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역시.."다코타 패닝" 이다!! 드리머
limi79 2006-03-10 오후 1:56:24 986   [0]
 2006년 3월9일 오후7시 <드리머> 드림시네마 시사회 관람

 

사실 이 영화는 어떤 내용인지도...

실화인것도... 모두 극장에 가서 알게 되었다.

스토리야 감동실화 내용은 언제나 전개 과정이 비슷하니..

오로지 난 "다코타 패닝"만 믿고 본 영화였다.

역시나... 그 소녀는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아이엠 샘>에서 처음보고, 아빠보다도 똑똑한 7살 깜찍연기에 반하게 되었고,

<숨바꼭질>에선...

 섬뜩하면서도 소름돋는 이중인격을 가진 9살 소녀를 연기하여 또한번 놀라게 만들었다.

세번째 영화 <드리머>에선..

11살 소녀와 "소냐도르"의  감동적인 꿈의 질주를 보여주었다.

영화 <드리머>는 경주마로선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목숨까지 위태로운 상황까지 갔다가 기적적으로 회복해 각종 경마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마리아의 폭풍"에 관한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다.

 

감독 "존 거틴즈"는 원래 시나리오 속에 있었던 남자아이 캐릭터를 "다코타 패닝"을 만나는 순간 어린 소녀로 바꿀 정도로 처음부터 기대가 대단했다고 한다.

<드리머>는 11살 소녀와 말"소냐도르"를 통해서 잃어버린 가족의

사랑을 되찾게 되는 과정을 그린 가슴 따뜻한 영화이다.

영화 속에서 직장과 전재산을 포기하면서도 딸의 꿈을 이뤄주는 아빠의 모습은

어쩌면 자기 자신의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 영화에서도 역시나 "다코타 패닝"은 아빠의 사랑을 목말라하는 11살 소녀를 실감나게 연기를 해냈다. 역시 평단과 언론의 찬사를 받을만한 천재적인 연기력의 소유자 인것같다!




"지금까지 함께 영화를 하며 두 배우의 연기력을 넋을 잃은적이 있다. 그 한명은 "진 해크먼"이고, 나머지 한명은 바로 "다코타 패닝"이다."  - 덴젤 워싱턴 -

 

"촬영중 그녀는 모든 장면과 상황을 이해하고, 자기의 본능에 따라 정확히 연기하는 천재적인 재능을 지녔다."  - 스티븐 스필버그 -

 

"아직 치아도 완전히 나지 않은 11살 이지만, "다코타 패닝"은 현존하는 최고의 여배우 중 한명이다."  -"뉴스데이"의 존 앤더슨 -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33738 [새드무비] 이 영화의 묘미.. pulilu 06.03.13 986 6
33737 [음란서생] 감상, schwatara 06.03.13 1220 9
33736 [드리머] 꿈을 닮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jimmani 06.03.13 931 0
33735 [앙코르] 익숙한 사랑노래를 다시 듣는것과 같은 영화 tmdgns1223 06.03.12 1215 2
33734 [진저 스냅..] 전작들에 비한 엉성한 연출과 스토리, 나아진것 영상미뿐! lang015 06.03.12 778 2
33733 [진저 스냅..] 전편보다 한단계 진보한 스토리와 캐릭터! lang015 06.03.12 713 0
33732 [진저 스냅] 인간의 내면적 본능과 호러를 결합한 절묘한 앙상블! lang015 06.03.12 1184 2
33731 [듀스 비갈..] 코미디 영화이다 cappang35 06.03.12 818 0
33730 [패션 오브..] 멜 깁슨과 "피.섹스.성서" pontain 06.03.12 1656 6
33728 [여교수의 ..] 후회안할 사람 ysj715 06.03.12 2181 1
33727 [음란서생] 음란하다고만 하지 마라... cappang35 06.03.12 1314 5
33726 [브로크백 ..] 진짜 <전세계를 벅차게한 위대한 러브스토리> - 브로크백 마운틴 dazzleone 06.03.12 1514 4
33725 [듀스 비갈..] 쓰레기 같은 영화!골든 라즈베리의 후회없는 선택 maymight 06.03.12 884 1
33724 [굿 나잇,..] 진실과 정의는 반드시 존재한다. maymight 06.03.12 920 5
33723 [데이지] 때깔좋고 화려한대 부족하다... tmdgns1223 06.03.12 2344 8
33722 [굿 나잇,..] 어려울수도 있었지만..그래두..느끼는 부분이 있었다.. hanasun00 06.03.11 862 2
33721 [굿 나잇,..] 언론인의 통쾌한 폭로 yia512 06.03.11 975 3
33720 [굿 나잇,..] 재밌었어요. althsk91 06.03.11 927 2
33719 [왕의 남자] 40대 중반 중년남의 감동 bigthink 06.03.11 1276 10
33718 [내니 맥피..] 마법사 유모가 한 가정을 꾸며준다.. alpinerose 06.03.11 857 2
33717 [데이지] 화려한 영상과 배우들 그러나... nataku77 06.03.11 1349 5
33716 [여교수의 ..] Are you gentle? smire0701 06.03.11 2759 10
33715 [여교수의 ..] 과거는 단지 과거일 뿐? kharismania 06.03.11 1909 10
33713 [스윙걸즈] 보셨나요? akstkgudxh 06.03.11 862 6
33712 [여교수의 ..] 여교수의 완벽했던 이중생활!최대의 위기를 맞다. (1) maymight 06.03.11 2581 8
33711 [구세주] 그냥 개인기로.. pontain 06.03.10 991 3
33710 [스윙걸즈] 지루하게 사는 건 인생에 대한 죄 jimmani 06.03.10 662 6
33709 [데이지] 숨겨진 사랑?? 웃기지 말라고 그래... (12) metafo 06.03.10 3500 17
현재 [드리머] 역시.."다코타 패닝" 이다!! limi79 06.03.10 986 0
33705 [데이지] 데이지 : 역시 사공이 많아 산으로 갔나 mrz1974 06.03.10 2421 8
33704 [데이지] 『색깔있는 영화산책』데이지 (1) modelmjy 06.03.10 1054 9
33703 [데이지] 스타의 힘. tgtgo 06.03.10 1147 3

이전으로이전으로1711 | 1712 | 1713 | 1714 | 1715 | 1716 | 1717 | 1718 | 1719 | 1720 | 1721 | 1722 | 1723 | 1724 | 1725다음으로 다음으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