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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마누라를 두어서 일까?
내셔널 트레져
schung84
2006-07-18 오후 4:55:11
1577
[
4
]
생각보다 국내의 평가가 좋다.
한국인 마누라를 두어서 일까?
주조연배우와 감독이 내한했던 효과를 보는 것일까?
개인적으로 "interesting"이지 "Exciting"하지는 않다고 생각된다.
21세기형 인디아나 존스를 표방하긴 하지만
유머러스한 장면만 남고 스펙터클한 장면들은 거의 사라졌다.
아마 가장 큰 영향은 큰 물(?)에서 놀지 못하고 지네 동네(?)에서만
노는 우물안 개구리식 보물찾기가 되버려서인 듯 싶다.
뭐 그렇다고 해서 극장에서 보지말라고 권할 정도의 영화는 아니다.
적어도 7000원의 표 값을 충족시켜줄
유명 배우들과 특수 효과는 등장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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