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햄넷>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호퍼스>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이런류 영화의 약점
레드 플래닛
cinekids
2001-01-16 오후 12:55:58
2003
[0]
2000. 12. 22. 금요일 2시 중앙시네마에서 ★강웅모★
미래사회. 지구는 오염이 심각해져 더 이상 사람이 살만한 땅이 되지
못한다. 발달된 기술을 가지고 인간은 화성을 탐사하러 떠난다.
뭐 이정도만 되면 그 뒤가 어떻게 진행될지는 아이큐 세자리만 된다면
누구든 다 알 수 있으리라..
만약 영화가 안전하게 화성에 착륙해서 음,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군.
하고 멀쩡하게 돌아온다면 그건 영화가 아니다.
먼저 무엇이 생각나는가? 당연히 우주선의 사고다. 그것도 꼭
완전히 부서지지 않고 적당히 망가진다. 결국은 고치거나 어영부영
날 수 있게.. 그 다음은 무엇인가?
그렇다. 불시착이다. 불시착한 화성에는 인간들이 먼저 세웠던
요새가 이미 파괴되어 있다. 그들에게 물도 음식도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공기가 없다. 이 정도 상황까지 오는데 영화는 30분 걸렸다.
공기없다. 화성에서. 그럼 죽여? 어떻게 될까?
또 한치의 예상도 벗어나지 않는다. 화성에서 숨이 쉬어진다.
근데 어떻게든 탈출해야 한다. 먹을게 없으니까..
모두 다 살아 돌아가나? 그렇지 않다. 주인공혼자 멋지게 살아남는다.
갖은 고초를 다 이겨내고. [레드 플래닛]은 근래 내가 본 영화중
내 예상에서 벗어난 점이 0%인 영화다.
'아 이렇게 되겠지..하면 똑같이 그렇게 한다. 나 자신도 놀랐다.'
화성탐사라는 소재를 다뤘다는 점에서 이 영화는 여러 가지 면에서
여름에 개봉된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미션 투 마스]를 떠올리게 한다.
그래서 인가? 원래 이 영화의 원제가 [마스(MARS)] 였었는데
레드 플래닛으로 바뀐 것을 보면..
미션 투 마스가 인간들의 심리묘사와 지구탄생의 근원등의 문제를
더 비중있게 다루었다면 이 영화는 '발 킬머' '캐리 앤 모스' 등의
면모와 '매트릭스'의 제작진이 제작을 맡았다는 얘기처럼 볼거리와
스펙타클에 더 신경을 썻다. 그러나 기대했던 만큼의 커다란 스펙타클은
보이질 않는다. 미이라에서 살파먹는 곤충과 같은 곤충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화성에서 에일리언 같은 괴물이 나오진 않기 때문이다.
어차피 이런 영화의 최대 약점은 스토리 라인이 너무나 뻔하게
정해져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을 감안하고 영화를 봐야지
큰 기대를 했다간 실망할 수 있겠다.
'매트릭스' 이후 처음 모습을 드러낸 '캐리 앤 모스'는 시고니 위버
이후 여전사의 이미지를 굳힐 듯 하다. 중성적이면서도 쿨한
그런 이미지는 남성들만 나오는 이 영화에 양념같은 역할을 하며
역시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낸 '발 킬머' 역시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영웅으로써의 모습을 잘 표현해 냈다.
마지막으로 한번더. 출연진과 화려한 광고문구에 현혹되어
극장을 찾는다면 [단적비연수] 꼴이 날 것이다.
(총
0명
참여)
pecker119
감사해요.
2010-07-03
08:22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367
[러브 앤드..]
[Zero] < Love & Sex >
(1)
cajor
01.01.16
862
4
366
[엑시덴탈 ..]
올 누드의 스파이?
(1)
jmsmp
01.01.16
1141
2
365
[왓 위민 ..]
연기와 음악이 멋지다.
(1)
farmoso
01.01.16
1169
2
364
[자카르타]
반전을 위해 너무 많은걸 희생하다.
(1)
farmoso
01.01.16
1181
3
현재
[레드 플래닛]
이런류 영화의 약점
(1)
cinekids
01.01.16
2003
0
362
[하루]
괜찮다! 괜찮다! 정말 괜찮다!
