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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finshine
2001-01-16 오전 2:23:21
1764
[
2
]
역시 고대하던 영화 눈물 시사회 갔다왔다.
배우들은 전부 영화에는 신인이구..
처녀들의 저녁식사의 임상수 감독...
에로 장르라고 알고 있었지만 에로라고 말할수 없을듯...
탈선한 청소년들의 생활을 리얼하게 표현하며
썩은 이 사회를 고발하는 괜찮은 영화였다.
편견을 가지고 한 단면만을 본다면 그저
'거짓말' 같은 쓰레기라고 비난할지도 모른다.
특히 여성 관객들중 대부분은 더욱 그러할것 같아 보인다.
남성 관객들에서도 많을듯...음..
임상수 감독이 탈선 청소년들 사이에 잠입하여
1년여동안 그들을 탐색했다 한다.
그 덕분에 정말 탄탄한 짜임새와 표현을 이룰수 있었던듯..
가장 감탄한건 역동적인 촬영기법.....
라스트 락 사운드도 기억에 남는다..
단편적 편견을 버리지 않을것이라면 절대 보지 마시고..
더 깊은 뜻을 발견할것이라고 자부하시는 분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그럼 이만 안녕히..
(총
0명
참여)
pecker119
감사해요.
2010-07-0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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