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이 사랑 통역...> 고윤정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만약에 우리>
인터뷰! <휴민트> 신세경
북미 극장가! <직장상사 길들이기>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넘버원> 최우식
인터뷰! <모범택시3> 이제훈!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봄날은 간다....제가 느낀건.........
봄날은 간다
herge
2001-10-03 오전 12:51:02
1044
[
3
]
봄날은 간다......
.........
사계절이 있듯이.....
사람에게도 사계절이 존재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우리는 언제나.....
화창하고 따스한 봄날만을 바라지만.....
봄날은 간다......
.......
봄날을 보내는 있는 사람과.....
지나간 봄날만을 추억하는 사람.....
우리는 결국 봄날이 지나갈것이란걸 알지만....
결코 봄날을 놓치지 않으려 한다.....
..........
봄날이 가는것에 아파하는 유지태도....
겨울의 끝자락에서 조차 봄날만을 추억하는 치매걸린 할머니도.....
지나갔음에도 불구하고 봄날만을 추구하는 이영애도....
결국.....
봄날이 지나갔음을 알게된다.....
.......
그들은 누구도 슬프지 않다.....
누구에게도 봄날은 지나가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
......
유지태의 대사중에 이런말이 있다.....
[취하기 싫어....
취하면....그 여자가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거든....]
우리는......
항상...기다리고 잇다고 생각한다....
겨울의 자락을 잡고 계셨던 할머니가....
그토록 역에 앉아서 돌아오길 바랫던 것도.....
당신의 봄이 당신을 기다린다고 생각하셨음이 아니었을까..
고운 한복을 입고 나서는 할머니의 모습은....
마치......
추운 겨울....
오지도 않은 봄을 찾으러 나서는....
애처로운 모습이엇다.....
.........
어딘가에서......
내 봄날은 날 기다리고 있을 거야....
.........
이런 착각속에서....
스스로를 위안하며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
.........
----------------------------------------------
영화를 보고 나오는 사람들의 감상은 탐탁지가 않은 눈치더군요.....
사실.....
어떤의미에선 지루하긴 해요.....
지루할수밖에 없죠.....
지나간 봄을 보여주려했던 감독과.....
멜로물을 보려햇던 관람객은....
만날수잇는 여지가 없거든요.....
갭이 큰게 아니라.....
시각이 달라서......
아아......
제가 봤던 것이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단지.....
멜로물 생각하고 가시면..실망할게 뻔하단 거죠...
재미없거든요.....
이영애두 얄밉게 나오구.....
.............
,.........
하지만.....
살아가는 사람들은 느끼지 못하구....
느끼는 사람들은 살아가지 못하는 거 같아요....
전......
봄날이 가는 것이 무서워서.....
봄날을 못받아들이거든요.....
.........
아픔을 피하려 하는 자는....
무감각이란 더 큰 아픔을 겪게되는 것은 아닌지....
........
어쩌면.....
모르는 사이에.....
모든것이 지나갔을수도 있겠죠....
나의 봄날이......
............
(총
0명
참여)
1
봄날은 간다(2001, One Fine Spring Day)
제작사 : (주)싸이더스, Applause Pictures, Shochiku Films Ltd. / 배급사 : (주)시네마 서비스, Applause Pictures, Shochiku Films Ltd.
감독
허진호
배우
유지태
/
이영애
장르
드라마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06 분
개봉
2001-09-28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05/10 (참여1878명)
네티즌영화평
총 71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추격자
몰 플랜더스
헤어스프레이
귀멸의 칼날: 환락의 거리 결전편
거룩한 계보
사운드 오브 뮤직 (8.9/10점)
물랑 루즈 (8.77/10점)
천공의 성 라퓨타 (8.6/10점)
이터널 선샤인 (8.35/10점)
퐁네프의 연인들 (8.1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3861
[봄날은 간다]
단편 retrospected by [봄날은 간다]
almega
01.10.05
911
0
3854
[봄날은 간다]
[봄날은간다]뭘 간절히 바래도 다 잊고 그러더라
blurryeyes
01.10.05
1150
3
3851
[봄날은 간다]
(영화사랑)봄날은 간다★★★★
lpryh
01.10.04
971
0
3847
[봄날은 간다]
상우와 은수, 그들의 사랑법...
tripto
01.10.04
1051
1
3845
[봄날은 간다]
영화를 본 후 하루가 지나고..
remind
01.10.04
984
1
3843
[봄날은 간다]
<무비걸>[봄날은 간다] 사랑에 아파하는 연인들
mvgirl
01.10.04
1094
6
3837
[봄날은 간다]
[수사]봄날은 간다: 사랑은 변하는가?
