
7
32383
[형사]
우리나라 영화 소비자들의 행태
(3)
piyoco
06.01.01
1044
8
32376
[형사]
형사 part 2 - 대사와 영상속 흩어진 이야기를 찾아서...
(8)
warkbk
05.12.31
1790
8
32375
[형사]
형사. 두번봐라. 그럼 걸작이다.
(11)
tmdgns1223
05.12.31
1366
7
32365
[형사]
형사 part 1 - 시각이 아닌 형식의 충격
(4)
warkbk
05.12.31
1966
10
32364
[형사]
영화로 시를 쓰다. 형사(Duelist)
(11)
kouroi
05.12.31
1863
18
32295
[형사]
영화 한편을 3일동안 나눠 보기는 첨일세
piamania
05.12.28
1091
13
32188
[형사]
영화보고 실망하신분만 보세요...
(4)
skytostar
05.12.24
1588
7
32125
[형사]
형사, 재상영을 기뻐하며, 9월을 추억하며.
(1)
napi82
05.12.21
1000
5
31857
[형사]
형사재상영 안티들을 위한 -‘형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상영을 열렬히 지지한다.
(7)
eunheeyoung
05.12.02
1733
20
31848
[형사]
고통을 시간을 견딘 내게 ‘형사’가 내게 준 마술열쇠
(10)
eunheeyoung
05.12.01
1480
16
31838
[형사]
왜그랬을까?
(8)
savilerow
05.11.30
1616
19
31828
[형사]
대한민국 최고의 블랙버스터영화 형사
(3)
sibalseki
05.11.30
1017
6
31824
[형사]
내 인생의 영화, 형사-Duelist 재상영을 지지하며.
(1)
jabfan
05.11.30
1476
14
31816
[형사]
ㅎㅎ이런이런..
(82)
libertyof
05.11.29
3835
21
31798
[형사]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영화....재상영을 기원합니다.
(4)
qaz9949
05.11.28
1033
13
31788
[형사]
사랑 그것은 죽음을 파고드는 삶
asarella88
05.11.27
855
15
31787
[형사]
재상영원츄.
(1)
yaho742
05.11.27
831
11
31781
[형사]
이 영화는 도대체 왜 상업적으로 실패했을까?
(3)
psycho88
05.11.26
1769
15
31778
[형사]
처음이기에 단 하나인 <형사, Duelist>
zeitgeber
05.11.26
1325
20
31777
[형사]
영화에 대한 괴상한 욕망
freia
05.11.26
913
16
현재
[형사]
형사는 여성전용 영화인가보다!
(8)
cynara
05.11.26
1161
4
31768
[형사]
지독한 사랑에 울고..내가 바보라서..
sinhyang77
05.11.26
901
13
31759
[형사]
나 사실... 알바야.
(58)
peachtree2
05.11.25
18574
110
31749
[형사]
영화가 반복감상의 매체가 될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형사-duelist
(7)
nardie
05.11.25
1420
23
31744
[형사]
형사Duelist , 중독이라는 단어
(6)
wetersarvian
05.11.24
1702
24
31743
[형사]
청룡 시사회에서 보고..
(12)
songaluv
05.11.24
1094
9
31740
[형사]
뛰어난 영상미의 "형사"가 겨울되니 다시 보고 싶네요~
(7)
lovedonguri
05.11.24
910
1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
4
|
5
현재 상영작
---------------------
#런석진_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
1980 사북
8번 출구
가타카
거룩한 술꾼의 전설
고당도
고백을 못하고
고백하지마
고스트라이트
국보
그저 사고였을 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똘똘이: 아기공룡의 비밀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까이마 : 저주의 무덤
나우 유 씨 미 3
나의 이름은 마리아
나혼자 프린스
넌센스
누군가의 꿈
누벨바그
다운 바이 로
다잉
달팽이 농구단
담뽀뽀
더 러닝 맨
더 스노우위시맨
데드 맨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럭키 데이 인 파리
레드 소냐
리코더 시험
마사이 크로스
만약에 우리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
맨홀
미스테리 트레인
바늘을 든 소녀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바람이 전하는 말
베이비걸
부고니아
브레드이발소: 베이커리타운의 악당들
블루 아카이브 : ...
비상계엄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람과 고기
사운드 오브 폴링
사탄의 부름
생명의 은인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속초에서의 겨울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폴
신의악단
심판자
아모르 파티
아바타: 불과 재
아이돌리쉬 세븐 퍼...
아이들
어쩌면 해피엔딩
어쩔수가없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
에스퍼의 빛
에이티즈 브이알 콘...
여행과 나날
영생인
영원한 휴가
오늘 밤, 세계에서...
오늘 하늘이 가장 ...
용서를 위한 여행
우리의 이름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위험사회
윗집 사람들
이사벨라 두크로트 언리미티드
정보원
조상님이 보고계셔
주토피아 2
지상의 밤
척의 일생
천국보다 낯선
청와대 건너 붉은 벽돌집
칼리굴라: 얼티메이트 컷 무삭제판
커피와 담배
코드: G 주목의 시작
코렐라인
콘크리트 마켓
콘티넨탈 '25
콩나물
킹 오브 프리즘 -...
타샤 튜더
타타르인의 사막
터널
통잠
파과: 인터내셔널 컷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파리, 밤의 여행자들
프레디의 피자가게 2
프리즘 오브 그레이 락
하나 그리고 둘
한란
행복한 라짜로
허들
호두까기인형
홍어의 역습
화양연화 특별판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1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2
힘
개봉 예정작
---------------------
아틱 콘보이
클리너
부흥
수궁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강다니엘: 홀드 유어 브레스
굿 포츈
극장판 뿌이뿌이 모...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마이 선샤인
미씽 시그널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우타다 히카루 사이...
철도원
피렌체
한스 짐머 시네마 콘서트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끝이 없는 스칼렛
더 퍼스트 슬램덩크
리틀 아멜리
보이
송 썽 블루
신비아파트 10주년...
튜즈데이
하트맨
광장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러브 인 베트남
슈가
시라트
천공의 성 라퓨타
프로젝트 Y
731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쉬 캠 투 미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