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동궁> 남주혁 배우
국내 극장가! <오디세이> 1위!
인터뷰! <김부장> 소지섭 배우!
리뷰! <오디세이> <호프> <스파이더맨..>
인터뷰!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배우
북미 극장가! <스파이더맨..> 1위!
인터뷰! <오케이 마담2> 엄정화
인터뷰! <지느러미> 박세영 감독!
인터뷰! <호프> 정호연!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이별이란..
봄날은 간다
honeey
2001-10-03 오후 2:07:50
952
[
3
]
많은 사람들이 이별을 경험한다..
이별을 하게 되는 이유는 다 다르더라도, 이별할 때의 모습은 비슷한거 같다.
보통의 멜로 영화는 결국에는 해피엔딩이 많은데, 봄날은 간다는 그렇지 않다.
보통 사람 누구나가 경험했던 이별이 그대로 그려져 있는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다들 과거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느끼는 감정도 제각각인것같다..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담담한 한마디의 말속에 상우의 복합적이고 격렬한 감정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사랑이 변해가는 사람도 있고, 사랑은 그대로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연인을 대하는 태도가 조금씩조금씩 변해가는 사람도 있고...
누구나가 변치않는 사랑과, 처음 시작의 설레임이 영원하길 바라지만 과연 그럴 수 있는 커플들이 몇이나 있을까??
참 많은 감정과 생각을 불러일으킨 영화였다...
(총
0명
참여)
1
봄날은 간다(2001, One Fine Spring Day)
제작사 : (주)싸이더스, Applause Pictures, Shochiku Films Ltd. / 배급사 : (주)시네마 서비스, Applause Pictures, Shochiku Films Ltd.
감독
허진호
배우
유지태
/
이영애
장르
드라마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06 분
개봉
2001-09-28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05/10 (참여1878명)
네티즌영화평
총 71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아바타
국가대표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의형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보헤미안 랩소디 (8.31/10점)
마루 밑 아리에티 (7.34/10점)
애정만세 (7.17/10점)
몽상가들 (6.68/10점)
라스트 키스 (5.87/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3861
[봄날은 간다]
단편 retrospected by [봄날은 간다]
almega
01.10.05
983
0
3854
[봄날은 간다]
[봄날은간다]뭘 간절히 바래도 다 잊고 그러더라
blurryeyes
01.10.05
1232
3
3851
[봄날은 간다]
(영화사랑)봄날은 간다★★★★
lpryh
01.10.04
1062
0
3847
[봄날은 간다]
상우와 은수, 그들의 사랑법...
tripto
01.10.04
1133
1
3845
[봄날은 간다]
영화를 본 후 하루가 지나고..
remind
01.10.04
1047
1
3843
[봄날은 간다]
<무비걸>[봄날은 간다] 사랑에 아파하는 연인들
mvgirl
01.10.04
1162
6
3837
[봄날은 간다]
[수사]봄날은 간다: 사랑은 변하는가?
(1)
daegun78
01.10.03
966
2
현재
[봄날은 간다]
이별이란..
honeey
01.10.03
952
3
3832
[봄날은 간다]
봄날이 가고.... 사랑도 가고???? ㅡㅡ;
inocent1
01.10.03
939
1
3831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nataku77
01.10.03
966
2
3830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제가 느낀건.........
herge
01.10.03
1119
3
3829
[봄날은 간다]
난 왜 배니싱트윈이 생각났을까???
citytoad
01.10.02
1016
3
3812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남자
heaven1981
01.09.30
1012
3
3810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갔다
(2)
midan97
01.09.29
1743
10
3805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를 봤는데
(1)
mm888
01.09.29
1130
2
3799
[봄날은 간다]
[A+주니][봄날은 간다] 사랑은 변한다..YES
(2)
imaplus
01.09.28
1067
3
3784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산사로 울리는 풍경소리!? (펀글)
mm888
01.09.28
1022
3
3759
[봄날은 간다]
[봄날은간다] 이별과 상실의 여운
olivewang
01.09.26
1184
0
3748
[봄날은 간다]
<호>[봄날은 간다] 사랑..변질되다..?
(2)
ysee
01.09.25
1017
3
3739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를 보구..
(1)
koma181
01.09.25
1199
2
3724
[봄날은 간다]
[OOYAGGO](봄날은 간다) 돌아오지 않을 할아버지를 기다리며...
ooyaggo
01.09.22
1062
1
3723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캐스팅에 비해 좀...
(1)
wizard97
01.09.22
1163
1
3720
[봄날은 간다]
사랑이 떠나가네(펌글)
mm888
01.09.22
1318
4
3718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no7korea
01.09.22
950
1
3717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지루할지도 모를 잔잔한 수채화의 사랑이야기
(1)
ruledes13
01.09.22
1125
1
3716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따분한 봄날은 언넝 가라~ ㅡㅡ^
(1)
kyajin
01.09.22
1053
2
3699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누구에게나 봄날은 찾아온다..
(2)
eunkyungi
01.09.21
989
3
3694
[봄날은 간다]
+-+- 이 영화는 허무개그인가? +-+-
(1)
analogue
01.09.20
1186
1
3693
[봄날은 간다]
지태어빠~ 구리구리~
mmmmm
01.09.20
965
0
3686
[봄날은 간다]
[아메리칸스윗하트] 달콤 쌉싸름 코미디
luck0610
01.09.20
846
1
3671
[봄날은 간다]
[여울]<봄날은 간다> 사랑은 소리를 타고서~~~
white174
01.09.19
1139
3
3658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오랫동안 기다린 작품이네요.
mm888
01.09.19
1019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현재 상영작
---------------------
가능주의자
경멸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너바나 더 밴드 :...
다윗
데드락
데인저러스 애니멀스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마티 슈프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모아나
몽상가들
미니언즈 & 몬스터즈
미명
뱀의 길
보헤미안 랩소디
불멸의 존재들. 이...
비긴 어게인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산양들
상자 속의 양
소리없이 나빌레라
소영의 노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크릿 에이전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애정만세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어떻게 해야 했을까?
여름의 카메라
예스! 유 캔
오디세이
오케이 마담2
왕과 사는 남자
지구 최후의 여자
지난 여름
지느러미
캣츠아이: 와일드 하츠
콜럼버스
토이 스토리 5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파리의 사생활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호컴
호프
회로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티무르 실랏 솔저
너 말고 다른 연애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엔통이의 동요나라2
기동전사 건담 1
기동전사 건담 2 애전사
기동전사 건담 3 만남의 우주
길 위의 뭉치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라스트 키스
리멤버 미
리틀 드리머즈
마루 밑 아리에티
백룸: 익스텐디드 컷
수련
에이티즈: 라이트 더 웨이 인 시네마
워페어
위커 맨: 파이널 컷
이판사판: 창과 방패
콘크리트 녹색섬
키스 미 어게인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침공
킬링 AI
경주기행
고스트밴드
고양이를 놓아줘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극장판 기븐 - 바다로
델마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드라큘라: 러브 테일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터치드 콘서트 [하...
트루먼의 사랑
파라노만
47년 7개월 어느 여교수의 외출
블러드 베이: 노 이스케이프
숲속에서
모추어리 어시스턴트
스파이에어 저스트 ...
주말 축구클럽의 기적
말하지 않은 것들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비광
사진의 얼굴
싱 어게인
옵세션
인 더 그레이
캐리어를 끄는 소녀
파파조라 더 무비
핵소 고지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무진연가
블랙 하이웨이
메이데이
초한전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