(1)
daegun78
01.10.03
890
2
3834
[봄날은 간다]
이별이란..
honeey
01.10.03
871
3
3832
[봄날은 간다]
봄날이 가고.... 사랑도 가고???? ㅡㅡ;
inocent1
01.10.03
862
1
3831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nataku77
01.10.03
883
2
현재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제가 느낀건.........
herge
01.10.03
1044
3
3829
[봄날은 간다]
난 왜 배니싱트윈이 생각났을까???
citytoad
01.10.02
945
3
3812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남자
heaven1981
01.09.30
940
3
3810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갔다
(2)
midan97
01.09.29
1668
10
3805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를 봤는데
(1)
mm888
01.09.29
1057
2
3799
[봄날은 간다]
[A+주니][봄날은 간다] 사랑은 변한다..YES
(2)
imaplus
01.09.28
993
3
3784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산사로 울리는 풍경소리!? (펀글)
mm888
01.09.28
944
3
3759
[봄날은 간다]
[봄날은간다] 이별과 상실의 여운
olivewang
01.09.26
1085
0
3748
[봄날은 간다]
<호>[봄날은 간다] 사랑..변질되다..?
(2)
ysee
01.09.25
950
3
3739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를 보구..
(1)
koma181
01.09.25
1125
2
3724
[봄날은 간다]
[OOYAGGO](봄날은 간다) 돌아오지 않을 할아버지를 기다리며...
ooyaggo
01.09.22
981
1
3723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캐스팅에 비해 좀...
(1)
wizard97
01.09.22
1101
1
3720
[봄날은 간다]
사랑이 떠나가네(펌글)
mm888
01.09.22
1251
4
3718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no7korea
01.09.22
884
1
3717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지루할지도 모를 잔잔한 수채화의 사랑이야기
(1)
ruledes13
01.09.22
1061
1
3716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따분한 봄날은 언넝 가라~ ㅡㅡ^
(1)
kyajin
01.09.22
983
2
3699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누구에게나 봄날은 찾아온다..
(2)
eunkyungi
01.09.21
916
3
3694
[봄날은 간다]
+-+- 이 영화는 허무개그인가? +-+-
(1)
analogue
01.09.20
1129
1
3693
[봄날은 간다]
지태어빠~ 구리구리~
mmmmm
01.09.20
890
0
3686
[봄날은 간다]
[아메리칸스윗하트] 달콤 쌉싸름 코미디
luck0610
01.09.20
776
1
3671
[봄날은 간다]
[여울]<봄날은 간다> 사랑은 소리를 타고서~~~
white174
01.09.19
1067
3
3658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오랫동안 기다린 작품이네요.
mm888
01.09.19
954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현재 상영작
---------------------
2024.12.03...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광장
국보
굿 포 낫씽
귀신 부르는 앱: 영
그녀의 연기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쪽
넘버원
네 멋대로 해라
노 머시: 90분
노르마
누벨바그
대디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더 로즈: 컴 백 투 미
동창 : 최후의 만찬
두 번째 계절
로스트 호라이즌
리틀 아멜리
만약에 우리
모두가 그녀를 사랑해
몬테크리스토 백작
물랑 루즈
물의 연대기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운드 오브 뮤직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슈가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스트레이 키즈 : ...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언더닌자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영원
영화 러브 라이브!...
오늘 밤, 세계에서...
왕과 사는 남자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정글비트 2
주토피아 2
지젤
직사각형, 삼각형
직장상사 길들이기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타샤 튜더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프레젠스
프로젝트 Y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우스메이드
하트맨
해상화
허밍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우크라이나 탈출
파반느
<초속 5센티미터>...
파라다이스 시즌 2
간첩사냥
남과 여
너자 2
도망쳐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아기 티라노 디보:...
초속 5센티미터
타겟 인 카이로
판결
햄넷
마리아 스투아르다
사운드 오브 호프 ...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
프라이멀 솔저
28년 후: 뼈의 사원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엔하이픈 [워크 더...
디데이 24시간
레이드 : 첫번째 습격
레이드 2
모래그릇
제니 펜의 법칙
초혼, 우리들의 노래
세이렌
굿 윌 헌팅
노 어더 랜드
다이 마이 러브
매드 댄스 오피스
브라이드!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차임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호퍼스
샤이닝
월간남친
삼악도
아르코
콜드 미트
파리, 텍사스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