(2)
cinestro
01.01.16
988
2
360
[자카르타]
비록 <자카르타>는 아닐지라도....
(1)
happyend
01.01.16
1215
3
359
[하루]
[하루]영화같은 젊은 부부의 겨울동화 ★★★★
(1)
nugu7942
01.01.16
908
5
358
[나도 아내..]
설경구의 연기가 일품
(1)
joemanul
01.01.16
1309
3
357
[버티칼 리..]
겨울에 볼만한 영화
(1)
joemanul
01.01.16
1132
2
356
[왓 위민 ..]
내가 원하는 것은..
(1)
joemanul
01.01.16
1181
0
355
[러브 앤드..]
<호> love = sex..???
(1)
ysee
01.01.16
940
4
354
[하루]
하루..감동적인 물결...
(1)
yms012
01.01.16
835
0
353
[러브 앤드..]
(영화사랑)러브 앤드 섹스★★
(1)
lpryh
01.01.16
1157
3
352
[하루]
(영화사랑)하루★★★★
(1)
lpryh
01.01.16
845
4
351
[왓 위민 ..]
(영화사랑)왓 위민 원트★★★★
(2)
lpryh
01.01.16
1298
2
350
[프루프 오..]
한 마리 토끼라도 잡지...
(1)
mocajava80
01.01.16
1076
1
349
[나도 아내..]
웃음속에서 풋풋한 사랑의 발견...
(1)
finshine
01.01.16
1132
5
348
[눈물]
에로성에 치우친 편견을 버린다면...
(1)
finshine
01.01.16
1756
2
347
[러브 앤드..]
사랑의 표현에 한단계 낮다고 할까...코미디는...
(1)
finshine
01.01.16
921
4
346
[빌리 엘리..]
아버지...당신은 위대합니다.
(1)
finshine
01.01.16
1372
4
345
[7인의 새벽]
[동백]정글의 주인이 누구라고 생각하나?
(1)
izziy
01.01.16
831
1
344
[하루]
그 아름다운 셋트에 가보고 싶다...
(1)
finshine
01.01.16
847
0
342
[7인의 새벽]
이런걸 쓰는 손가락한테 너무 미안하다..ㅡ.ㅡ;;;
(1)
tetsuo
01.01.16
930
0
341
[프루프 오..]
[izziy] 큰기대 작은기쁨 -_-
(1)
izziy
01.01.16
955
2
340
[버티칼 리..]
돈 아깝다 ...뭐냐??어쩌라구??(☆)
(2)
dydyland
01.01.16
1463
2
339
[왓 위민 ..]
[왓 위민 원트] 봤어염...
(1)
parkino
01.01.16
1146
1
338
[하루]
[하루] 봤어염...
(1)
parkino
01.01.16
763
0
337
[버티칼 리..]
이 영화는 성공한 영화이다.
(1)
loveaboy
01.01.16
1419
4
335
[왓 위민 ..]
내가 좀 씹어 주지...
(1)
sdfh
01.01.15
1262
4
334
[버티칼 리..]
역시...
(2)
sdfh
01.01.15
1131
2
333
[6번째 날]
아직도 이런...
(1)
sdfh
01.01.15
1695
2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686
|
2687
|
2688
|
2689
|
2690
|
2691
|
2692
|
2693
|
2694
|
2695
|
2696
현재 상영작
---------------------
2024.12.03...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과 여
남쪽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녹나무의 파수꾼
누벨바그
다이 마이 러브
드림스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몬테크리스토 백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부흥
브라이드!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세이프 하우스
센티멘탈 밸류
쇼생크 탈출
스페셜즈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엘스
여행과 나날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직사각형, 삼각형
차임
척의 일생
초속 5센티미터
케이온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탄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프로젝트 헤일메리
하나 그리고 둘
하이재킹: 메이데이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김~치!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
라이프 오브 파이
라파엘로. 예술의 군주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왜(歪): 더 카르텔
첨밀밀
프로텍터
리플렉션 인 데드 다이아몬드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파이 굽는 엄마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BTS: 더 리턴
펫 트레인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마법 숲 동물 친구들 대모험
소녀심판
술타나의 꿈
스크림 7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리바운드
특별편집판 기동전사...
로마의 휴일
살목지
오펀스: 복수자들
올란도
위 리브 인 타임
크라임 101
티파니에서 아침을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